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이 Gmail을 통해 미국 사용자들에게 미국과 캐나다로 무료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 Google 계정을 가진 상당수 미국 유저들은 이 기능이 활성화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Google은 미국 시각 8월 25일 수요일 오전에 Gmail 블로그를 통해 Gmail 상에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로의 유무선 전화통화는 무료이며, 그 외 주요국가들로의 국제 전화는 분당 최저 2센..
예 그런이야기가 되죠.. 1.6 기반앱이 가장 많고, 최신 버전은 2.1이니까요. 지금보면 구글을 좋아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너무 중구난방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깐 언급되었던 크롬OS 와의 통합이야기도 나오는데.. 통합후이거나 3.0쯤 되어야 정리가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최근 안드로이드 출시, 크롬 OS 출시, 구글의 넥서스원 출시에 이어 구글 버즈의 등장 등을 보고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ㅎㅎ
MS는 윈도우라는 OS 를 통해서 컴퓨터 업계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안들게 굴면 윈도우 라이센스 안줘버리면 땡이죠. 솔직히 HP 가 윈도우 라이센스를 얻지 못한다고, 일반 소비자들이 윈도우 탑재 PC 를 못사냐? 그건 아니죠 HP 의 빈자리를 국내업계로는 LG, 삼성, 삼보 등이 매꿀 수 있고, 외국에선 델을 비롯 경쟁자들이 즐비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윈도우의 점유율 때문이죠.
또 최근에 끼워팔기 논란으로 메신져나, 미디어플레이어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번에 윈도우 7 프로페셔널 K 를 인스톨하면서 처음 봤습니다. 지금까진 놋북 사면 딸려오는 복구 디스크를 사용했던지라.) 계속 OS에 종속된 어플을 끼워서 팔았고, 덕분에 MSN 메신져 (지금은 Live 메신져죠), 미디어 플레이어, IE 등이 엄청난 점유율을 갖고 있게 되었고, 이는 MS 의 여러 사업들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글 버즈가 Gmail에 통합되어 있는 것을 보고 든 생각... 아 안드로이드 폰엔 Buzz 가 기본으로 깔려있는 거나 마찬가지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OS 뿐만아니라 자사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낑겨넣을 수 있는 정도가 모바일폰에선 더 높겠다. 싶더라고요.
스마트폰에대해 어느정도의 지식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당연히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앱들이나 서비스를 쓸 것겠죠. 그럼 구글의 서비스와 앱으로 시작하게 될껍니다. 뭐.. 그경우 구글앱들이 성능이 아주 구리지 않는 이상 그냥 쓰겠죠. 구글이 그정도로 능력없는 회사도 아니고요.
이렇게 되면 웹이 없던 시절의 SW 제왕인 MS 가 컴퓨터 세계를 점령했듯이 웹2.0 (별로 안좋아하는 용어지만서도.) 이후의 세계의 SW 제왕인 구글이 웹과 모바일 세계를 점령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이상황에서도 RIM 과 애플은 My Way~!!! 를 외치며 가겠죠.
변수라면 가전과의 통합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애플은 애플 TV 를 통해 MS 는 X-BOX를 통해 소니는 Play Station 을 통해서 거실 공략을 시작했지만, 아직 구글에겐 그런 모습이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 아마 웹/모바일 점령이 끝나면 (검색엔진 시장처럼요) 가전 시장을 노리겠죠. 구글도 전형적인 후발주자 우위를 매우 잘 활용하는 기업이니까요.
글이 두서가 없긴 하지만, 구글의 행보가 정말 기대됩니다. 경쟁하는 다른업체들도 마찬가지고요. 검색시장처럼 구글이 확 뒤집진 못할 것 같습니다. 구글이 검색에 진입했을 당시 다른 검색엔진들이 멍청했다면, 모바일 시장은 아이폰/블랙베리 덕에 다들 긴장하고 똑똑한 경쟁자들이 각자의 전략으로 싸우고 있으니까요.
구글의 버즈란 SNS 서비스가 발표되고 사용한지 하루가 지났다. 기존 GMail 의 사용자는 거의 흡수를 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것 같다. 아이폰이나 여타 다른 스마트폰이 없어서 확인할길이 없지만 실제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Nearby를 사용해본 분들은 정말 많은 글들이 올라 오고 있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거기다가 실시간 성능도 매우 좋은것 같다. 댓글이나 게시들의 경우 버즈창에 접속하여 있으면 거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모습..
Google이 미국시각으로 2월 9일 화요일 자사의 이메일서비스인 Gmail에서 새로운 기능을 하나 더 선을 보였다. Google Buzz(구글 버즈)라고 명명된 이 서비스는 Google의 Gmail 계정과 Google Profile을 이용한 Socical Network Service, SNS다. 이미 Google은 Gmail을 통해 이메일 뿐만 아니라, 채팅과 비디오 채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Gmail 주소록에 등록된 지인들과 사진,..
구글이 주도해서 제작한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 뭐 판매량이 많진 않아도, 이래저래 화제를 불러오는 폰입니다. HW 스펙면에서도 최상급이고, SW야 뭐 스마트폰을 이끄는 OS 중 하나인 안드로이드의 최신 2.1버전이고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들진 않지만요 ㅎㅎ)
유튜브에 제작 스토리가 올라와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ㅎㅎㅎ 이제 2월 15일날 MWC 열리는데 과연 모토로라와 합작해서 만든다는 Nexus One 의 후속 (이름이 뭘까요? Nexus Two?) 모델이 발표가 될지 궁금합니다.
MS 의 준폰? WM7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도 하죠. (아이폰 처럼 음악정도의 제한적 멀티테스킹만 허용하고, 기존 WM 과 하위호환안되게 나온다는 루머가. 돌고 있긴 하네요)
일단 구글 넥서스 시리즈의 첫모델을 HTC 가 끊었네요. 물론 세계최초 안드로이드 폰도 HTC가 끊었죠.. 참 대단한 회사같습니다. (WM 계열 폰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 )
이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기사에 언급된 온디맨드북스와 EBM (Espresso Book Machine) 이야기는 http://cliomedia.egloos.com/2068656 Clio 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었죠. (이블로그 굉장히 좋아합니다. ^^)
관련 소개 영상입니다. ^^
저 기사를 보면서 생각해 본게 저의 '읽기' 입니다. 저는 책을 제법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장르 편중이 조금있긴 합니다만. 제가 읽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두가지입니다. 책(인쇄물) 과 웹컨텐츠 입니다. 웹이 발전되면서 저의 종이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필요한 정보들을 인쇄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고 읽는 건 잘 안남더라고요. 아래 사진 처럼 말이죠.
그래서 EBM 에 대한 글을 처음 읽었을때.. 저걸 학교 도서관이나 어디에 설치를 해서 돈을 내고 인쇄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잇게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PDF 가져오고, 표지 사진 가져와서 인쇄 하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미시건 대학에서는 권당 10불 이고, 구글은 권당 8~9불 정도 필요하다라고 말하니까. 국내 가격으로 1만원에 한권 출판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한 사안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 세상은 너무나 따분할 것입니다. <- 용량 적은 사람은 이게 왜 따분하냐, 좋은 세상이지 라고 말하겠지만요.
다른 의견을 표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신호인 것입니다. <- 건강의 ㄱ 자도 없다는 신호가 대한민국에서 나오고 있는 듯 하네요.. 온몸에 퍼진 암세포로 죽기 일보직전이니, 기적만을 바래라 수준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답답할 뿐..
제 블로그에 몇번 언급했다 시피 저는 구글, 애플, 소니 그리고 MS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부분에서 MS 와 애플을 동시에 좋아하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하지만 가장 익숙하게 다루고 싶은 OS 는 리눅스입니다.. 이상한가요?)
그래서일까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잘 쓰고 있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OS 가 같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를 이용한 PMP 가 나오면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에 ASUS 에서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넷북이 나올 예정이라는 루머를 들은적도 있기도 하고요, (휴대폰 플랫폼중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나올 수 있는 단말기가 한개 뿐인지라.. 보는 재미는 없죠 ^^;;)
Microsoft bids $44.6B for Yahoo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를 446억 달러에 인수한다.) 정확히는 오퍼..라고 하는군요.
라는 뉴스가 있네요.
구글의 등장이후 이런 저런 변화를 모색했지만, 결국 MS에게.....
만약 성사 된다면 현 인터넷 서비스 (말이 좀 안맞긴 하지만요) 시장은 구글 vs MS 로 진행이되는군요. 각 진영에 어떤 서비스들이 합류 및 제휴 하느냐의 싸움으로 갈듯 합니다.
실제 기사중의 마이크로 소프트의 이야기에서도 구글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임을 숨기지 않고 있네요. 이건 MS 의 일방적 인수라기 보다는 양사모두 공동의 적인 구글에 대응하기 위해서 합쳐진 것으로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물론 직원 해고까지 하는 야후보다는 MS 주도적인 입장에서 합치는 것이지만요.
제가 딱 1년 전에 'MS, 야후를 사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정말 현실이 됐습니다.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겠죠. 야후 전체 가치가 446억이라... MS가 페이스북에 투자하더니 너무 화끈하게 사업을 전개하는군요.
그만님, 명함 또 새로 파시는 거?^^
MS, ‘페이스북’을 잡았다…약 2200억원 투자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480
주당 31달러에…프리미엄 62% 더해진..
길게 쓸 수도 없고 쓰지도 않겠지만...^^ 오늘을 기념하여.. 글을 남겨야겠군요. 워낙 자세히 적어놓으신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기사를 확인하시구요. 스티브 발머의 화끈한 제안 메일도 한 번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 초대박!!! MS, 446억 달러에 ‘야후’ 인수 제안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 세상] MS는 1일(현지시각) 현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446억 달러(주당 31달러)에 야후를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1일 야후 측에 제시했다”고..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는 뷰어로써의 기능에 좀더 집중해서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구글 켈린더와 다음 켈린더를 어느정도 사용해본 사람의 느낌 정리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리뷰라기 보다는 비교 사용기라고 하는 편이 좋겠네요
먼저 메인화면을 보겠습니다.
양쪽 다 로그인 후에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상태의 화면입니다.
약간 차이가 나죠?
몇가지 차이점을 본다면 구글은 오전 9시 부터 표시되고 다음은 오전 6시 부터 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웹 켈린더를 사용할때는 몇시에 일어나고, 아침 먹고 하는 일과표보다는 오늘 해야할일과 업무 혹은 수업 들로 적어두는 편이라. 실질적으로 하루의 시작은 9시 부터 표시된 구글쪽이 더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사람들 개개인의 생활마다 다르겠죠.
두 켈린더에 모두 바라는 점은 가장 첫번째일정부터 화면에 표시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즉 화면에 보이는 첫번째 시간대가 첫번째 스케쥴의 시작시간으로 (혹은 그에 가장 가까운 정시) 보여지면 좀더 편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또 다른 가장 큰 차이는 다음 켈린더에는 할일을 따로 입력할 수있다는 점입니다. 구글은 할일을 따로 적을 수는 없죠. 이기능때문에 다음 켈린더에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개인 일정 관리에 있어서 스케쥴 뿐만 아니라 할일이 따로 기록할 수 있는 편이 좋죠..
다음 차이점은 달력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달력을 얼마나 이쁘게 꾸몄나는 의미가 없죠. 얼마나 가독성이 뛰어나냐의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구글쪽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저는 일정을 주단위로 보기 때문에 일단 한 주를 강조하는 구글의 방식이 좋지만.. 오늘을 빨간 네모로 표시해 주는 다음도 뒤지진 않죠. 즉 제가 원하는 건 구글의 방식에 오늘의 날짜는 다음 처럼 강조해서 박스를 쳐줬으면 하는 겁니다.
다음과 구글의 켈린더 카테고리 부분은 흡사합니다.
카테고리(혹은 개별 켈린더 별)로 색을 지정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한개씩 혹은 여러개씩 표시가 가능하죠. 이부분은 양쪽다 거의 흡사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쪽에서 좀더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일정별 칸을 보시면 구글쪽이 좀더 많은 양이 표시가 되죠. 개인적으로는 구글처럼 표시가 많이 되는 쪽이 좋습니다. 별도의 클릭없이 일정 이름과 장소 정도까지는 표시되는 편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 부분입니다. 먼저 다음을 보죠
스케쥴 검색은 잘 됩니다. 하지만 다음 캘린더는 그 성격을 개인용 켈린더로 포지셔닝 한것 같다는 것이 확~ 들어옵니다. 일단 제가 등록해둔 달력 안에서만 검색이 되죠.
이건 구글입니다.
공개 켈린더 검색이 잘 보이시죠? 즉 다른 사람의 켈린더를 검색해서 제가 보는 화면에 표시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걸 이용하면 팀별, 혹은 조별 프로젝트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팀원들의 개인 스케쥴을 모두 띄워두면, 빈시간을 알 수 있고, 그때 전체 회의 일정을 잡는다든지 혹은 개인 면담을 한다는지 활용에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 바로 카테고리 영역에서 다음과 개념을 다르게 잡았다는 것을의미하죠.
뭐 어느쪽이 더 좋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결정적으로 이부분에서 다음 캘린더는 개인 일정 관리, 구글은 개인도 커버하지만, 위키의 개념처럼 팀프로젝터쪽에 좀더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양쪽다 알리미 기능은 쓰지 않기 때문에 제외하겠습니다.
다음 켈린더가 본격적으로 구글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바로 켈린더 미니 라는 별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아웃룩과의 싱크도 지원하고요.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할일, 달력, 일정 이 깔끔하게 표시되고요. 우측 상단에 아웃룩 싱크 메뉴가 보입니다.
실제 싱크를 해보고 아웃룩 2003 의 일정표시 부분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웹 켈린더의 일정 표시입니다.
일정입력할때 두가지 방식을 썼습니다. 1) 월, 화 오후 일정과 금요일 일정은 주간 반복 옵션만 주었습니다. 하지만 월~목 오전 일정을 입력할때는 2) 월, 화 일정만 입력해두고, 반복 옵션을 줄때 월,수 / 화,목 반복으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아웃룩 일정을 휴대폰용 일정 프로그램과 싱크할때 (모토로라 크레이져) 1) 번식으로 입력한 일정은 제대로 표시되었지만 2) 번식으로 입력한 일정은 월,화 에만 표시되고, 수,목에는 표시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싱크를 시작하겠습니다.
아웃룩 싱크 버튼으 눌렀습니다.!!
싱크중이군요.~ (순간 캡쳐를 못해서 그래프가 진행되는 중간에 찍어야 했는데 실수 했습니다. ^^;;
싱크가 완료되었다고 나옵니다.
이제 아웃룩을 실행 시켜 보겠습니다.
이런~ 역시나 수,목 오전 일정 표시는 안되고, 엉뚱하게 화요일 9:00~ 10:20 분까지인 영어회화 수업이 월요일로 옮겨졌네요.. ^^;;;
다음 켈린더 미니를 쓰면서 그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칙칙한 아웃룩 일정을 쓸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PDA / 스마트폰을 쓰는경우에 상당히 난감함이 꽃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싱크 부분을 조금더 개선 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만. 제가 아직 PDA 를 쓰지는 않는 지라... ^^;;;
이상 사용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적인 개인 평가입니다. 1) 웹 상에서의 디자인및 일정 관리 부분 : 4.5 / 5점 만점 (개인 취향때문에 0.5 점이 깎였습니다.. ^^;;) 2) 일정 공유 및 팀프로젝트 진행 부분 : 평가불능 (아직 구현된게 없는 듯 합니다. 구글은 켈린더 주소도 따로 공개 할 수 있죠.. ) 3) 일정 뷰어 및 접속 편의성 : 4/5점 만점 (미니 덕분입니다만. 아직 윈도우즈 용만 공개한것이 아쉽다고 할까요) 4) 아웃룩 싱크 부분 3/5점 만점 (싱크에 에러가 있고요. 또 다음 혹은 추후에는 썬더버드의 켈린더 프로젝트 (라이트닝 or 선버드) 와 애플의 iCal 과의 싱크도 제공해줫으면 합니다.)
최종 평가 1) 순수 개인용 일정 관리 툴로써. 4 / 5점 만점 (아웃룩 싱크에서 - 입니다.) 2) 종합 일정관리 툴로써 3 / 5점 만점 (일정 공유 기능의 부재.)
애드센스수익 애드센스 보고서가 지급처리중으로 바뀌었습니다. 11달은 블로그활동을 거의 못해 전달에 비해 수익이 1/5로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약300달러.. 저 10월 1500달러의 수익은 앞으로 달성하기 상당히 힘들것 같네요.. 무엇보다 단가가 추락하고 클릭률도 줄어들어 정책상의 변경이 있기까지 블로그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해야할 공부도 있구요~ 저는 블로그계를 잠시 떠나지만,, 한가지 제가 시간이 많으면 하려 했던,, 애드센스 수익창출..
안녕하세요? ^^ 드디어 리뷰가 올라왔군요! 좋은 리뷰 감사드리고,
공유기능 등은 추후 추가예정입니다.
그리고 구글은 9시부터 보인다고 하는데, 이상하네요? 저는 12시부터 12시까지만 보이는데...
어떻게 따로 설정을 해 주신게 아닌지요^^
에...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수,목 오전 일정 표시는 안되고, 화요일 9:00~ 10:20 분까지인 영어회화 수업이 월요일로 옮겨졌다는
ics 파일좀 보내주실 수 있으세요?
다음캘린더에 넣어두신 ics파일을 보내주시고, 또 더 좋다면 아웃룩의 pst 파일까지 보내주신다면
문제 없이 수정해 드릴 수 있을듯합니다.
물론 개인정보는 다 빼고 주시면 되고요^^
주실 수 있으면 메일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지난 4월 1일 구글 애드센스 한달에 100달러 가능하다 포스트에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100달러를 넘어서 이제.. pin만 받으면 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0^그 구글 애드센스 pin이 드디어 오늘 집에 왔습니다.퇴근하여 가방을 제방에 갔다두고 옷 갈아입고 소파에 앉아 9시 뉴스를 보려는 순간 눈에 들어온 "google"이라고 적힌 하얀색 종이... 아하~ 이게 pin 이구나.google 본사에서 3월 21일에 발송되어,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서..
에공.. 구글애드센스가 좀 애매하게 들어가버렸네요..
저거.. 규격에 맞는게 있을 꺼예요. 맞춰서 넣으시면 훨씬 깔끔하실텐데...
일단이시더라도.. TAG와 댓글 사이 코드에 넣으시면 딱 이쁠 듯..
가로 규격 500 미만짜리가 있을꺼예요.. 4백얼만가 짜리... 그걸 넣으시면 깔끔하세요..
밑에 저래 되어 있으니 흉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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