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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 교수에게 듣는 미디어법

Seaeon 01 / 2009/07/30 01:36

 


미디어법이라는 지랄 받은 법의 영향이 잘 이해가 안가신다면(이해가 잘 가신다고 해도) 충분히 볼만한 강의라고 봅니다.
Posted by 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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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0 17:13

    Subject: 언론악법 날치기 처리 후 민주당의 과제

    민주당, 허울뿐이었던 야성 회복할까?부활, 386의 반성과 진정성 회복이 관건 언론악법 날치기 처리 후, 민심 반발에 따른 변화가 예상된다. 이 중심에 여당에서 회귀한 야성을 회복하지 못하던 민주당이 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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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14:07 BlogIcon 하이해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이형 ㅠ.ㅠ

작은 권력? 요즘 대한민국 경찰들(의경, 전경 상관없이)을 볼때 마다 느끼는점.

Seaeon 01 / 2009/05/31 16:29

솔직히 지금 호주에 있는지라 제가 시위진압 및 광장들 봉쇄하는 경찰들과 직접적으로 대면을 해보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이 느낌을 못갖는 상태입니다만, 넘칠 정도로 보이는 경찰들의 행동에 대한 모습과 변명하기 바쁜 윗대가리들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이 나더라고요.

현 윗대가리들이야 뭐.. 알아서 정부에게만 기는 성향이라는 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보여왔으니....

그러나 현장에 있는 친구들 (뭐 제나이가 27이니 동생 혹은 친구들이 대부분이겠죠) 이 뭐랄까.. 권력이라는걸 갖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경찰과 현장에서 충돌, 혹은 시비가 붙는 경우를 들어보면서 '모의 형무소 실험(스탠퍼드 감옥 실험)' 이 생각나더라고요 . 아마 이 실험을 소재로 영화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 익스페리먼트 군요 - 또 파리대왕 도 생각나고 말이죠...

아래는 참고 했던 포스팅들중 일부입니다.


현 이명박 정부는 어쩌면 심리전에는 능해보입니다. 의무 복무로 잠깐 역할이 주어지는 젊은 이들에게 권력을 갖고 있다는 환상 비스무리한것을 줘서 과격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윗대가리들은 '현장에서의 우발적인 사고 였다.' 라고 해버리면 책임질 사람은 없어지고, 다친사람만 생기는 황당한 경우가 생기죠. 

이런 일이 생기면 국민이 몸사릴꺼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만, 박통, 전통의 군대로 밀어부치는 어처구니 없는 대통령들까지 겪어도 싸웠던 전력이 있는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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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1 18:05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는 가능했던 이유가 정보통제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이미 정보통제는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죠. 그래서 더더욱 인터렉티브한 전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09/06/06 16:22 BlogIcon 月下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쌍방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다 보니, 말그대로 인터렉티브 한데.... 국민측은 이것을 실시간으로 알지만 정부 사람들은 국민들이 왜 관심을 갖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2. 2009/06/06 13:45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별로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환상은 절대절대절대절대 안들어요. 그때 느끼는 감정이란게 그런건 아니고. 나중에 시위에 열을 올리고 진압하는 느낌이 있는데. 그건 아~ 뭐라고 해야 하나

나 외국으로 나가야만 하는 군하.... IT 쪽 밥 먹고 싶었는데 말이지..

Seaeon 01 / 2009/02/10 16:02

명박 정부가 하는 짓이 그렇지 뭐..

IT 가 고용을 방해하네 뭐내 헛소리 하길래 이뭐병... 했더니.. IT 제품의 선봉중 하나인 닌텐도를 왜 못만드냐고 헛소리를 하지 않나... 이제는...... 에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뭐같은 제도는 조낸 잘쳐만드는군하... 뭐 예상을 했기에 딴넘(분이라 안하는 이유는 내가 투표한 놈도 정치판에서는 똑같더라....) 한테 투표했지만서도

현행 업무 형태를 철저히 조사했거나, 아니면 대충 자다가 끄적였거나 둘중 하나다.. 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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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0 23:00

    Subject: 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나.

    이 병신 같은 새끼들.

     삭제Tracked from cliff3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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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2 18:52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엑. 뭐가 저래요?

    아무리 경기가 IT산업에 불리하다고는 해도.

  2. 2009/02/14 00:55 BlogIcon iStpi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야기 땜시롱 요즘 끄응... 하고 있지요.

  3. 2009/02/24 18:23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마세요. 이미 IT에는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는바, 앞으로 몇년만 지나면 사람이 없어서 못할꺼에요. 따라서 이런거 없어도 충분하게 갈 수 있는 회사가 널려있게 되지요.

명박정부가 나에게 말한다...

Seaeon 01 / 2009/01/21 16:30


뒤늦게 용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주 늦은건 아니군요) 느린 인터넷에 자세하게 확인을 못했지만... 특공대 투입이라..........

경찰 출신 분들이 들으시면 뭐 엄청 화내시겠지만 솔직히 까고 말하면 군인이나 경찰은 국가가 운영하는 합법적인 주먹이죠. 그 목적이 국가방위와 치안유지라는 점이 찌질이 조폭들과 공권력과의 차이를 매우 크게 벌려놓는 요인이지만.... 이건 뭐...  정부 스스로 공권력을 깡패로 만드는군요...

엊그제 홈스테이 가족들과 다크나이트 DVD 를 보고 난 뒤라 그런지 뉴스를 보는 순간 대통령의 얼굴과 함께 저 글자가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이제 남은건 '잘자고 일어나 보니 남산에서 깨더라...' 입니까??
정치적 출신이 출신이다 보니 대머리 전통을 따라갈려는 건지......

위 이미지는 http://www.pink-weblog.com/pink2/2066 에서 퍼왔습니다. (일단은 무단으로^^;;; 만약 문제되면 포스팅 수정합니다. 문제안되면 남아있고요 ㅎㅎ)
Posted by 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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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1 20:52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시위진압행위의 정당성으로 인해. 이건 2005년에 여의도 시위진압시 농민사망사건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는 찌질이 조폭인건가요...

    나몰라라 후다닥.

    • 2009/01/22 16:17 BlogIcon 月下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본바로는 특공대까지 투입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서요.

      그래서 그냥 욱하고 말이 나왔네요.

      욕을 먹어야 하는건 대통령이랑 경찰청장인데 말이죠. ^^:;;

  2. 2009/01/22 17:46 BlogIcon P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펌질을 싫어하긴 합니다만 ㅎㅎ
    사용하세요. ㅎㅎ

    생일도 기억해 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ㅠㅠ)b

  3. 2009/01/24 02:58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견으론 이번 일은, 2005년 여의도 농민대회 진압시 농민 사망 사건에 비하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지라. 단지. 사람들이 더 오버하더라고요. 초유의 사태 운운하지만. 진압시 사망사례는 오히려 전 정부가 더 심하긴 했었죠.

    이런건 무척 싫어요. 잣대가 너무 틀려요. 대통령이 누구건 간에 비슷한 일화에 대해 동일한 잣대를 제시당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현 대통령이 평균 이하긴 하지만요.

    • 2009/01/28 21:45 BlogIcon 月下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정부에서는 뭔가 뉴스화 되어서 크게 떠들어졌던 이야기가 적지 않았나요?

      일단 시작부터 삐걱되는 정부였기 때문에 이렇게 말이 많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4. 2009/02/02 14:51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정말 심했었어요.
    모든 시사 심층 취재 프로그램들이 의경들의 진압에 대해 다룰정도였으니까요.
    거진 한달간 메인 뉴스를 장식하고, 촛불시위도 이어졌는데. 그 규모는 지금에 비하면 덜하긴 하죠.

    물론 그런 프로그램들이 방영할때마다 피가 거꾸로 오르긴 했었죠.

    아마. 전 정부처럼 되려 시위대들에게 전의경 인권 문제 대두 등의 역풍으로 인해 찌그러 뜨리게 하는 기술이 또 있을지 모르죠. 이 문제로 당시 진압시 사망 문제가 수그러 들었었습니다.

    아마도... 이번엔 군포 연쇄살인범 덕에 수그러들겠군요.
    애초에 이런 문제 가지고 장기전을 끄는 사람들이 문제였겠죠.

    • 2009/02/02 16:11 BlogIcon 月下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는 조중동이 정부를 까기 위해서 좀 크게 보도한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조중동의 모습을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죠..

      여론이 그렇게 가니까.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온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5. 2009/02/03 12:12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는 한겨레가 제일 크게 보도했어요. 어떻게 아버지같은 농민들을 니네가 그렇게 해서 되겠느냐는 편파보도를 썼던것도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때는 거의 모든 신문의 보도들을 대부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잊혀질수 없었던 때니까요.

    조중동은 그렇게까지 보도한바는 아녔습니다. 조중동은 그런걸로 정부를 까지 않아요. ㅋㅋㅋ 조중동이 그런 소재 가지고 정부를 까다니 말이 안되잖아요. 약간 잘못 기억하신것 같네요.

    전의경 인권 문제를 중앙일보나 동아일보가 꽤 관심가져줬었죠. 언제나 그렇듯 조중동이 폭력집회 가지고 두둔한적이 있었던가요?

    • 2009/02/03 16:16 BlogIcon 月下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당시 집중해서 본건 조중동이 얼마나 정부를 까느냐를 봐서 그런지.. 전의경 인권문제를 거론하면서 정부의 과잉 대응 어쩌구 했었던걸로 기억을 하고 있어서요 ^^

  6. 2009/02/08 13:17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는 조중동이 까려고 해서 깐게 아니라... 진보측에서 그거 안깐다고 편판라고 주창하던 시기여서 어쩔수 없이 쓴거죠. 그때 조중동이 과잉대응 어쩌고 한건 한겨레 경향에 비하면 정말로 새발의 피 수준이죠. 그당시 조중동의 그 기사들가지고 뭐라고 한다면 경향-한겨레가 더 문제죠. 게다가 그땐 그걸 왜 안다루냐고 시민단체들에서 주장 했었다니까요.
    경향 - 한겨레에 비하면 전혀 크게 보도한것도 아니죠.

독신자에게.. 세금이라....

Seaeon 01 / 2007/03/02 20:24

머니 투데이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떴습니다.

기사보기


결론은 독신자에게 세금을 엄청 물리겠다는 건데.....
기존 세금 부담도 엄청 커졌다는 부모님과 주변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은지라, 정부의 시책이 곱게 보이진 않는다.

글쎄, 정부 관계자들은 이 정책을 내 놓고, 자신들이 잘했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이들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을 해봐도.. 글쎄, 세금 올리기 위한 대 국민 기만 작전 이라는 생각외엔 들지 않는다.

결혼하고, 애를 키움에 있어서 비용이 적게 드는 방향으로 국가를 세팅한 뒤에 독신자에게 불리함을 줘야하는거 아닌가?

이번 정부 들어와서 한일은 지들 월급 올리는 거랑, 세금 올리는거 외엔 한게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부분만을 생각하면 나도 투표를 잘못해도 단단히 잘못한듯 싶다.

다른 기사인 재계가. 대선에 관여하겠다.. 라고 했는데, 오죽 답답하면, 대놓고 정치에 큰 간섭을 안하는 분위기였던 한국 재계까지 정치에 나선다는건지.

결혼하고 싶어도 결혼할 만한 상황이 안되는 경우가, 결혼후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가질 만한 상황이 안되는 경우가 더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건 생각 안하고, 세수만 늘리려는 정부 관계자들의 머리속에서 죽은 그들의 개념에 묵념을...... 그리고 그 머릿속에서 개념이라는 두글자가 다시 살아나길 바랄뿐....(그럴 가능성은 추호도 없겠지만.. 0.001% 의 기적을 바란다.. 젠장.. 국회의원도, 행정관료들도 다 수입했으면 좋겠다.. 쓰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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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2 20:30 BlogIcon 아이런 메이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정부가 애를 세금 덜 내려고 낳으라고 추천 하는것도 아니고 = =
    오히려 제 생각엔 애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면 애는 자연히 생기지 않을까 하는데 말입니다 ;;

    • 2007/03/02 20:41 BlogIcon [緣]affinit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말이 그말입니다.
      그런 상황을 만들고나서 "이런 환경까지 만들어 줬는데, 애를 안낳으면 국가 발전에 안좋으니 돈으로 대신(이것도 웃기는군요. 애 대신 돈이라...) 내도록 하새요." 라고 해도 공감 할까 말까인데 말이죠

  2. 2007/03/02 21:39 BlogIcon fox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 사전엔 개념이란 없죠-_-
    그나마 줄어드는 사람들도 많이 있긴 할테니 그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 2007/03/02 21:40 BlogIcon [緣]affinity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심히 공부하고 능력키워서 가족들 포함해서 외국으로 뜰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확실한 목표가 생기는군요.

      궁금한점은, 독신자가. 부모님과 같이 살경우 어떻게 할껀지도.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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