여노 

카테고리

Jey's monolog (1045)
Talk (4)
Interest (11)
Seaeon 01 (1030)
Total468,611
Today49
Yesterday80

구글의 세계정복 - 오프라인 출판업 진출을 보고

Seaeon 01 / 2009/09/20 00:59


이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기사에 언급된 온디맨드북스와 EBM (Espresso Book Machine) 이야기는 http://cliomedia.egloos.com/2068656 Clio 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었죠. (이블로그 굉장히 좋아합니다. ^^)

관련 소개 영상입니다. ^^


저 기사를 보면서 생각해 본게 저의 '읽기' 입니다. 저는 책을 제법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장르 편중이 조금있긴 합니다만. 제가 읽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두가지입니다. 책(인쇄물) 과 웹컨텐츠 입니다. 웹이 발전되면서 저의 종이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필요한 정보들을 인쇄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고 읽는 건 잘 안남더라고요. 아래 사진 처럼 말이죠.

그래서 EBM 에 대한 글을 처음 읽었을때.. 저걸 학교 도서관이나 어디에 설치를 해서 돈을 내고 인쇄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잇게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PDF 가져오고, 표지 사진 가져와서 인쇄 하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미시건 대학에서는 권당 10불 이고, 구글은 권당 8~9불 정도 필요하다라고 말하니까. 국내 가격으로 1만원에 한권 출판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이 동영상이 http://www.ondemandbooks.com/software.htm 의 모습을 설명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출판 시스템이네요 

어쨌든 구글은 소니쪽에 전자책 컨텐츠를, 온디맨드북쪽에는 인쇄컨텐츠를 제공하는 군요. 개인적으로 e-book 업계도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e-book 머신이 PDF 읽기가 큰무리가 없다면 꼭 써보고 싶네요. 인쇄한 종이는 관리가 힘들어서리...)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을 공짜로 받았습니다.~ ㅋㅋ 블로그 히어로즈

Seaeon 01 / 2008/08/14 15:53


레뷰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한번 신청을 해봤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었네요 ^^;;;

사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공짜로 얻을 수 있어서 기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9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8/14 17:08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2. 2008/08/14 17:45 BlogIcon 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 언제 했나요.. ㅎㅎ; 저도 블로그 관련책 하나 받고 싶은데..ㅠㅠ;

  3. 2008/08/14 20:14 BlogIcon 아르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어떤지 말씀해주세요
    저도 요즘 블로그에 관심이 많아져서

  4. 2008/08/14 23:24 BlogIcon 개념막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벤은 안보이고 순 날강도 같은 보험사 이벤만 제눈엔 보이는지 ;;;;

요즘 읽고 있는 책.

Seaeon 01 / 2008/03/11 23:34


두 권다 마케팅 관련 책입니다.
컬처 코드는 개인에게 적용하는 심리학적인 방법을 국가, 혹은 각 문화권을 상대로 적용, 이를 마케팅에 응용한 책이고 마케팅 반란은 광고와는 다른 PR 분야를 다룬 책입니다.

읽고나서 한번 라이브러리에 감상문을 올려보겠습니다.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12 05:32 BlogIcon troy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컬처코드를 읽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ㅡ.ㅜ
    감상문 기대할께요~^^

  2. 2008/03/12 20:19 BlogIcon gowith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어려운 책 읽으시는 군요 ㅡㅡ;;
    저는 마케팅, 경제 이쪽은 넘 어려워서여... ㅡㅜ

  3. 2008/03/13 09:43 BlogIcon thinkfi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상문 기대요~제목만 들어본 책이라~^^

  4. 2008/03/13 22:26 BlogIcon 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몇백건 정도 달린것 같습니다. ㅠㅠ

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Seaeon 01 / 2008/01/29 14:25

한주에 책 2권씩 읽기!
1년은 52주.. 올해 104권 읽기가 목표!! 2월달이 다가와서 추가한 목표이기에..
방학때는 한권씩 더보자!!!

읽은 책들은 블로그 하단에 Openyourbook 위젯에 표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읽은 책들의 리뷰 혹은 감상문은 블로그 상단의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제 온라인 서재로 연결이 되는데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

사두고 대충 읽은 책들, 그리고 정리를 안해둔 책들을 다 다시 읽을 생각인지라...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29 15:50 BlogIcon 버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전 한달에 한권인데...^^;

  2. 2008/01/29 18:36 BlogIcon gowith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100호점에 많은 비밀이 있나보군요 ^^;;

  3. 2008/01/30 00:32 BlogIcon 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교재빼고 1년에 반권목표입니다...후덜덜

  4. 2008/01/30 00:55 BlogIcon Yaa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책 안 읽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전 10년동안 1권 읽었습니다. 그것도 3달만에....털썩.
    (왜냐하면 화장실에 있는 책이었거든요..)

  5. 2008/01/30 16:08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주일에 한권이 목표인데.. orz..

  6. 2008/01/30 21:37 BlogIcon noranek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해에 30권을 목표로 잡았어요^^ 달성될지 모르겠지만요.. 이래 저래 하다보니, 벌써 1월달 다가버렸네요..쩝; 직장인이라 주말을 활용하는 수 밖엔 없네요.. 속독이라도 배워야 할까봐요^^

제가 갖고 있는 책갈피들입니다.

Seaeon 01 / 2008/01/21 19:50


유용하게 쓰고 있는 책 갈피입니다. ^^

왼쪽에 있는건 달과 소.
가운데는.. 뭔지 까먹었습니다. ^^;;;;;; 국내 유명 여성 작가님의 소설에서 준거라는거 빼고는요  ㅠㅠ
우측의 경우 아무생각없이 영풍문고 갔더니 15주년이라고 선물로 준겁니다. ^^

좌우 양쪽의 책갈피에는 손을 베인적이 있어서. 조심조심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은색의 심플한 제품이 하나 있었으면 하네요 ^^
Posted by 여노 
TAG , 책갈피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0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22 00:31 BlogIcon 박민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책갈피 이쁘네요~ ㅎㅎ

  2. 2008/01/22 00:41 BlogIcon noranek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 문양 맘에 드네요^^

  3. 2008/01/22 00:43 BlogIcon 에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엔 책갈피들도 너무 다양해서~
    이쁘네요~

  4. 2008/01/23 23:06 BlogIcon 초하(初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탐나네요... ^^ 손에 베이는 게 참...
    즐거운 밤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득템!!!!

Seaeon 01 / 2007/12/27 18:32

TS07 에서 보내준 디직스 2기가 USB 메모리!!!
그리고 국내 몇안되는 팟캐스터인 매트님이 보내주신 책!

1월 2일로 예정된 책 배송이 빨리 도착할 예정~~~
(Stuff 1월호와 스즈미야 하루히 2권)


연말에 이렇게 선물들이 많으니 참 좋군요~~ ^^;;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2/27 21:53 BlogIcon KraZYe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덜덜 좋으시겠군요. ㅠㅠ

  2. 2007/12/28 00:57 BlogIcon 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손때가 묻은 책이에요 ㅋㅋ

  3. 2007/12/28 12:51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템을 자주 하시는군요..ㅎㅎ 부럽..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 될듯 합니다.

Seaeon 01 / 2007/12/25 01: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Ok Cashbag 로 구매가 가능한 정도만!! 딱!! 맞추어서 구매!!!

Stuff 신년호덕에 1월 2일날 책을 받겠네요.. ^^;;

여자친구한테는 하루히 3,4권을 사달라고 할까나...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2/25 01:13 BlogIcon 긍정의 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이 오셨군용~우허허헛~ㅋ
    저두 매일매일 찾아옵니다~음식으로다가 ㅠ0ㅠ

아이들이 불쌍하네. 이번에는 멘사 클럽 가입 열풍일려나..

Seaeon 01 / 2007/12/10 22:49


자주가던(하지만 거의 안사는..-리브로) 서점에 가니 매번 자주가던 색션 근처(인테리어쪽) 에 이런 책들이 진열되기 시작했고, 역시나 어머니들이 유심히 책을 처다보고, 가져가고 있었다..

으음.. 이제 몇년뒤면 멘사클럽에 가장 많은 아이가 (강제로, 억압으로 조낸 쳐맞아가며 뒤지게 준비해서) 가입된 국가로 기록될 예정인가......

부모생물들의 아이들 죽이기는 끝이 없군. 끝이 없어...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8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2/10 23:09 BlogIcon 마티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수 IQ테스트로 들어가는곳을 저렇게 하면...

    • 2007/12/10 23:33 BlogIcon Nights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IQ 테스트가 비정상적으로 나온 듯 한 케이스이기에 ㅋㅋㅋ (일단 중딩때의 검사상의 단순 수치로는 멘사 가입 대상도 되었다죠.. 근데 왜 이모냥? ㅋㅋ)

  2. 2007/12/10 23:19 BlogIcon 뽀리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답이 없죠 뭐... 쯔업.
    공부, 영재 이외에도 갈 곳은 무한히 있는데 말이죠.

    • 2007/12/10 23:33 BlogIcon Nights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부모들의 생각도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안될 것 같아요 한 50년간은요

  3. 2007/12/10 23:55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하면.. 문제 패턴에 익숙해져서.. IQ테스트 결과가 오르긴 하죠..ㅋ..

  4. 2007/12/11 00:16 BlogIcon fox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24에서도 베스트쪽에 올라와있더군요..-_-

  5. 2007/12/11 00:44 BlogIcon Cary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시중에 문제집 다풀면 아이큐 340은 껌이겠군요~!
    만점은 400점인가효???
    ..
    ..
    그냥..모두들 반 재미로 산다고 생각하고 싶어요...ㅠ

  6. 2007/12/11 04:05 BlogIcon 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가르치려고 공부하던 학부모들 집단 멘사 가입- 이런 시나리오는 어떤가요_? 쿸쿡쿡..... 제가 이래서 애들을 한국에서 키우기가 싫어요

충동 구매의 산물

Seaeon 01 / 2007/12/02 23:23

하여간 이넘의 책 충동 구매는.. 정말..


산건 스즈미야 하루히 1권과 이마트 책입니다.
스타벅스 책은 이마트 책의 번들(???) 입니다. ㅋㅋ
요즘 저렇게 묶어 팔기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책이 작아져서 스타벅스 책 읽기 편하더라고요

하루히는 뭐 애니만 보고 책을 볼까 말까 하다가. 그냥 샀습니다.
아마 주욱 사게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여노 
TAG 지름,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2/02 23:50 BlogIcon iStpi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스즈미야 독이 옮길까봐 차마 책은 빌려서만 보고 있습니다. ㅡㅡ;

    • 2007/12/03 00:24 BlogIcon Nights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이라. ㅋㅋ
      그냥 재미있으니까 보는 중입니다. ^^;;
      TV 에니 2기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2. 2007/12/03 00:11 BlogIcon Cary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호점의 숨겨진 비밀 시리즈 이군요;;ㅎㅎ

    이마트가 성공할수 있었던 비결 몇가지를 주워듣긴 했는데..
    그걸 책으로 만들만큼 내용이 많다니;;;ㅎㄷㄷ

  3. 2007/12/04 22:22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부대가 이마트 옆에 있어서 이마트를 싫어합니다.

책을 구매했습니다. ^^:;;

Seaeon 01 / 2007/11/04 21: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수 겸 연기자 박지윤씨의 책을 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한분.)
책제목은 박지윤의 비밀 정원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표지입니다. ^^;;;
앞의 종이는 스티커라. 찢어졌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디입니다. 백그라운드 뮤직 포 스윗 가든 이라고 써있네요.
박지윤씨의 필드레코딩과 허밍이 담겼다고 합니다.

아직 보지 않고 사진만 찍어 올립니다. ^^:;;

이거 볼시간도 없이 과제해야하네요. ㅠㅠ 아 슬퍼라~~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1/04 22:43 BlogIcon fox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분 이제 가수는 안하시나요;;

  2. 2007/11/06 09:39 BlogIcon 아크셰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범인지알고 기대한 1人..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Seaeon 01 / 2007/09/27 23:49

꼭 제목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팔아먹기 위한 수작으로 보입니다. ^^;;

이런 자기개발서 혹은 충고서의 일반적인 구성이더라고요

커피숖에 비치해둔 책이길래 그냥 읽어봤습니다. ^^

감상문이라기 보단, 저한테 와닿는 파트만 살짝 요약해봤습니다.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 행운도 준비하는 자한테나 행운이다.

   목표를 정하고 내일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을 것처럼 준비하자!!

   준비된 행운아가 되자

 - 행운이 필요하다면? 행운이 많이 떠다니는 곳에 자주 기웃거려야한다.

 - 긍정적인 마인드 행운은 나에게 온다라는 생각 갖고 살기

 - 만약 나에게 램프의 정령이 나타난다면, 내가 진정 원하는 소원(목표) 3가지를 1분안에 말할 수 있을까?

 - 나를 알아야 소원을 품는다. 익숙함을 깨고 나가자

 

고쳐야할 난치병

 - 관성

   머물 때와 빠져나올 때를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신중함과 관성은 다르다. 충분히 노력을 해보고 나면 판단이 가능해진다.

 - 걱정병

   스스로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고민과 걱정은 다르다. – 고민하라, 그러나 걱정은 하지마라

 - 자만과 자신감은 다르다. : 행동하는 똑똑함을 갖자

 

행복의 기술

 - 햇빛이 들지 않는 집에서 당장 나오라, 행동하지 않으면 긍정적인 생각도 없다. 어두운 집에 있으면 밖에도 빛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한발짝만 벗어나면 유쾌하고 행복하게 해줄일이 많다.

 200:1의 경쟁을 뚫고 시험에 합격한 친구의 비결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지, 합격하면 다녀올 여행계획까지 짜뒀었어

 - 긍정일기를 쓰자

   그날의 좋은 면과 앞으로 있었으면 하는 좋은 일들만 적는 것

 - 건전한 욕심을 즐겨라

   탐욕은 사람을 황폐화게 만들지만, 건전한 욕심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 투자를 하자, (input 이 없으면 output 도 없다.

 - 책을 함부로 읽자!!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86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28 08:51 BlogIcon KraZYe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함부로 읽자!!!

    ㅠ-ㅠ 나이트로 언제 닉을 바꾸셧데요.. 전 또 누군지 모르고 ㅋ

  2. 2007/09/28 21:33 BlogIcon 투모로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십대의 끝자락에서 1,2권 둘다 읽었던걸루 기억...^^;;
    남자들은 싫어할 것 같아요 내용을보면.ㅋㅋㅋㅋ
    근데 이책 무지 좋아하는 여자들 주변에서 많이봤어요.. 쩝. 한때 나름 스테디셀러였던듯...

  3. 2007/09/29 22:02 BlogIcon fox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책들은 다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으로 실천이 안되거나 힘든 내용만 잔뜩 적어놓은..-_-
    솔직히 서점에서 목차만 한번 훑어봐도 무슨 내용인지 다 알 수 있기도 하고..;

    • 2007/09/29 22:41 BlogIcon Nights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여성들을 위한 책은 어떤지 궁금해서, 몇권 읽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쎄요. 긍정적 된장녀, 혹은 잘난척은 필요하다. 는 내용이 추가된것 말고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제외하면 그닥 인상깊은 책은 없더라고요.

두나's 도쿄놀이 이책 재미있네요

Seaeon 01 / 2007/09/02 23:00




이전의 런던놀이는 수원에 나오자마자 샀던 기억이...
개인적으로 신민아, 이나영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입니다.
(하지만 나온 드라마는 거의 본게 없군요.. 영화도 그렇고...)

사진에 일가견이 있는 연예인중 한명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팬이라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8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02 23:06 BlogIcon Chacon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권 장만해볼까요 ^^ 드라마는 별로 안봤는데 배두나 괜히 호감이 가요. :)

  2. 2007/09/03 09:59 BlogIcon ccach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참 잘찍는 분이시죠.. 엄청난 재력으로 좋은 카메라도 많이 가지고있구요...
    이 책도 직접찍은 사진이 많이 들어있죠??? 아마???

  3. 2007/09/03 23:39 BlogIcon 투모로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두나의 사진을 보면...
    뭐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좋은 카메라들을 살 수 있는, 그 필름들을 감당할 수 있는 돈(능력) 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사진은..아무래도 ..돈이죠. -.- (물론 실력도 중요)

  4. 2007/09/04 17:12 BlogIcon agr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다는 말뿐이 안나오는...
    지난번 책을 괜찮게 봐서 이책도 빨리 봐야겠다는 ㅎ

라스 만차스 통신을 읽고

Seaeon 01 / 2007/06/28 12:24

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 대상수상작 이라는 이름에 끌려서 보게 되었다.

이 소설은 뭘까... 성장소설로 분류 해놓기도 했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보통 일본에서 '전기소설'이라는 장르로 구분되는, 현대시대를 바탕으로한 판타지 소설 의 한 부류 정도로 생각된다.

그냥 억세게 재수없고, 꼬인 인생을 사는 주인공의 한때를 써놓았다고 할까...

<놈>, <그놈들> 등, 인간이외의 존재들을 등장시키지만,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설명은 눈꼽 만큼도 찾아 볼수 았다............ 뭘까.....

그냥 소설 시작부터, 그들은 그곳에 있다! 묻지말고 봐라! 라고 작가가 나에게 말하는 목소리가 들린듯 하다.

성장 소설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주인공의 첫 살해 행위와, 마지막 살해 행위에는 어떠한 차이도 없다는 것이다. 단지, 동경하는 누나가 공격당하자, 그에대한 분노의 발산으로 인한 충동적 행위를 하는, 시스터 컴플렉스에 빠진 한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보였다.

물론 마지막 부분에 "당신을 죽일 가치도 없어." 라는 말을 하는  등, 약간은 변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이걸 성정이라 한다면.. 글쎄....

어쨌든 저주 받았다고 해도 무방한 미친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 어이없이 다가온 그런 책이다.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7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리테일님 책이 새로 나왔군요

Seaeon 01 / 2006/12/24 21:48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들 속칭 '알지모'
페리테일님 책은 포엠툰 1,2 권과 더불어 완두콩까지 다 샀군요

홈페이지인 뻔쩜넷 (http://www.bburn.net) 에서 책의 대강을 살펴보니
이전의 3권이 페리테일님의 그림집이었다면 이번 알지모는 사진집인듯

포엠툰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
완두콩은 성장에 관한 이야기
알지모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네요

그냥 이래저래 조금씩 답답한 생활인데 이책으로 모르고 있는 희망찾는 법이라도.....

(사진은 뻔쩜넷에서 사진을 가져다 썼습니다. 주문 넣어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여노 
TAG 뻔쩜넷,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4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렌지 소녀를 읽고

Seaeon 01 / 2005/07/03 13:53





- 지금쓰는 글을 대충 적어보고 나서 책과 함께 찍은 사진 -

오렌지 소녀
  요수타인 가아다 - 현암사

  11년전 돌아가셨던 아버지로부터의 편지가 왔다. '흡사 공포영화의 시작부분에서 자주 볼수 있던 문장같은데' 라는 생각은 책의 표지와 속지가 주는 감촉에 이미 멀리 도망가버린지 오래다. 다소편안한 마음으로 비오는날 카페에 앉아 - 진짜 큰 창문이다. 아니 유리벽이라 해야하겠다. - 커피와 함께 책을 읽고 있었다. 다읽고 난뒤 이미 커피는 식었다. 식은 커피 한모금 물고 곰곰히 생각해본다. 물론 나는 지금 이 글에서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그 중간중간 내가 어떤 느낌을 가졌는가를 쓰는 독후감을 쓰는건 아니다. 나는 모든 사랑을 커피에 비유하곤 한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것 중에서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가진 녀석을 찾긴 힘드니까. 모든 사랑이 같을 수는 없다. 같은 커피라도 그 맛은 만드는 사람과 마시는 사람의 감각에 따라서 다르니까.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사랑인 오렌지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둔다. 몽상가가 쓴 듯한 느낌과 동화적인 느낌이 섞여있는 이 사랑이야기는 아들에게 많은 의문과 그에 대한 답을 준다. 결국 오렌지 소녀는 자신의 아내이자 주인공의 어머니이고 아버지는 죽기전까지 그리고 죽은후에도 어머니를 사랑하고 있다는 글이다.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느낌- 책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잔의 커피같은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마음이 편하짐을 느꼈다. 그래서 식은 커피 또한 기분좋게 마실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 기다림, 그리움 등 주인공의 아버지가 가진 느낌을 이해할수 있었다. - 같은 남자이기 때문일듯 - 물론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약간 다른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책의 느낌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종이의 제질이다. 과거로 부터 온 편지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이 오렌지 소녀였던 것 처럼 아들에게도 비슷한 호감에서 시작된 바이올린 소녀가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나왔다.


아마 후속작이 나온다면 바이올린 소녀라는 제목으로 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안나왔으면 좋겠다.




Posted by 여노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6519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