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에 해당하는 글 : 26 개
2010/02/12 :: 구글 = MS 이다.! (2)
2008/02/01 :: MS 야후 인수한다??? (2)
2007/04/14 :: 구글 핀넘버 도착!! (16)
2007/02/28 :: 크아악!!!!! (6)
2007/02/14 :: 생뚱 맞은 Adsense (12)
2007/02/09 :: 구글 애드센스!!! (10)


국내 최초 출시 안드로이드폰이 될꺼라고 하면서 이전 기사에서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냐 GW620 처럼 1.5를 탑재하냐 불분명했던 KH5200 이 안드로이드 1.5 버전 탑재가 확실한가 봅니다.

흐음.. 좀 아쉽긴 하네요.. 제가 알기론 안드로이드의 하위호환이 보장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말이죠..


가격으로 승부하는 보급형 제품인듯 하지만 안드로이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만 남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qwerty 내장이라는 보기드문 형태인데 말이죠..)
저작자 표시
  
트랙백 1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32 관련글 쓰기
  tfurban's me2DAY :: 티에프의 생각
제가 잠시 접해본 그것이 맞다면 상당히 암울합니다. -_-a
안드로이드도 상위->하위 호환성을 유지해주지만 하위->상위의 호환성은 유지해주지 않는걸로 알거든요.
2010/03/02 13:49
아 상위버전 앱들이 하위버전에서 구동되나요? 전 반대로 알고 있었네요.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2010/03/02 15:59
아.. OS기준으로 말씀드린겁니다. 그러니까 안드로이드 2.1기반의 환경에서 만들어진거라면 안드로이드 1.5에서는 동작하지 않죠.

2010/03/02 17:21
아 제가 알고있는게 맞군요 ^^:;;

2010/03/02 23:34

아아... 요즘 나오는 어플들은 상당수가 1.6기준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저도 1.6 기준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2010/03/03 23:44
저야 개발자는 아니지만 대충 알아본바로는 1.6 기반이 가장 많더라고요. 그래서 심리적 마지노선이 1.6 탑재였고 2.0은 탑재해주길 바랬지만.. 결국 스마트폰의 탈을 쓴 안드로이드 피쳐폰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2010/03/04 10:21

이이야긴 상당수의 앱들.그리고 앞으로 나올 앱들은 못쓴단 무시무시한 소리?
1.5라니. 너무 의아하네요. 거들떠보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느낄정도로요.
2010/03/04 09:20
예 그런이야기가 되죠.. 1.6 기반앱이 가장 많고, 최신 버전은 2.1이니까요. 지금보면 구글을 좋아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너무 중구난방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깐 언급되었던 크롬OS 와의 통합이야기도 나오는데.. 통합후이거나 3.0쯤 되어야 정리가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2010/03/04 10:23


뭐 구글웨이브.. 너무 어려워서 쓰진 않지만. (Buzz 도 써볼까 고민중이긴 합니다. ㅎㅎ)

점검중이라는 표시를 이런 센스 있는 화면으로 ㅎㅎㅎ



'파도타기는 그만하게 친구. ' 

ㅋㅋㅋㅋ 접속해보시면 위쪽의 구름이 움직입니다. 플래시로 만든것은 아니군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31 관련글 쓰기
아이디어
괜찮네요.
2010/03/01 17:45
센스 있는 화면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2010/03/01 18:00


뭐 심도 있는 분석글은 아닙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출시, 크롬 OS 출시, 구글의 넥서스원 출시에 이어 구글 버즈의 등장 등을 보고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ㅎㅎ

MS는 윈도우라는 OS 를 통해서 컴퓨터 업계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안들게 굴면 윈도우 라이센스 안줘버리면 땡이죠. 솔직히 HP 가 윈도우 라이센스를 얻지 못한다고, 일반 소비자들이 윈도우 탑재 PC 를 못사냐? 그건 아니죠 HP 의 빈자리를 국내업계로는 LG, 삼성, 삼보 등이 매꿀 수 있고, 외국에선 델을 비롯 경쟁자들이 즐비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윈도우의 점유율 때문이죠. 

또 최근에 끼워팔기 논란으로 메신져나, 미디어플레이어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번에 윈도우 7 프로페셔널 K 를 인스톨하면서 처음 봤습니다. 지금까진 놋북 사면 딸려오는 복구 디스크를 사용했던지라.) 계속 OS에 종속된 어플을 끼워서 팔았고, 덕분에 MSN 메신져 (지금은 Live 메신져죠), 미디어 플레이어, IE 등이 엄청난 점유율을 갖고 있게 되었고, 이는 MS 의 여러 사업들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글 버즈가 Gmail에 통합되어 있는 것을 보고 든 생각... 아 안드로이드 폰엔 Buzz 가 기본으로 깔려있는 거나 마찬가지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OS 뿐만아니라 자사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낑겨넣을 수 있는 정도가 모바일폰에선 더 높겠다. 싶더라고요.

스마트폰에대해 어느정도의 지식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당연히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앱들이나 서비스를 쓸 것겠죠. 그럼 구글의 서비스와 앱으로 시작하게 될껍니다. 뭐.. 그경우 구글앱들이 성능이 아주 구리지 않는 이상 그냥 쓰겠죠. 구글이 그정도로 능력없는 회사도 아니고요. 

이렇게 되면 웹이 없던 시절의 SW 제왕인 MS 가 컴퓨터 세계를 점령했듯이 웹2.0 (별로 안좋아하는 용어지만서도.) 이후의 세계의 SW 제왕인 구글이 웹과 모바일 세계를 점령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이상황에서도 RIM 과 애플은 My Way~!!! 를 외치며 가겠죠. 

변수라면 가전과의 통합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애플은 애플 TV 를 통해 MS 는 X-BOX를 통해 소니는 Play Station 을 통해서 거실 공략을 시작했지만, 아직 구글에겐 그런 모습이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 아마 웹/모바일 점령이 끝나면 (검색엔진 시장처럼요) 가전 시장을 노리겠죠. 구글도 전형적인 후발주자 우위를 매우 잘 활용하는 기업이니까요.

글이 두서가 없긴 하지만, 구글의 행보가 정말 기대됩니다. 경쟁하는 다른업체들도 마찬가지고요. 검색시장처럼 구글이 확 뒤집진 못할 것 같습니다. 구글이 검색에 진입했을 당시 다른 검색엔진들이 멍청했다면, 모바일 시장은 아이폰/블랙베리 덕에 다들 긴장하고 똑똑한 경쟁자들이 각자의 전략으로 싸우고 있으니까요.

P.S 정말 글쓰는 실력을 엄~~~청~~~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24 관련글 쓰기
날이
제목은 탁월하신걸요.^^
2010/02/18 19:40
딱히 낚을려고 쓴건 아니지만서도.. ^^;;;;;

2010/02/19 13:39




속도를 강조한 모양입니다 ㅎㅎ 마우스 커서가 뛰어다니는군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22 관련글 쓰기


구글에서도 기존에 오르컷이라는 SNS 서비스가 있었죠 (Facebook 비스무리한) 국내엔 소개조차 안되어있죠. 뉴스에서 인도에서 페이스북이 오르컷을 따라잡을 분위기라는 뉴스를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만. ㅎㅎ

어쨌든 구글에서 buzz 라는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인가 봅니다. 구글맵이 4.0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buzz layer 라는게 추가된다는 이야기륻 들었는데. 이녀석과 연관이 있을려나요..

빨랑 쓸만한 안드로이드 폰하나 나와줬으면 하네요 ㅎㅎㅎ
 

가 주소입니다 ㅎㅎ
어떤 서비스가 될지 한번 지켜봐야겠네요



저작자 표시
  
트랙백 2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21 관련글 쓰기
저도 어제 새벽에 활성화 되더군요. 하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다능...
2010/02/11 17:49
그러게요... 일단 트위터 비슷한 느낌이니,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거분들이 쓰시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

2010/02/12 08:36


구글이 주도해서 제작한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 뭐 판매량이 많진 않아도, 이래저래 화제를 불러오는 폰입니다. HW 스펙면에서도 최상급이고, SW야 뭐 스마트폰을 이끄는 OS 중 하나인 안드로이드의 최신 2.1버전이고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들진 않지만요 ㅎㅎ)

유튜브에 제작 스토리가 올라와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ㅎㅎㅎ 이제 2월 15일날 MWC 열리는데 과연 모토로라와 합작해서 만든다는 Nexus One 의 후속 (이름이 뭘까요? Nexus Two?) 모델이 발표가 될지 궁금합니다. 

MS 의 준폰? WM7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도 하죠. (아이폰 처럼 음악정도의 제한적 멀티테스킹만 허용하고, 기존 WM 과 하위호환안되게 나온다는 루머가. 돌고 있긴 하네요)

일단 구글 넥서스 시리즈의 첫모델을 HTC 가 끊었네요. 물론 세계최초 안드로이드 폰도 HTC가 끊었죠.. 참 대단한 회사같습니다. (WM 계열 폰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 )

지금까지 5개의 영상이 있습니다. 뭐 비전문가인 저도 어느정도 알아먹겠네요 ㅎㅎ


(youtube 의 구글 넥서스원 공식 페이지)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1: Concept & Design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2: Display & 3D Framework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3: Testing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4: Manufacturing


Nexus One: The Story - Epiosode 5: Day One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20 관련글 쓰기

구글의 미국 슈퍼볼 시즌 광고 'Parisian Love'

유명인이나 모델하나 안쓰고, 정말 구글을 제대로 광고했다고밖에 볼 수 없네요. 구글스럽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라도 만약 프랑스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위 광고처럼 프랑스에 관한 지식을 검색하겠죠. 이벤트하기 좋은곳, 데이트하기 좋은곳, 파리에서의 일자리 그리고  아이침대 만드는 법까지... 참.. 잘만든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9 관련글 쓰기
의외로 광고평가는 별로 않좋데요
2010/02/09 23:32
그런가요? 전 개인적으로 특성이 매우 잘 나타난 광고라고 생각했는데.

2010/02/11 00:50



그렇다고요. ^^;;;;;

예 그렇습니다. 하.하.하.....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7 관련글 쓰기
저도 좋아하긴 하는데...
대신 과제할때만 참 좋았다는..ㅋ
2010/01/29 07:32
ㅋㅋㅋㅋ 특히나 과제할때 유용하긴 하죠!! ㅎㅎㅎㅎ

2010/01/29 13:26

전 구글보다 현금이 더 좋습니다.
2010/01/29 17:01
큭.. 명답이군요

2010/01/31 17:34



이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기사에 언급된 온디맨드북스와 EBM (Espresso Book Machine) 이야기는 http://cliomedia.egloos.com/2068656 Clio 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었죠. (이블로그 굉장히 좋아합니다. ^^)

관련 소개 영상입니다. ^^


저 기사를 보면서 생각해 본게 저의 '읽기' 입니다. 저는 책을 제법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장르 편중이 조금있긴 합니다만. 제가 읽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두가지입니다. 책(인쇄물) 과 웹컨텐츠 입니다. 웹이 발전되면서 저의 종이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필요한 정보들을 인쇄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고 읽는 건 잘 안남더라고요. 아래 사진 처럼 말이죠.

그래서 EBM 에 대한 글을 처음 읽었을때.. 저걸 학교 도서관이나 어디에 설치를 해서 돈을 내고 인쇄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잇게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PDF 가져오고, 표지 사진 가져와서 인쇄 하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미시건 대학에서는 권당 10불 이고, 구글은 권당 8~9불 정도 필요하다라고 말하니까. 국내 가격으로 1만원에 한권 출판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이 동영상이 http://www.ondemandbooks.com/software.htm 의 모습을 설명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출판 시스템이네요 

어쨌든 구글은 소니쪽에 전자책 컨텐츠를, 온디맨드북쪽에는 인쇄컨텐츠를 제공하는 군요. 개인적으로 e-book 업계도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e-book 머신이 PDF 읽기가 큰무리가 없다면 꼭 써보고 싶네요. 인쇄한 종이는 관리가 힘들어서리...)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2 관련글 쓰기


HTC 의 센스 UI 에 이어서 소니에릭슨의 레이첼 UI, 스마트폰이 일괄적으로 WM 의 인터페이스로 완전 똑같았는데, 안드로이드 덕분에 각 제조사들이 개성있는 자사의 UI 로 승부를 할 기반이 만들어진듯 하네요.

SNS 가 대세이긴 하군요. 주소록을 트위터와 연동시킨 아이디어는 정말... Good 이군요 트위터가 대세이긴 대세인가보네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이 좀더 편하긴 하지만요. ^^

구글에서 OS 도 만든다는 뉴스를 봤는데. (솔직히 이쪽은 큰 기대는...... 우분투나 맥으로 스위칭 할 예정이기에..)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49 관련글 쓰기
구글OS는 넷북을 바라보고 만드는 것이기에 그닥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듯....
2009/07/13 19:50
개인적으로 데스크탑 + 넷북 체제로 갈려하기 때문에 크롬 OS 에도 관심은 많습니다. ^^;;

2009/07/15 22:07

저도 우분투 위주 사용인지라 ㅡㅡ;
뭐... 이것만으로도 GUI는 무궁무진하게 꾸밀 수 있으니...
2009/07/13 21:53
그렇죠 우분투가 정말 대단하긴 하다는..

2009/07/15 22:07


스마트폰 업계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HTC 의 최신형 안드로이드 단말인 '히어로'에 대한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요.



HTC 의 개발 능력이야 워낙에 정평이 나있죠. 

이번 안드로이드 단말인 히어로의 경우 이전의 두개의 단말기인 G1 과 G2 의 결합으로 보입니다. 


이전의 두 단말이 Google의 안드로이드 소스를 그대로 올렸다면, 이번의 히어로는 HTC 가 괜히 개발자들을 모은게 아니다 라는 점을 확실히 보여주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 터치를 쓰다보니 안드로이드에 대한 관심도만 싹 올라가버렸는데요. ㅎㅎㅎ

특히나 이번에 공개된 센스 UI 는 이전의 WM 위의 HTC UI 보다 훨씬 좋아 보입니다. (앱 개발자들이 UI 개발할때 각 회사별 UI 를 신경 안쓰긴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퀄콤 MSM7200A 528MHz 프로세서
512MB/288MB ROM/RAM
3.2 인치 TFT-LCD 320 x 480 해상도 터치스크린
900/2100MHz HSPA 및 쿼드밴드 GSM
트랙볼
GPS
802.11b/g WiFi
3.5mm 오디오 잭
G-sensor
컴퍼스
5 메가픽셀 오토포커스 카메라
microSD 카드 지원

입니다. 

어쨌거나 나오면 삽니다. 솔직히 아이폰보다 더 끌리네요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43 관련글 쓰기
게다가 저 폰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나올 가능성도 있는 만큼. 굉장하군요.

저역시 아이폰보다 더 끌려요.
2009/06/27 14:14
저의 경우에는 이미 아이팟 터치가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

2009/06/27 21:45

안나온다에 올인하겠습니다. -_-a
2009/06/29 00:15
전 80% 정도 안나온다는 생각을 갖고 사는 지라.

2009/06/29 01:52


뭐 솔직히 구글이던, 애플이던 MS든 마음에 안드는 점도 많고, 마음에 드는 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구글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한 행동은 정말 칭찬해줄 만하네요.

구글 블로그에 뜬 구글의 입장

이 포스트의 첫문장과 마지막 문장이 인상적이네요

한 사안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 세상은 너무나 따분할 것입니다.  <- 용량 적은 사람은 이게 왜 따분하냐, 좋은 세상이지 라고 말하겠지만요.

다른 의견을 표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신호인 것입니다.  <- 건강의 ㄱ 자도 없다는 신호가 대한민국에서 나오고 있는 듯 하네요.. 온몸에 퍼진 암세포로 죽기 일보직전이니, 기적만을 바래라 수준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답답할 뿐..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19 관련글 쓰기
음.... ..... 개인적으로 저 정책에 대해서 100% 반대는 하지 않는 입장이자만

가장 중요한건 인터넷 문화에 대한 대다수 국민들의 성숙도 아닐까?

저런거 없어도 악플러들이 몇몇 있어도 알아서 선플로 자정이 되는것이 인터넷 공간이라면

저런 불편한 법 조한 없어도 되지 않을까? 저런것만 하기전에 인터넷 선플 달기 운동이라도 한번 펼쳐 봤으면..... 쫌...!!!
2009/04/13 01:59
그건 그렇지만, 작금의 사태들은 정부의 지랄이 문제인지라.

2009/04/21 16:41

중국에는 무릎 꿇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번껀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2009/04/14 17:58
뭐 시장의 차이겠죠. 한국 시장은 빠져도 되지만, 중국 시장은 포기 못한다. 뭐 이정도?

2009/04/17 16:08

중국 사례도 있는데 저러는건 솔직히 편들어주고싶진 않아요.
2009/04/25 02:44
중국쪽은 검색어만 막아둔거 아닌가요?

개인의 신분 노출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

2009/04/25 11:16


제 블로그에 몇번 언급했다 시피 저는 구글, 애플, 소니 그리고 MS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부분에서 MS 와 애플을 동시에 좋아하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하지만 가장 익숙하게 다루고 싶은 OS 는 리눅스입니다.. 이상한가요?)


그래서일까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잘 쓰고 있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OS 가 같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를 이용한 PMP 가 나오면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에 ASUS 에서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넷북이 나올 예정이라는 루머를 들은적도 있기도 하고요, (휴대폰 플랫폼중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나올 수 있는 단말기가 한개 뿐인지라.. 보는 재미는 없죠 ^^;;)

만약 안드로이드가 PMP 등에 탑재되어 나온다면.. 윈CE 계열이랑 경쟁도 될듯 하고요. 

그냥 안드로이드랑 아이팟터치랑 생각의 연결점이 생겨서 끄적여봤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왜 미투데이에는 로그인을 잘 안하게 될까요??? 흠냐리..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392 관련글 쓰기


 나름 샤프의 자우르스 PDA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일단 왼쪽으로 열리고 qwerty 자판도 있고요.

나름 이쁘네요. 하나 사고 싶지만.. 국내에 출시될지.. 위피에 대한 구글의 긍정적인 반응도 있고, 이녀석이 그대로 출시될 가능성도 있겠고, LG 가 OHA의 멤버로 알고 있는데 LG의 단말기로 나올가능성도 있겠네요 

하여튼 기대가 되는 녀석입니다. HW도 SW도..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338 관련글 쓰기
와 예쁘구...기능도 좋을 거 같네요. +_+
2008/10/23 02:38
엄밀히 말하자면 현재보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더 궁금한 녀석입니다. ^^

구글에서 완전히 소스코드를 오픈해서 능력있는 개발자나 회사들이 어떻게 발전 시킬지 기대되네요

2008/10/23 03:36

그래도 뭔가 1퍼센트가 부족한듯 보여요 ㅠㅠ
2008/10/23 07:53
주로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 쓰시는 분들이 자주 말씀하시더라고요 ^^;;;

첫 제품이니 이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하드웨어에 탑재되겠죠

2008/10/23 11:34

아이팟 터치에 비하면 투박하다는 느낌이군요..... 이것도 좀 잘나가야 국내에서 폰 수출하는 업자들이 정신차릴텐데요.
2008/11/03 23:54
그래도 멋져 보입니다.

뭔가 기계라는 느낌이 나자나요 ㅋㅋ

2008/11/06 16:33


갑자기 우편이 왔다고 하길래 확인해보니, 구글에서..  어라 애드센스도 아닌데. 싶었는데,
바로 이것!!!! 구글 크롬 만화책!!! 입니다. ㅋㅋ

전세계 인터넷 리더를 위해 만든 소개책자래요.. 난 인터넷 리더? ㅋㅋㅋ


  
트랙백 0  |  댓글 3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322 관련글 쓰기
와우 멋진데요~~ 역시 ~~ 인터넷 리더 다우십니다.~
2008/09/18 22:47

맥용은 아직 멀었으려나요 ㅡㅡ; 맥용 개발 알림 메일 신청을 하기는 했는데...
뭐... 사파리도 똑같은 웹킷 기반이기는 하지만...
2008/09/21 01:07

인터넷 리더가 되셨군요. 반면 제 블로그는 죽어가는지라
2008/09/21 14:00


http://edition.cnn.com/2008/BUSINESS/02/01/microsoft.yahoo/index.html

CNN 의 뉴스에

Microsoft bids $44.6B for Yahoo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를 446억 달러에 인수한다.)
정확히는 오퍼..라고 하는군요.

라는 뉴스가 있네요.

구글의 등장이후 이런 저런 변화를 모색했지만, 결국 MS에게.....

만약 성사 된다면 현 인터넷 서비스 (말이 좀 안맞긴 하지만요) 시장은 구글 vs MS 로 진행이되는군요.
각 진영에 어떤 서비스들이 합류 및 제휴 하느냐의 싸움으로 갈듯 합니다.

실제 기사중의 마이크로 소프트의 이야기에서도 구글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임을 숨기지 않고 있네요. 이건 MS 의 일방적 인수라기 보다는 양사모두 공동의 적인 구글에 대응하기 위해서 합쳐진 것으로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물론 직원 해고까지 하는 야후보다는 MS 주도적인 입장에서 합치는 것이지만요.

앞으로 어떻게 시장이 전개될지 매우 궁금해지는데요..

아래에는 BBC 의 뉴스 링크를 겁니다.
  
트랙백 2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36 관련글 쓰기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 초대박!!! MS, 446억 달러에 ‘야후’ 인수 제안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MS의 야후 인수 제안, [42조원 규모]
ms의 야후 인수는 심심하면 나오더니만. 이번엔 진짜로 살껀가보네요.
2008/02/02 14:04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AMD-IBM 인수설과 더불어 매우 많이 나오는 인수설이죠

2008/02/03 23:19



여기에 사용된 PPT 파일의 수준이 매우 허접함을 밝힙니다.~


PPT 파일을 웹에 공개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지난 학기 한 수업의 수업 도우미를 하면서 꽤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싶었습니다.

특히나 교수님들 같은 경우 PPT 자체에 효과를 주기보다는 요약정리용 툴로서 사용을 하시는 경향이 있죠.
에니메이션 효과가 없는 텍스트 위주의 PPT 파일이라면 SlideShare 를 이용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먹여뒀던 폰트는 윤고딕이었는데. 그냥 궁서로 바뀌어 있네요 ^^;;

구글 오피스도 프레젠테이션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데. 티스토리에서 안보이네요. ^^;;

YouTube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죠.

일단 캡쳐만 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두 서비스다 수동으로 넘겨야 하고요. 구글의  경우 Gtalk 로 공개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SlideShare는 한국어로 접속을 해도.. 뭐.. 영어로만 표시가 되는군요 ^^;;

잘 사용한다면 꽤나 유용할듯도 합니다. ^^;;;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지 궁리좀 해봐야겠네요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79 관련글 쓰기
BlogIcon Zet
무척 유용해 보여요. 감사합니다.
2008/01/07 15:01
좋은 사용처나 방법이 있으면 가르침을~~ ^^;;

2008/01/07 23: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다음캘린더가 오픈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다음의 프로젝트였기에 며칠간 써보고 이제 비교를 해볼까 합니가.

비교 대상은? 지금까지 쓰던 구글 캘린더 입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는 뷰어로써의 기능에 좀더 집중해서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구글 켈린더와 다음 켈린더를 어느정도 사용해본 사람의 느낌 정리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리뷰라기 보다는 비교 사용기라고 하는 편이 좋겠네요

먼저 메인화면을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쪽 다 로그인 후에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상태의 화면입니다.

약간 차이가 나죠?

몇가지 차이점을 본다면 구글은 오전 9시 부터 표시되고 다음은 오전 6시 부터 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웹 켈린더를 사용할때는 몇시에 일어나고, 아침 먹고 하는 일과표보다는 오늘 해야할일과 업무 혹은 수업 들로 적어두는 편이라. 실질적으로 하루의 시작은 9시 부터 표시된 구글쪽이 더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사람들 개개인의 생활마다 다르겠죠.

두 켈린더에 모두 바라는 점은 가장 첫번째일정부터 화면에 표시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즉 화면에 보이는 첫번째 시간대가 첫번째 스케쥴의 시작시간으로 (혹은 그에 가장 가까운 정시) 보여지면 좀더 편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또 다른 가장 큰 차이는 다음 켈린더에는 할일을 따로 입력할 수있다는 점입니다.
구글은 할일을 따로 적을 수는 없죠.
이기능때문에 다음 켈린더에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개인 일정 관리에 있어서 스케쥴 뿐만 아니라 할일이 따로 기록할 수 있는 편이 좋죠..

다음 차이점은 달력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달력을 얼마나 이쁘게 꾸몄나는 의미가 없죠. 얼마나 가독성이 뛰어나냐의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구글쪽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저는 일정을 주단위로 보기 때문에 일단 한 주를 강조하는 구글의 방식이 좋지만.. 오늘을 빨간 네모로 표시해 주는 다음도 뒤지진 않죠. 즉 제가 원하는 건 구글의 방식에 오늘의 날짜는 다음 처럼 강조해서 박스를 쳐줬으면 하는 겁니다.

다음과 구글의 켈린더 카테고리 부분은 흡사합니다.

카테고리(혹은 개별 켈린더 별)로 색을 지정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한개씩 혹은 여러개씩 표시가 가능하죠. 이부분은 양쪽다 거의 흡사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쪽에서 좀더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일정별 칸을 보시면 구글쪽이 좀더 많은 양이 표시가 되죠.
개인적으로는 구글처럼 표시가 많이 되는 쪽이 좋습니다.
별도의 클릭없이 일정 이름과 장소 정도까지는 표시되는 편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 부분입니다.
먼저 다음을 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케쥴 검색은 잘 됩니다.
하지만 다음 캘린더는 그 성격을 개인용 켈린더로 포지셔닝 한것 같다는 것이 확~ 들어옵니다.
일단 제가 등록해둔 달력 안에서만 검색이 되죠.

이건 구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개 켈린더 검색이 잘 보이시죠?
즉 다른 사람의 켈린더를 검색해서 제가 보는 화면에 표시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걸 이용하면 팀별, 혹은 조별 프로젝트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팀원들의 개인 스케쥴을 모두 띄워두면, 빈시간을 알 수 있고, 그때 전체 회의 일정을 잡는다든지 혹은 개인 면담을 한다는지 활용에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 바로 카테고리 영역에서 다음과 개념을 다르게 잡았다는 것을의미하죠.

뭐 어느쪽이 더 좋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결정적으로 이부분에서 다음 캘린더는 개인 일정 관리, 구글은 개인도 커버하지만, 위키의 개념처럼 팀프로젝터쪽에 좀더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양쪽다 알리미 기능은 쓰지 않기 때문에 제외하겠습니다.

다음 켈린더가 본격적으로 구글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바로 켈린더 미니 라는 별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아웃룩과의 싱크도 지원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할일, 달력, 일정 이 깔끔하게 표시되고요.
우측 상단에 아웃룩 싱크 메뉴가 보입니다.

실제 싱크를 해보고 아웃룩 2003 의 일정표시 부분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웹 켈린더의 일정 표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정입력할때 두가지 방식을 썼습니다.
1) 월, 화 오후 일정과 금요일 일정은 주간 반복 옵션만 주었습니다.
하지만 월~목 오전 일정을 입력할때는
2) 월, 화 일정만 입력해두고, 반복 옵션을 줄때 월,수 / 화,목  반복으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아웃룩 일정을 휴대폰용 일정 프로그램과 싱크할때 (모토로라 크레이져)
1) 번식으로 입력한 일정은 제대로 표시되었지만
2) 번식으로 입력한 일정은 월,화 에만 표시되고, 수,목에는 표시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싱크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웃룩 싱크 버튼으 눌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크중이군요.~ (순간 캡쳐를 못해서 그래프가 진행되는 중간에 찍어야 했는데 실수 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크가 완료되었다고 나옵니다.

이제 아웃룩을 실행 시켜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역시나 수,목 오전 일정 표시는 안되고, 엉뚱하게 화요일 9:00~ 10:20 분까지인 영어회화 수업이 월요일로 옮겨졌네요.. ^^;;;

다음 켈린더 미니를 쓰면서 그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칙칙한 아웃룩 일정을 쓸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PDA / 스마트폰을 쓰는경우에 상당히 난감함이 꽃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싱크 부분을 조금더 개선 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만. 제가 아직 PDA 를 쓰지는 않는 지라... ^^;;;

이상 사용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적인 개인 평가입니다.
 1) 웹 상에서의 디자인및 일정 관리 부분 : 4.5 / 5점 만점 (개인 취향때문에 0.5 점이 깎였습니다.. ^^;;)
 2) 일정 공유 및 팀프로젝트 진행 부분 : 평가불능 (아직 구현된게 없는 듯 합니다. 구글은 켈린더 주소도 따로 공개 할 수 있죠.. )
 3) 일정 뷰어 및 접속 편의성 : 4/5점 만점 (미니 덕분입니다만. 아직 윈도우즈 용만 공개한것이 아쉽다고 할까요)
 4) 아웃룩 싱크 부분 3/5점 만점 (싱크에 에러가 있고요. 또 다음 혹은 추후에는 썬더버드의 켈린더 프로젝트 (라이트닝 or 선버드) 와 애플의 iCal 과의 싱크도 제공해줫으면 합니다.)

최종 평가
 1) 순수 개인용 일정 관리 툴로써. 4 / 5점 만점 (아웃룩 싱크에서 - 입니다.)
 2) 종합 일정관리 툴로써 3 / 5점 만점 (일정 공유 기능의 부재.)

이상 부족한 사용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 1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58 관련글 쓰기
저도.
썬더버드의 켈린더 프로젝트 (라이트닝 or 선버드) 와 애플의 iCal 과의 싱크도 제공해줫으면 합니다.)
->저두 이거 동감.
전 이것때문에 구글 캘린더를 써왔거든요. 그렇긴 하지만 ical은 되네요 싱크라기보단 export/import로.
2007/11/24 20:19
맥을 쓰진 않아서 iCal 쪽은 잘 모르지만 구글 켈린더의 경우 썬더버드 + 라이트닝 + 구글켈린더 연결 플러그인으로 나름 잘 사용했습니다만.
다음 켈린더 미니 덕에 아웃록 호환 문제는 크게 느끼진 못하겠네요 ^^;;;

2007/11/24 23:10

안녕하세요? ^^ 드디어 리뷰가 올라왔군요! 좋은 리뷰 감사드리고,
공유기능 등은 추후 추가예정입니다.
그리고 구글은 9시부터 보인다고 하는데, 이상하네요? 저는 12시부터 12시까지만 보이는데...
어떻게 따로 설정을 해 주신게 아닌지요^^

에...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수,목 오전 일정 표시는 안되고, 화요일 9:00~ 10:20 분까지인 영어회화 수업이 월요일로 옮겨졌다는
ics 파일좀 보내주실 수 있으세요?
다음캘린더에 넣어두신 ics파일을 보내주시고, 또 더 좋다면 아웃룩의 pst 파일까지 보내주신다면
문제 없이 수정해 드릴 수 있을듯합니다.

물론 개인정보는 다 빼고 주시면 되고요^^
주실 수 있으면 메일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2007/11/25 12:47
예 확인하고 보내드레겠습니다. ^^

2007/11/25 21:06

ical 최고 ! (퍽)
2007/11/26 02:21
맥을 쓰지 않기에. 어쩔 수 없이. 아웃!!!

2007/11/26 11:30

reviewist
안녕하세요. 블러그에 올리신 사용기는 잘 봤어여~^^

reviewist.co.kr 에도 한번 올려보시겠어요?

직접 올리기 힘드시면 출처를 밝히고 제가 퍼와서 올려도 될까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염~^^
2008/05/23 13:19
어떻게 올리는건가요??

2008/05/23 23:56


07년도 추석.. 구글의 로고는 역시 바뀌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 이름 : kr_thanksgiving07.gif 이라고 되어있습니다.ㅋ

이래서 구글을 좋아할 수 밖에 없죠!ㅋㅋ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856 관련글 쓰기
한글날에도 구글 바뀌어있었다죠 ㅎㅎ
2007/09/25 23:47
그렇죠
구글 로고 디자이너가 한국계죠.

2007/09/26 23:47

올 설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았던가요?
2007/09/26 02:27
그런가요? ^^;;
기억력이 그닥 좋지 않아서리.

2007/09/26 23:48


기업은행의 수수료가 가장 싸다해서, 거기 갈려고 했는데 시간도 안맞고 (학교 근처에 기업은행이 없습니다. ^^;;;)

그냥 교내 우리은행에서 해결봤습니다.

이거되요? 라는 말에, 신분증 달라고 하더니, 뭔 양식 하나를 주더라고요.

작성하고 나니, 이것저것 복사하고, 뭐하더니

"오늘 오후에 입금되고요 수수료는 15달러입니다. "

보통 오래 걸린다고 알고 있는데, 금방 되더라고요

왜그런가 물어봤더니, 뭘 확인을 안하고, 그냥 매입하는 거라 그렇다고 합니다.

만약 수표가 잘 못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돈을 다시 돌려줘야한다고 하네요 ^^;;

뭐 그럴리 없으니..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721 관련글 쓰기
전... 언제쯤 PIN넘버라도 받을까요;ㅅ ;
2007/06/26 18:38
곧 받으실겁니다.

2007/06/27 23:50

로그 운영때문에 상당한 금액이 들어가고 있는데 구미가 당기네요. ㅠㅠ);;;
모금이라도 해볼까봐요. 으허허
2007/06/27 02:56
핑크님이시라면 엄청난 부수입을 거두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7/06/27 23:50



구글 애드센스 첫 수표가 왔습니다.

내일 은행가서 바꿔야겠네요..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701 관련글 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잘 지급받으셔야 할텐데.
2007/06/12 00:30
기업은행서 할려고요

2007/06/12 17:00

오옷+ㅆ + 추카드려요 ㅠㅠ 저도 가이드라인좀 :)
[현재 25달러인가... 시작한지 5달이 다되가는데 ㅠㅠ]
2007/06/12 01:01
저는 그냥 냅뒀는데요 ^^;;;
가이드 라인이라 할게 없어요 ^^;;;

2007/06/12 17:02

저도 방금 에드센스 달았는에...
핀을 보내준다는 데 제가 적어놓은 주소가 중간에 짤려나가는 캐안습 상황이라서..ㅠㅠ
2007/06/12 04:23
주소라.. 수령 주소면 수정한다음에 재신청 할 수 있을 텐데요

2007/06/12 17:02

축하드려요. :) 저도 수표 받아봤으면. ㅎㅎ
2007/06/12 13:37
곧 받으시겠죠^^;;

2007/06/12 17:03


도착했습니다. 구글 핀넘버가.^^;;;

지불 보류 상태는 해지 했지만..

부정 클릭 했다고 메일이 왔네요 ^^;; 시험삼아 몇번 눌러본걸로 그런가? ^^;;;

어쨌든. 왔네요 ^^;;


  
트랙백 1  |  댓글 1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618 관련글 쓰기
  Ji@self의 세상보기 :: 구글 애드센스 pin을 받았습니다.
BlogIcon Nes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혹시 부정클릭 방지도구를 아무것도 도입안하셨다면 꼭 도입하기길 바랍니다.
위와 같은 부정클릭 통지가 왔을 때의 최소한의 대처도구가 될 수 있으니까요.
2007/04/14 21:24
티스토리라. 뭐가 설치가 될지. ㅠㅠ

2007/04/15 09:23

축하합니다^^ 하루빨리 100달러의 수표를 손에쥐기 바랍니다.
2007/04/14 21:35
감사합니다. ^^;;

2007/04/15 09:23

저와 거의 같은 시기에 오신거네요 ^^
2007/04/14 23:10
100불 수표를 빨리 받아 보죠!!

2007/04/15 09:23

드디어 받으셨군요^^
이젠 수표받을 일만 남으셨네요~
2007/04/15 02:17
빨리 받을 수 있을지..

2007/04/15 09:23

전 아직 안왔습니다. -_-; 300달러가 넘었는데요 ㅠㅠ
2007/04/16 13:13
도대체 무슨 짓을 하셨길래. 300불이 넘을 수 있죠?? ^^;;

2007/04/16 17:18

저게 100달러가 넘으면 오는거 맞죠? ㅠㅠ 15일이 지낫는데 아직 안오네요.. ㅠㅠ
2007/04/16 18:16
50불 넘으면 발송하는 걸로..

2007/04/16 20:30

지불 수단을 설정을 해야 오는것이군요 ㅠㅠ
2007/04/16 18:32
으음. 설정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2007/04/16 20:30

음.. 저도 안 왔는데.. 이거 안오면 돈 못 받나요?
2007/04/17 01:13
아마도요. PIN 넘버를 입력하지 못하면 지급 보류 상태기 때문에 안되는 걸로.

2007/04/17 01:14


다음 웹인사이드와 구글 아날리스틱스. 둘다 왜 2월 1일 부터 12일까지만 분석이 되어있는 거냣!!!

중간 중간 가끔씩 들어갔을때는 분명히 12일 이후도 분석이 되어있던 걸로 봤는데.. 아놔~ 혀.. 혈압 오른다........

혹시 다음 웹인사이드나 구글 아날리스틱스 쓰시는분들.. 동일 증상 있으신분 계신가요?

전. 스킨에 손댄적도 없다고요.... 에드센스 부분이랑 분석기 부분은. 엄연히 다른 걸로 아는데. 아놔~~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544 관련글 쓰기
전 두개 다 쓰고 있는데..
둘다 문제 없네요..ㅡㅡ
2007/02/28 21:38
큭.. 제가 무슨 실수라도 한 모양입니다.
뜨어~

2007/02/28 22:06

저도 잘 나오는데요. 아무래도 스크립트가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2007/02/28 23:07
스킨 살짝 수정하면서 제가 뭘 잘못 건드린 모양입니다. ^^;; 다시 고쳐봐야죠..

2007/02/28 23:28

깜짝놀라서 저도 확인해봤는데 아무 문제 없네요.
2007/03/01 19:12
제가 연습한다고 이것저것 붙여놓고 지우고 하다가, 코드를 잘못건드린 모양입니다.

2007/03/01 19:31


간혹 구글 에드센스가 달린 블로그들을 보면.. 생뚱 맞다고 할까.. 당황스럽다고 할까...

이상한 광고가 보인다.. (이 광고는 뽀리군님 블로그에서 캡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올린거 말고도 무슨 '일본 어쩌구~, 누드, ' 뭐 이런게 적혀있는 광고가 나오지 않나...

이상한 에드센스 게시물을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
  
트랙백 1  |  댓글 1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515 관련글 쓰기
  두번째 쪽지. :: 애드센스 왜 이러니 이거~!
그런데.. 대체 누드고시가 뭘까요?
2007/02/15 01:13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2007/02/15 01:45

애드센스를 내려야 하나... OTL
2007/02/15 02:48
뭐. 재미있자나요. 그냥 두죠 ^^;;

2007/02/15 10:21

BlogIcon Nes
지금은 아래에 "9급보건직 누드고시"라고 나오네요.ㅎㅎ 아마 누드라는 단어로 시선을 끌라는 저 회사의 광고전략 같습니다.
2007/02/15 10:01
그런가요.. ^^;;; 누드 고시가 뭘까요 도대체

2007/02/15 10:21

흠... 왠지 눌러봐야 할거 같은..^^
2007/02/15 11:38
사모님께 혼나십니다..

2007/02/15 15:31

오늘 아침 신문보니까 난리도 아니더군요;; 구글이 신문기사 불법링크로 소송걸리고...
불법사이트 광고로 문제있다고;;;
2007/02/15 22:34
그런가요?
뭐 새로운 서비스 영역중 하나다 보니 이래저래 분쟁이 많을듯

2007/02/15 23:42

ㅎㅎ 전 아직 그런 광고가 나온적이-_-;
2007/02/18 14:03
제 블로그의 에드센스에도 저런 광고가 가끔 뜨더라고요

2007/02/18 15:54


많은 분들이 하시길래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

1단 스킨은 마땅히 광고를 넣을 자리가 없네요.

옆에 사이드 바 형태로 넣긴 싫고요.. (그게 싫어서 1단 스킨을 선호합니다.)

파이어폭스 관련 광고는  그냥 넣어도 무난하지만..

일반 광고창은 폭을 마음대로 정할 수가 없네요.. 제가 쓰는 스킨의 포스트 영역의 가로 길이가 640pixel 인데... 700 을 넘는 크기가 아니면 높이가 너무 높네요..

앞으로 HTML 과 CSS 등 웹 프로그래밍과 웹 디자인을 나름 공부하고 배우면서 테터툴즈 스킨을 마음대로 주무를 그날까지..

^^;;; 이상 따라쟁이 [緣]affinity 군이었습니다. (군이라 하기엔.. 25의 나이가...)

P.S : 파폭 쓰시는 분들.. 한자 입력을 IE 스타일로 할 순 없나요??
        음이랑 뜻이랑 다 나오는.... 형태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이어폭스의 한자 입력의 경우 이런 모양이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E의 경우 이런 모양이죠


  
트랙백 0  |  댓글 1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500 관련글 쓰기
에공.. 구글애드센스가 좀 애매하게 들어가버렸네요..
저거.. 규격에 맞는게 있을 꺼예요. 맞춰서 넣으시면 훨씬 깔끔하실텐데...
일단이시더라도.. TAG와 댓글 사이 코드에 넣으시면 딱 이쁠 듯..
가로 규격 500 미만짜리가 있을꺼예요.. 4백얼만가 짜리... 그걸 넣으시면 깔끔하세요..
밑에 저래 되어 있으니 흉흉함..
2007/02/09 23:15
조언 감사합니다... ^^;;
시험 삼아 한번 넣어본거라요..

html 을 잘 모르니. 집어넣기 참 힘드네요 ^^;;;

2007/02/09 23:20

저게 아마 향상된 IME 한자 입력인가 그럴 텐데... 파이어폭스는 구식 IME 프로토콜을 쓰나 봅니다.
2007/02/09 23:54
그렇군요.. 으음..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법도 한데요.. 어쨌든 궁금즘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2/10 00:14

애드센스... 사람이 좀 와야 돈을 받을텐데 말이죠.
2007/02/10 00:19
뭐.. 돈과 별개로. 한번 달아보고 싶었어요 ^^;;;
제 블로그에서의 애드센스 클릭율도 궁금하기도 했고요..

원래는 다음 클릭스가 일반에 공개되면 그걸 달아볼려 했는데. (구글을 벤치마킹한 다음의 서비스가 보기는 더 좋더라고요 ^^;;) 구글 에드센스가 한글로 서비스를 한다는걸 얼마전에 알아서.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오늘 설치했습니다.

2007/02/10 00:21

어쩔 수 없이 <div>로 본문삽입해야할 것 같은 좁은 1단 스킨타입이로군요 ㅡ.ㅡ;
2007/02/14 04:47
뭐 1단 스킨 선호자라서요 ^^;;;

2007/02/14 11:39

 
종류별 보기를 기준으로 제어판-날짜, 시간, 언어 및 국가별 옵션-국가 및 언어 옵션-[언어]탭-"텍스트 서비스 및 입력 언어"항목의 [자세히]클릭-[고급]탭-"호환성 구성"항목의 <모든 프로그램에 고급 텍스트 서비스 지원 확장>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2007/12/15 22:14
예 알고 있습니다. ^^;;;

2007/12/16 00:22


구글의 정확한 검색 결과에 매우 놀랐습니다.

DVD프라임의 헉짱님의 글을 보고 직접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참으로 심플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구글의 화면입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는 안씁니다.





검색어 : 학살자.. 검색시작합니다. 별다른 옵션 없이.. 그냥 검색했습니다.



최고입니다. 검색으로 대박을 친 회사 답군요

지금도 이정도인데 제대로 한국 시장 공략하면 얼마나 정확한 정보들을 검색해줄지 기대됩니다.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02801 관련글 쓰기
 이전  1   다음 

Monolog (1064)
Talk (734)
Enjoy (325)
Think (5)
최근댓글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11   yesterday : 114
total : 45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