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09/09/20 구글의 세계정복 - 오프라인 출판업 진출을 보고
- 2008/08/14 책을 공짜로 받았습니다.~ ㅋㅋ 블로그 히어로즈 (8)
- 2008/03/11 요즘 읽고 있는 책. (8)
- 2008/01/29 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12)
- 2008/01/21 제가 갖고 있는 책갈피들입니다. (8)
- 2007/12/27 오늘의 득템!!!! (6)
- 2007/12/25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 될듯 합니다. (2)
- 2007/12/10 아이들이 불쌍하네. 이번에는 멘사 클럽 가입 열풍일려나.. (12)
- 2007/12/02 충동 구매의 산물 (6)
- 2007/11/04 책을 구매했습니다. ^^:;; (4)
- 2007/09/27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6)
- 2007/09/02 두나's 도쿄놀이 이책 재미있네요 (8)
- 2007/06/28 라스 만차스 통신을 읽고
- 2006/12/24 페리테일님 책이 새로 나왔군요
- 2005/07/03 오렌지 소녀를 읽고
두 권다 마케팅 관련 책입니다.
컬처 코드는 개인에게 적용하는 심리학적인 방법을 국가, 혹은 각 문화권을 상대로 적용, 이를 마케팅에 응용한 책이고 마케팅 반란은 광고와는 다른 PR 분야를 다룬 책입니다.
읽고나서 한번 라이브러리에 감상문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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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책 2권씩 읽기!
1년은 52주.. 올해 104권 읽기가 목표!! 2월달이 다가와서 추가한 목표이기에..
방학때는 한권씩 더보자!!!
읽은 책들은 블로그 하단에 Openyourbook 위젯에 표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읽은 책들의 리뷰 혹은 감상문은 블로그 상단의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제 온라인 서재로 연결이 되는데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
사두고 대충 읽은 책들, 그리고 정리를 안해둔 책들을 다 다시 읽을 생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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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게 쓰고 있는 책 갈피입니다. ^^
왼쪽에 있는건 달과 소.
가운데는.. 뭔지 까먹었습니다. ^^;;;;;; 국내 유명 여성 작가님의 소설에서 준거라는거 빼고는요 ㅠㅠ
우측의 경우 아무생각없이 영풍문고 갔더니 15주년이라고 선물로 준겁니다. ^^
좌우 양쪽의 책갈피에는 손을 베인적이 있어서. 조심조심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은색의 심플한 제품이 하나 있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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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내 몇안되는 팟캐스터인 매트님이 보내주신 책!
1월 2일로 예정된 책 배송이 빨리 도착할 예정~~~
(Stuff 1월호와 스즈미야 하루히 2권)
연말에 이렇게 선물들이 많으니 참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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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Cashbag 로 구매가 가능한 정도만!! 딱!! 맞추어서 구매!!!
Stuff 신년호덕에 1월 2일날 책을 받겠네요.. ^^;;
여자친구한테는 하루히 3,4권을 사달라고 할까나...
자주가던(하지만 거의 안사는..-리브로) 서점에 가니 매번 자주가던 색션 근처(인테리어쪽) 에 이런 책들이 진열되기 시작했고, 역시나 어머니들이 유심히 책을 처다보고, 가져가고 있었다..
으음.. 이제 몇년뒤면 멘사클럽에 가장 많은 아이가 (강제로, 억압으로 조낸 쳐맞아가며 뒤지게 준비해서) 가입된 국가로 기록될 예정인가......
부모생물들의 아이들 죽이기는 끝이 없군. 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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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넘의 책 충동 구매는.. 정말..
산건 스즈미야 하루히 1권과 이마트 책입니다.
스타벅스 책은 이마트 책의 번들(???) 입니다. ㅋㅋ
요즘 저렇게 묶어 팔기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책이 작아져서 스타벅스 책 읽기 편하더라고요
하루히는 뭐 애니만 보고 책을 볼까 말까 하다가. 그냥 샀습니다.
아마 주욱 사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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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박지윤씨의 책을 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한분.)
책제목은 박지윤의 비밀 정원입니다. ^^;;
책 표지입니다. ^^;;;
앞의 종이는 스티커라. 찢어졌네요
씨디입니다. 백그라운드 뮤직 포 스윗 가든 이라고 써있네요.
박지윤씨의 필드레코딩과 허밍이 담겼다고 합니다.
아직 보지 않고 사진만 찍어 올립니다. ^^:;;
이거 볼시간도 없이 과제해야하네요. ㅠㅠ 아 슬퍼라~~
꼭 제목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팔아먹기 위한 수작으로 보입니다. ^^;;
이런 자기개발서 혹은 충고서의 일반적인 구성이더라고요
커피숖에 비치해둔 책이길래 그냥 읽어봤습니다. ^^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 행운도 준비하는
자한테나 행운이다.
목표를 정하고 내일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을 것처럼 준비하자!!
☞ 준비된
행운아가 되자
- 행운이 필요하다면? 행운이 많이 떠다니는 곳에 자주 기웃거려야한다.
- 긍정적인 마인드 “행운은 나에게 온다” 라는 생각 갖고 살기
- 만약 나에게 램프의 정령이 나타난다면, 내가 진정 원하는 소원(목표) 3가지를 1분안에 말할 수 있을까?
- 나를 알아야 소원을 품는다. 익숙함을 깨고 나가자
고쳐야할
난치병
- 관성
머물 때와 빠져나올 때를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신중함과 관성은 다르다. 충분히 노력을 해보고 나면 판단이 가능해진다.
- 걱정병
스스로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고민과 걱정은 다르다. – 고민하라, 그러나 걱정은 하지마라
- 자만과 자신감은 다르다. : 행동하는 똑똑함을 갖자
행복의
기술
- 햇빛이 들지 않는 집에서 당장 나오라, 행동하지 않으면 긍정적인 생각도 없다. 어두운 집에 있으면 밖에도
빛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한발짝만 벗어나면 유쾌하고 행복하게 해줄일이 많다.
200:1의 경쟁을 뚫고 시험에 합격한 친구의 비결
“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지, 합격하면 다녀올
여행계획까지 짜뒀었어
- 긍정일기를 쓰자
그날의 좋은 면과 앞으로 있었으면 하는 좋은 일들만
적는 것
- 건전한 욕심을 즐겨라
탐욕은 사람을 황폐화게 만들지만, 건전한 욕심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 투자를 하자,
(input 이 없으면 output 도 없다.
- 책을 함부로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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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21:33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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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의 끝자락에서 1,2권 둘다 읽었던걸루 기억...^^;;
남자들은 싫어할 것 같아요 내용을보면.ㅋㅋㅋㅋ
근데 이책 무지 좋아하는 여자들 주변에서 많이봤어요.. 쩝. 한때 나름 스테디셀러였던듯... -
2007/09/29 22:02
fo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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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책들은 다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으로 실천이 안되거나 힘든 내용만 잔뜩 적어놓은..-_-
솔직히 서점에서 목차만 한번 훑어봐도 무슨 내용인지 다 알 수 있기도 하고..;
이전의 런던놀이는 수원에 나오자마자 샀던 기억이...
개인적으로 신민아, 이나영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입니다.
(하지만 나온 드라마는 거의 본게 없군요.. 영화도 그렇고...)
사진에 일가견이 있는 연예인중 한명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팬이라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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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 대상수상작 이라는 이름에 끌려서 보게 되었다.
이 소설은 뭘까... 성장소설로 분류 해놓기도 했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보통 일본에서 '전기소설'이라는 장르로 구분되는, 현대시대를 바탕으로한 판타지 소설 의 한 부류 정도로 생각된다.
그냥 억세게 재수없고, 꼬인 인생을 사는 주인공의 한때를 써놓았다고 할까...
<놈>, <그놈들> 등, 인간이외의 존재들을 등장시키지만,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설명은 눈꼽 만큼도 찾아 볼수 았다............ 뭘까.....
그냥 소설 시작부터, 그들은 그곳에 있다! 묻지말고 봐라! 라고 작가가 나에게 말하는 목소리가 들린듯 하다.
성장 소설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주인공의 첫 살해 행위와, 마지막 살해 행위에는 어떠한 차이도 없다는 것이다. 단지, 동경하는 누나가 공격당하자, 그에대한 분노의 발산으로 인한 충동적 행위를 하는, 시스터 컴플렉스에 빠진 한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보였다.
물론 마지막 부분에 "당신을 죽일 가치도 없어." 라는 말을 하는 등, 약간은 변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이걸 성정이라 한다면.. 글쎄....
어쨌든 저주 받았다고 해도 무방한 미친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 어이없이 다가온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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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님 책은 포엠툰 1,2 권과 더불어 완두콩까지 다 샀군요
홈페이지인 뻔쩜넷 (http://www.bburn.net) 에서 책의 대강을 살펴보니
이전의 3권이 페리테일님의 그림집이었다면 이번 알지모는 사진집인듯
포엠툰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
완두콩은 성장에 관한 이야기
알지모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네요
그냥 이래저래 조금씩 답답한 생활인데 이책으로 모르고 있는 희망찾는 법이라도.....
(사진은 뻔쩜넷에서 사진을 가져다 썼습니다. 주문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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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쓰는 글을 대충 적어보고 나서 책과 함께 찍은 사진 -
오렌지 소녀
요수타인 가아다 - 현암사
11년전 돌아가셨던 아버지로부터의 편지가 왔다. '흡사 공포영화의 시작부분에서 자주 볼수 있던 문장같은데' 라는 생각은 책의 표지와 속지가 주는 감촉에 이미 멀리 도망가버린지 오래다. 다소편안한 마음으로 비오는날 카페에 앉아 - 진짜 큰 창문이다. 아니 유리벽이라 해야하겠다. - 커피와 함께 책을 읽고 있었다. 다읽고 난뒤 이미 커피는 식었다. 식은 커피 한모금 물고 곰곰히 생각해본다. 물론 나는 지금 이 글에서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그 중간중간 내가 어떤 느낌을 가졌는가를 쓰는 독후감을 쓰는건 아니다. 나는 모든 사랑을 커피에 비유하곤 한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것 중에서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가진 녀석을 찾긴 힘드니까. 모든 사랑이 같을 수는 없다. 같은 커피라도 그 맛은 만드는 사람과 마시는 사람의 감각에 따라서 다르니까.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사랑인 오렌지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둔다. 몽상가가 쓴 듯한 느낌과 동화적인 느낌이 섞여있는 이 사랑이야기는 아들에게 많은 의문과 그에 대한 답을 준다. 결국 오렌지 소녀는 자신의 아내이자 주인공의 어머니이고 아버지는 죽기전까지 그리고 죽은후에도 어머니를 사랑하고 있다는 글이다.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느낌- 책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잔의 커피같은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마음이 편하짐을 느꼈다. 그래서 식은 커피 또한 기분좋게 마실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 기다림, 그리움 등 주인공의 아버지가 가진 느낌을 이해할수 있었다. - 같은 남자이기 때문일듯 - 물론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약간 다른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책의 느낌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종이의 제질이다. 과거로 부터 온 편지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이 오렌지 소녀였던 것 처럼 아들에게도 비슷한 호감에서 시작된 바이올린 소녀가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나왔다.
아마 후속작이 나온다면 바이올린 소녀라는 제목으로 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안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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