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잡기장 에 해당하는 글 : 660 개
2010/03/01 :: 아 비온다.....
2009/12/15 :: 네이트온.. 짜증... (2)
2009/10/26 :: 2009 brands (2)
2009/10/07 :: 앗싸 이런 운이!!! (8)
2009/09/22 :: 정체성! Who am I! (2)


쿄쿄쿄쿄 뭐 그렇다고요 ㅎㅎㅎㅎ
떡이다아~ 떡이다아~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34 관련글 쓰기
오오... 떡이군요. 축하드립니다.
2010/03/09 23:03
참가했었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더라는 ㅎㅎㅎ

2010/03/10 00:14


비가 오네요... 으음...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30 관련글 쓰기

인터넷으로 몇개 주문해둔게 있었는데 사이트 배송페이지에 배송준비중이라고만 떠있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밖에서 OOO씨~ 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밖으로 나가보니 택배 기사분께서 마당에서 계시더만요. (주소에 2층이라고 안써있어서리. ㅎㅎㅎ)



택배를 수령하곤 발송처가 쇼핑몰이 아닌것을 알고 (실은 주소를 보는 순간 LG에서 보낸것이라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ㅎㅎㅎ)

택배는 칼로 째야하죠!!!! 쿠쿠쿠쿠 제방엔 작은 칼이 없네요... ㅋㅋㅋ


The Blog 라고 쓰여있죠? 연필이 들어있습니다.
연필이 이쁩니다. 궁금한점 저 폰트 정말 이쁘네요 ㅎㅎㅎ 


처음으로 써보는 몰스킨이긴 합니다. 올해 살려고 했다가 LG전자에서 준다고해서 앗싸!를 외쳤죠 ㅋㅋㅋ (이전까진 FP 유저였습니다. )

잘 써야죠 쿠쿠쿠쿠 LG전자에 매우 큰 감사의 말씀도 전하고.. 빨랑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해주세요~~ (예전 인터뷰보니 1월말 출시라 했는데.. CES에 공개된 뷰티 후속같이 생긴 녀석은 제 취향은 아니라.. 5~6월쯤 출시한다는 제품을 기대합니다. ㅋㅌㅋㅌ)

저작자 표시
  
트랙백 1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6 관련글 쓰기
Mono님 안녕하세요~
선물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부디 마음에 쏙 드시길 바랄게요~
2010/01/21 14:53
잘 쓰겠습니다. 연필 좋아하는지라.. ^^

근디 연필에 쓰인 폰트는 어떤 폰트인가요 이쁘네요~

2010/01/22 16:29

부.... 부럽지 않아욧!
2010/01/24 11:52
넹~~~~ ^^;;;; ㅋㅋㅋ

2010/01/25 00:02


뭐 제가 유명하거나 영향력있는 블로거는 아니지만, 나름 1000개가 넘는 포스팅을 썼을정도로 블로그를 좋아하지만, 요즘엔 거의 제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쓰는게 아니라 못쓰고 있습니다. 

09년이야 어학연수를 다녀온게 대부분의 기억이기 때문에 (카메라 없어서 사진도 거의 없죠) 인터넷 여건이 좋지 않았다.. 라는 핑계를 댈 수 있지만 10월 중순에 한국에 온이후로 포스팅이 굉장히 뜸했습니다.

RSS 는 꾸준히 읽고 있지만, 댓글을 달기 힘들더라고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아는게 거의 없다는 것을 불현듯 깨달았습니다.

약간 아는 지식으로 블로그에 이리저리 떠벌렸었지만, 10월달에 들어와서 제 블로그를 찬찬히 살펴본 결과.. 뭐.. 그냥.... 연예부 기자들 처럼 신문이나 컬럼들 읽고 요약한 수준의 글들이 90% 가 넘더라고요....  나름 꾸준히 블로깅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참..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그렇다고 글을 지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제가 써온 글들이고, 제가 해온 생각들입니다. 

한동안 블로그 포스팅이 한참 미친듯이 할때 처럼 마구마구 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어떤 식으로 블로그의 방향을 설정하느냐의 문제도 있고요.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책도 열심히 읽고 있고, 다른 글들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2010년 부턴 좀더 양질의 포스팅이 늘어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나름 늦었지만 이게 제 올해 블로깅의 목표가 될듯 합니다. 

그 시작은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LG 전자 블로그에서 이번에 몰스킨 다이어리를 준다고 하셨는데 (이전에 포스팅했죠?) 블로깅 노트로써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공책에 메모하며 지낸게 언제였더라...... LAMY 사파리 만년필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싸게 구할 기회가 있어서요 ㅎㅎㅎ)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시고, 다양한 경로로 찾아와주시는 분들!! 2010 보람찬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P.S : 훗.. 저공비행으로 학고를 겨우겨우 면해놓은 학점이 원망스럽군요.. 아니 그 학점을 만들어둔 저 자신이 원망스럽군요.. 취업이라는 문턱이 눈앞인데.. 참.... 쓸 수 있는 카드가 한장도 없습니다... 초난감이네요.. 후회덜할 방법으로 살자고 했는데...ㅠㅠ 이 마음을 너무 늦게 먹은건 아닌가. 살짝 후회되네요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5 관련글 쓰기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쓰면 블로깅 성공인겁니다. -_-a

PS. 학점보단 자신감이죠. ^^
2010/01/10 11:21
쥐꼬리만한 자신감도 없애주는..... 학점이라서리..ㅋㅋㅋ

2010/01/11 01:07

저도 요즘엔 부족함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책도 많이 읽고, 사색도 하고...그래야겠어요. ^^
2010/01/11 21:14
허..허.. 맨큐님이 부족함을 느끼신다면..... 전.. ^^;;;;;;;

2010/01/12 22:01


자주 놀러갔었지만, 최근 댓글을 잘 못달았던... LG 전자 블로그의 포스팅을 보다가 제가 최다 댓글을 단 블로거 순위에서 10위를 했더라고요 ㅎㅎ



최근에 정신이 없어서 블로깅도 거의 못했었는데.. (덕분에 나눔데이때도 못갔었죠 ㅠㅠ)


감사하게도 얼마전에 지르려다가 포기한 몰스킨 다이어리를!!!!!! 워우~  또 제가 연필 좋아하시는것은 또 어떻게 아시고 연필까지. ㅎㅎㅎ

새해 출발이 나쁘지 않네요 ㅎㅎㅎ
2010년엔 블로깅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트랙백 1  |  댓글 1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3 관련글 쓰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도록 하세요~~ (저는 복을 드리지 않습니다. ^^)
2010/01/05 16:50
데굴대굴님도 기분좋은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0/01/06 22:22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다이어리로 멋진 계획들 잘 실행해 나가시길...
2010/01/07 06:59
감사합니다. 보람찬 한해되세요~~

2010/01/07 16:35

축하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7 10:11
갑사합니다.~

즐거운 한해 되세요~~~

2010/01/07 16:35

ㅎㅎ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2010/01/07 23:25
화.. 활약이라니요 ^^;;;;; 감사합니다.

2010/01/09 17:18

축하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2010/01/11 21:15
감사합니다. 보람찬 2010년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2010/01/12 22:02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외국 페이팔 처럼 좀 많이 퍼졌으면 하네요. 페이팔 굉장히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2 관련글 쓰기
헤헤. 이거보고 저거 가입했어요!
2009/12/31 11:42
ㅎㅎㅎ 아이폰을 노리시는 군요 ㅎㅎㅎ

2010/01/02 11: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확실히 페이팔이 편하기는 한거같더라구요.(가입만 해놓고 써볼일이 없어서...)
저도 여기서 보고 가입했습니다
2010/01/01 21:35
저도 가입후에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블로그를 통한 상거래에 적합할 것 같기도 한데 말입니다.

2010/01/02 11:15

응모 완료...ㅋㅋ
2010/01/07 10:15
저도 응모는 했지만... 당첨될지는..... ^^

2010/01/07 16:34


뭐 그렇다고요.... 나한테 그지같은 방법으로 이별 통보했던 년이야.. 딴놈이랑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겠지만서도..

뭐 그냥 쉴렵니다. 이런저런 스트레스성으로 위장이랑 머리통이 아파 죽겠으니 잠자기 딱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1 관련글 쓰기
나가면 춥고 돈쓰고 사람에 치여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최고.ㅋ
2009/12/25 00:27
절대공감합니다. ㅎㅎㅎㅎ

커플일경우에도 그냥 어디 같이 콕! 박혀있는 것이 더 낳을지도..

2009/12/25 15:52

잠이 보약입니다.
2009/12/25 23:11
공감 공감.. 하지만 전 잠을 충분히 못잤다는거. ㅎㅎㅎㅎ

2009/12/26 11:21

전 일부러 가족들한테 나가라하고 혼자 있엇는데...게다가 1년전 저한테 이별통보한 그지같은 놈이 군대가서 전화를 하더군요-ㅁ- 참 오묘한 기분
2009/12/26 01:30
전 다행이 저한테 이별통고한 제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진 않았네요 ^^;;; 급 우울해지셨나요? 군바리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심이.. (아마 제대하고 주변에 여자 없음 만나자고 할텐데 그땐 거절 확실히 하심이..)

2009/12/26 11:22

아아... 저는 너무 많이 자서 탈입니다. 그렇다고 가족과 보낸것도 아니라...
2009/12/26 23:40
뭐 괜찮죠... 이럴때 생명 빠때리~ 꽉꽉 채워놔야죠!!!

2009/12/27 12:53




똑같은 컴퓨터에서 포맷안한 환경에서 접속인데. 평소랑 다르다니!!!! 
평소랑 다른건 느그들이 한 업데이트 밖에 없단 말이다!!!!!!!!

공인인증서 인증 안됨....

아 겨우됨... 썅!!

아 그냥 멀티로그인만 되는 네이트온 라이트 버전을 만들라!!!!! (멀티로긴 + 파일전송까지만!!! 쫌 쫌!!) 만들리 없겠지만 ㅋㅋ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09 관련글 쓰기
그냥... 딴거 쓰세요. -_-a 가끔은 전화나 이메일이 더 편합니다...
2009/12/15 23:36
제가 전화가 없어서요.. ^^;;;;;

그리고 네이트온을 워낙 많이 쓰니...

2009/12/16 08:15


http://retired.textcube.com/391

우석훈 교수님의 블로그에서 

한예종 건으로 계좌가 동결되어서, 그걸 처리한다고...
 
오후에 물건 사고 카드 쓰는데, 정지...
 
뭐, 이렇게 된 내용인데, 아마 한예종에 1,700만원인가, 연구료로 지급받은 건에 관한 차입으로 통지없이 계좌 동결을 시킨 모양이다.

라는 걸 봤는데......... 통지없이.. 계좌 동결이라.........

정말.. 어이가 없는 울트라 슈퍼 개그네요.. 와... 

계좌 동결은 한예종 측에서 한것 이라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08 관련글 쓰기

http://bit.ly/7RyXNk   <---- 글을 포스팅하니까.. 때맞추어 마감... 허허..


입니다. 


좀. 유치하군요.... 
말은 저렇게 했지만.. 

이거 댓글알바 아닌가요? 딴나라당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일을....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07 관련글 쓰기
흑. 옴니아2에 대한 잘못된 정보라.
2009/12/05 20:20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것 같은데 말이죠..

2009/12/09 19:36

제가 옴니아2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삼성이라는 이유와 함께 그 놈의 망할 위즈UI(?) 때문입니다. 햅틱온 쓰면서 딱 3시간만에 질려버렸습니다. 사상 최악의 UI라고 평가내릴 수 있을겁니다.
2009/12/08 22:05
위즈 UI.... 개판임을 알고 있습니다. 몇번 만져봤는데.... 이걸 어따쓰라고.. 라는 이야기가....

2009/12/09 19:32


벅스.. 원음 서비스.. ㅠㅠ 이거.. 요.. 용량이.... 제.. 제법 큽니다... ㅠㅠ
음악들을때 마다.. 외장하드를 부팅시킬 수도 없고....

아무래도 데스크탑을 하나 조립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해킨토시도 가능한 사양으로 해볼까도 고민중이긴 합니다..... 맥미니는... 그거 사느니 맥북을 사는데.. 문제는 제가 놋북이 있다는 거죠. 이녀석을 맥북 프로나 맥북 에어로 바꾸려면 1년은 있어야 합니다. (아직 잘 굴러갑니다.. 중고로 팔기엔.. 좀 막써서리...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데스크탑을 조립할까... 생각중입니다. 흐음..

고민중입니다...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04 관련글 쓰기
해킨토시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떤 조건이여야 하죠?
2009/11/29 22:44
그 저도 잘 모르지만, 지원이 잘되는 메인보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9/11/30 00:06

그나저나 구글 애드센스 정말 센스있네요. 컴퓨터 조립업체가 뜨네요!
2009/11/29 22:44
ㅋㅋㅋ 그. 그런가요? ㅎㅎㅎ 한글 쪽도 점점 정확해지는듯

2009/11/30 00:06

흐... 일단 해킨으로 가시는모양이네요.
2009/11/30 08:59
아.. 해킨이 구성이 쉬운 메인보드와 CPU 등으로 조립하겠다는 뜻입니다. 혹시 하고 싶으면 곧장 덤벼들수 있게요.

2009/11/30 11:14

데스크탑 조립보다는 NAS 들여놓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_-a
2009/12/08 22:01
NAS라... 제가 원하는 용도에는 NAS 보다는 추가 데스크탑이 더 맞습니다.

가끔해야하는 무거운 작업들 (그냥 취미로 사진이랑 동영상 갖고 놀기를 할 예정...) 도 그렇고 갖고 있는 CD 들 리핑해둔게 무손실코댁 아니면 320kbps 이다 보니... 음악들 용량이....

앞으로 무손실코덱으로 다 바꿀 생각이라.. 음악 재생에 아주 약간 신경쓸 생각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Fi 로 할생각..

지금 쓰는 크리에이티브 기가웍스 T20 (초기모델) 도 굉장히 마음에 들거든요..

2009/12/09 19:35


http://news.nate.com/view/20091125n03970?mid=n0410

이 기사인데요,...............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그는 또 "이같은 생활을 누리는 데 가장 큰 적은 아르바이트"라고 지적하면서 "대학생의 가난은 궁상이 아니라 청빈이고, 졸업 후 가족을 꾸리게 되면 청빈이라는 사치를 누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문학은 식품처럼 읽어야 할 기한이 정해져 있다"면서 "1∼2학년 때 문학에 몰두하고 고학년이 되면 폭넓은 교양을 쌓는 한편 평생 따르고 존경할 스승을 찾는 것이 대학생의 과제"라고 말했다.

첫문단, 뭐 이론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만...  등록금을 내기위해 일하시는 부모님 보고 저따위 개소리가 나올 수 잇나 의심 스럽네요.  대학생의 가장 큰 적은 아르바이트라고요... 근원을 이야기 못하는 건....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대학 등록금이 어떻게 인상되어가는지, 해결할 여지도 없으면서, 그 비싼 대학을 꼭 나와야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만든 세대가 그 시스템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한테 놀라고요?? 대학생의 가난은 궁상이 아니라 청빈이라... 대학생의 가난은 개인에겐 재앙이고, 가족에겐 부담입니다. 청빈이니 뭐니 하는 꿈속 나라에서나 할 수 잇는 헛소리는 때려 치우셔야 할겁니다.


두번째 문단, 이것 말 자체는 옳습니다만, 그러한 시스템을 만들려고 선배세대들이 일말이라도 노력한게 있냐 묻고 싶네요...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02 관련글 쓰기
태그에 쓰신 내용이 딱 맞네요
2009/11/25 15:59
정말 읽는 순간 대통령의 헛소리 만큼이나 빡돌던데요... 물론 놀라는 의미가 술퍼마시고 놀라 이건 아니지만.... 참나..

2009/11/25 21:21

대학교 때 문학에 몰두하면 F가 출몰합니다. -_- 취업 못합니다. 파산부터 배웁니다.

사건의 본질, 현재의 문학을 즐기지 못하는 상황, 아르바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피하고 문학 속에서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걸로 보아 이 사람의 책을 접하고 싶은 생각이 뚝--! 떨어졌습니다.
2009/11/25 23:52
문학에 몰두하면 미친놈 소리 듣고 왕따 당합니다...

본질을 전혀 모르는 분이라는 생각이 글자하나하나 마다 들었습니다. 어처구니 없네요.. 제가 영원히 안읽을 작가에 3번으로 등록되었습니다.

1. 이문열 - 삼국지 책 버렸습니다. 제 중,고딩을 불태웠던 책인데..
2. 황석영 - 이문열 삼국지 버리고 샀었는데.. 그냥 누구 줬습니다. 늙은이가 하는 짓이 꼴배기 싫어졌습니다.
3. 장정일 - 현실감각의 ㅎ 자도 없이 망상을 갈겨대는 사람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2009/11/26 01:00

헛. 장정일. 그렇군요!
2009/11/29 22:45
예 그런것 같습니다.

2009/11/30 00:07


저는 제동생이 무책임하게 약정을 걸어두고 어학연수를 가버린 관계로, (시기상 제가 들어오기 2주전에 갔습니다. 흡사 저랑 바톤 터치하듯..) 7월 까진 동생의... 블링블링 캔유를 써야합니다.... 니미.. 이왕 캔유 살꺼면 스천이를 사라고 (조금이라도 가벼운거) 했는데, 이넘이... ㅠㅠ

그래서 7월 12일날 동생이 들어오기에  (1) 그이후에 사느냐!!! 9월이면 3GS 후속이 나오겠죠. 6월에 보통 아이폰 발표를 하니까요..( 맞나? 헷갈리는 ㅋㅋWWDC 6월 맞죠? ) 제가 방학을 보내는 패턴상 휴대폰 없이도 무리없이 살 수 있기에.. 9월 초에 나오면 상관없습니다. (2) 3월 복학과 더불어 사느냐!!!!  이경우 기존폰을 해지하냐, 마냐의 문제도 발생합니다. 에휴....

그냥 넋두리입니다.. 어쨌든 사긴 살꺼라고요... 사고 싶다고요.. ㅠㅠ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01 관련글 쓰기
^^ 저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신형나올때 돈주고 업그레이드만 가능하다는것만 확인되도 바로 지를텐데요. 아마 되겠죠? ^^
일단은 관망중입니다. ^^
2009/11/24 21:38
일단 내년 7월까지 쓸 폰은 마련되어있고, 터치팟이 있기 때문에.. 견딜 수는 있습니다. ㅋㅋㅋ

2009/11/25 21:20

저두 넋두리....
저도 사긴 살껀데...언제일지는...
저도 사긴 살거예요...!
ㅎㅎ
전 이런거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이번만큼은 진짜 욕심이 나네요. 아이폰.
2009/11/25 01:22
제 주변에도 관심을 보이시는 분이 몇분 계시더라고요. 제가 좀 더 알아보고 사라고는 했습니다. A/S 부분이 아직 마음에 걸리네요.. (이러는 저는 아이팟만 3대.. ㅋㅋ)

2009/11/25 21:21

헉... 아이폰 유지비가 감당 가능하신건가효????
2009/11/25 23:47
간당간당한지라..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서 최소의 비용을 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3G 를 쓰는 방법도 있는데.. 싫고요 3Gs 를 구매하되 최소의 비용으로 살방법을 찾는 중이죠..

이러다 안사는 경우도 생길지도 모릅니다....

2009/11/26 00:57

전 유지비뿐만 아니라, 할부금도 못내요. 에휴~
2009/11/29 22:45
헛.. 자. 잘못하시면 신용불량이....

2009/11/30 00:07


솔직히 속으로는 몇만번을 생각했을 지 모르는 문장이지만, 우리나라의 문화? 사회? 에서 대놓고 말하기 불편한 문장중 하나가 아닐까... '홍대 루저녀'의  경우 솔직히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꽤 많이 봤고, 남자들도 그걸 분명 알고있지만, 서로 피해주지 말자는 암묵적 합의하에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사안을 방송이라는 (그것도 생방도 아닌데... 이걸 생각하면 미수다 제작진이야 말로 Loser 혹은 trash 라도 할 수 있겠지...) 공개석상에서 공식적으로 말해버려서 집중포화의 대상이 된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중.. (조용히 뛰어가다 재수없게 스캔에 걸려 시즈탱크 3부대에게 집중 포화를 받은.. 다크템플러? ㅋㅋㅋ )

어쨌거나, 이제 난 돈이 정말 좋고, 가난을 혐오하겠다 라고 스스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더이상 돈한테 질질 끌려다니고 싶지 않아졌네요.제가 불법을 저질러 모은돈이 아니라면 남들이 욕을 하던 말던 무시해버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내가번돈 당당하게 쓰면서 살렵니다. 

그리고 쓸대없이 정의감 부리며 사람관계에서 손해 보고 살생각 버렸습니다. 제 지인들이 이글을, 이블로그를 알진 못하지만, 그들이 본다면 'OO이가 손해를 보고 살았나?' 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름 손해 보는 쪽을 많이 선택했었는데, 이제 안그럴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이득을 포기할 순 있겠지만, 손해를 보진 않을렵니다. 제가 손해를 각오하는건, 그사람이 내 평생의 친구 (꼭 애인이나, 반려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 싶을때만 그럴 생각입니다.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개인적이고 어느정도는 이기적이다라는 소리도 들을 각오는 했습니다. 

나름 마음속에서 어느정도 혼란스러웠던 여러 생각? 가치관? 행동기준? 을 정리했습니다. 때마침 여자친구도 딴남자 만난다며 헤어지자 했겠다, 걸리적 거리는거 없이 이런 저런 생각 정리하고 행동할 수 있겠네요. 자 자신의 성공과, 영달을 위해 오늘도 불철 주야 노력하시는 분들!!! 화이팅!!! (알고보니 애드센스 붙인 블로그.. 상업 블로그로 분류되네요.. 사진들 정리 들어가야겠네요 ㅠㅠ)

돈 뭉치

이제부터 넌 내 인생의 큰 동반자중 하나다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96 관련글 쓰기
헉;;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다니 ㅠㅠ;;
세상나고 돈 낫지 돈나고 세상난건; 아니지만 역시나 돈이 있어줘야;;
2009/11/16 11:54
어떤게 안타까운 소식인가요??

2009/11/17 00:56



아마 이전에 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물건이라고 하면, 주로 앉아서 만질 수 있는 물건들이 었지만, 이제부턴 바꿀려고 합니다. 여권!  방에 쳐박혀있는 생활을 탈피하려 합니다.!!! 앗싸! 바꾸자!!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92 관련글 쓰기
여권 볼때마다 새로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아~ 가고파...
2009/10/30 03:44
예 저도 그런 마음을 계속 느끼고자 ^^;;;

자극이 있으면 반응을 하겠죠 ^^

2009/10/31 00:10

여권은 여행갈때..:)
2009/10/30 20:28
특히나 해외 여행을 할때! 필요하죠

2009/10/31 00:10


그래도 한동안 50회가 넘게 했던 팟캐스트인지라, 다시 시작할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준비 및 생각중입니다. 어떤 컨탠츠를 할지, 어떻게 구성할지도 고민중이네요.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91 관련글 쓰기
팟캐스트를 직접 하셨었군요...다시 시작하시면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2009/10/30 03:45
나름 어줍잖게 IT 쪽 뉴스들로 어설프게나마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

2009/10/31 00:10


호주에서 지갑을 통째로 잃어먹어서.. (덕분에 지금 신분증, 학생증, 체크카드 등등 뭐 만드느라. ^^;; 한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권을 들고 다니죠.. 신분증이 필요할때.. )

머니클립을 구매했습니다. (과외비 일부 받아서 ^^;;;)

베터리가 엄청 빨리 소모되는 아이팟 비디오와 함께.. 

그전에 썼던 것과 같은 블랙 컬러 + 오렌지(레드) 컬러 조합입니다. 

이전에 쓰던거 보다 카드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네요. 신분증넣어둘 곳도 있고, 좋네요 ^^;; 프리머스 라는 브랜드인데. 흐음. 4만원  줬습니다. 이전에 쓰던건 트로이가 껀데 비쌌죠.. ^^;;;  크기는 새거가 약간 더 큽니다. 옛날에 쓰던건 높이가 카드보다 아주 약간 큰 크기였는데 이녀석은 좀 여유가 있는 크기네요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9 관련글 쓰기
제가 가지고 있는 머니클립하고 거의 비슷하게 생겼네요!!!
2009/10/28 04:27
이게 무난한 형태의 머니클립이라고 생각하는 지라. ^^

2009/10/28 16:44

클립형태나 지갑 모양이나. 거의 비슷하네요. 제껀 색상이 완전 까만색입니다.
2009/10/28 04:27
예전엔 단색을 좋아했는데, 언젠가 부터 검정색에 다른 색이 섞여있는 것들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밝은 빨강이나 파랑쪽이 같이 있음 좋더라고요 ㅎㅎ)

2009/10/28 16:44



조사 기관에 따라 약간 다른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만, 볼때마다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성적이 학고를 아슬아슬하게 저공비행을 해도 일단은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는 학생인지라. ㅎㅎㅎ)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8 관련글 쓰기
금융기업들의 하락이 가장 눈에 띄네요.ㅣ
2009/10/26 23:25
뭐 아무래도 최근 일어난 경제적 여파가.. 작진 않겠죠

2009/10/28 16:43


http://blog.lge.com/189  <- LG 전자 블로그에서 열렸던 이벤트 '최고의 포스팅을 찾아라'에 당첨이!!!! 오호라 이런 경사가!


예 이런 의견을 남겼었죠 !! ^^;;;
외산 폰의 2대 무덤 중 하나인 일본(다른 한나라는 아시죠? 우리나라)에서 현지화를 하는 모습이 나름 인상적이었던 포스팅이었습니다. ^^


그래서 온라인 영화 예매권(맥스 무비용인듯)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음훼훼훼훼 ㅋㅋㅋㅋ

기쁜일이네요!! 왠지 폭력적이고 싶은 밤인데.... 후후후후 이 것으로 폭력성이 좀 가라 앉은 듯 ㅎㅎㅎㅎ


  
트랙백 1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6 관련글 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2009/10/07 04:50
감사합니다~

2009/10/07 15:02

부럽
사진 밑에 노모라고 순간 착각을...;;
축하드려요. 남자친구분하고 영화 재미나게 보세요.^^
2009/10/07 08:26
뜨헛... 제가 여.. 여자로 ,??

저 남자임다~ ^^;;;;;

2009/10/07 15:02

좋겠네여
2009/10/09 07:46
예 기분 좋죠 ^^;;;;

취업도 이렇게 당첨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2009/10/09 17:41

부.. 부럽지 않아요. 흥흥흥---!
2009/10/12 18:40
^^;;;; 하지만 전 극장가는 걸 별로 안좋아한다는...

2009/10/14 23:01


젓가락질갖고 가정교육 운운 하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저한테요.. 웃겨서 정말)

저 솔직히 젓가락질을 표준 규격대로 하지 못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신경 안쓰며 살았습니다. 저 어디가서 가정교육 운운 하면서 지적당한 적 거의 없습니다. 아주 가끔 개념없이 행동할 때도 있습니다. (뭐 각오 하고 지랄 할때 있습니다.) 

누가 그러더만요  (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q=%C1%A3%B0%A1%B6%F4+%C0%E2%B4%C2+%B9%FD )

가장 기초적인 가정 교육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젓가락 잡는 법부터 새롭게 시작하자.
매일 마주하는 젓가락도 제대로 못 잡으면서 어떻게 다른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최소한의 예절을 지킬 줄 알고 최소한의 도덕심을 발휘하여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문화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기본부터 철저히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지랄을 하십니다 그려...

가장 기초적인 가정 교육이 젓가락질인가요? 그럼 그거 잘하시는 분들이 나라꼴 잘 만들고 계시네요 저 여의도에..
매일 마주하는 젓가락도 제대로 못 잡으면서 어떻게 다른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냐.... 뭐 손에다 대고 있는 시간 따지면 전 젓가락보다는 키보드 자판을 더 많이 만지고 있으니, 저에겐 키보드 타이핑이 더 중요하겠죠? 젓가락질 과 일처리 능력의 상관관계에 대해 언급해보심이...
젓가락질이...... 예절과 최소한의 도덕?? 도덕이 왜 언급되죠? 내가 젓가락질 이상하게 한다고 남한테 피해 줍니까? 젓가락질과 문화시민이라...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예의도 없이 무덤을 파해쳐야하네,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 가족에게 감옥에 쳐넣어야 하네 하시는 늙은 분들(대부분 젓가락질은 '' 하시겠죠?) 은 참으로 문화 시민이십니다 그려...

그냥 갑자기 욱해서 대충 글을 써봅니다.
  
트랙백 0  |  댓글 1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5 관련글 쓰기
에엑. 별걸다 트집인 사람이네요.
2009/09/25 22:20
그러게요 이상한 사람인듯 합니다.

2009/09/27 23:07

저희 집사람이 어렸을때 손가락을 다쳤는데 가끔 제 지인들이 구박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정말 남의 속도 모르고 .. ^^;
2009/09/27 01:36
저도 초등학교 1학년 즈음해서 깁스를 한적이 있었죠. 그때부터 그냥 젓가락을 X 자로 교차해서 쓰는 젓가락짓을 하기 시작했죠. (호주에서 보니까. 대만친구들중에서도 저랑 똑같이 젓가락질을 하는 친구도 있더라고요.. 신기했다는..)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사정모르고 그냥 툭툭 내밷는 말들이 짜증날때가 많죠

2009/09/27 23:02

젓가락질은 가정교육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젓가락질을 잘하는 사람은 가정교육이 잘된 사람이군요?

새로운 이론입니다.
2009/09/27 22:44
저도 짜증이 나는 부분이 그부분이더라고요...

2009/09/27 23:06

젖가락질로 그런 걸 운운하면 그 사람은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입니다.
에고.. 기분 굉장히 나쁘셨겠어요.
2009/09/27 23:42
기분도 살짝 나쁘고,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2009/09/28 16:25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이히~
젓가락질 잘못해도 밥 잘먹어요~ 이히~

최근들어 느끼는건데
우리나라는 폐쇄적인 성향이 강한 것같아요.
살다보면 곳곳에 깊숙히 배어있는 폐쇄적인 습성에
저같이 틀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사람은 깜딱깜딱 놀랩니다.

허례허식 유교사상에 찌들린 우리나라.
지금 그 모습은 진정한 유교사상이 아닌데 말이죠.
2009/10/01 09:29
그냥, 젓가락질은 이렇게 하는게 편하고, 음식을 놓치기 쉽지 않다 라고 하면서 가르칠려 하는 거라면, 그렇게 하겠지만.. 상관이 없는 것을 상관이있는 것처럼 크게 포장하는 모습이 못마땅합니다.

2009/10/06 22:07

전 스타벅스 기프트콘에 당첨되었는데 축하합니다.
2009/10/08 00:39
^^ 축하드립니다.

전 영화를 그닥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 차라리 기프티콘이 더 나았을지도... ^^;;; (선물로 친구 주기도 더 편하고요 ^^;;)

2009/10/08 10:42


호주에선 내 한국 이름으로 불려진 적이 없습니다.. (유학원에 있을 때 말고는) 심지어

 지금 사는 쉐어는 한국인들 만 있는데도 저는 영어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나만 왜!! ㅎㅎㅎ .) 나쁜 기분은 아닙니다.  이름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고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가끔 호주에서의 나와 한국에서의 내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의 나는 잠깐 수면중이고, 이젠 깨어날때가 된거고 외국에서의 나는 태어난지 11개월만에 다시 잠시 쉬게 될 예정이고..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4 관련글 쓰기
tmrw
이해할 것 같아요. 어떤 기분인지.
가만보면 유독 한국인들이 외국이름을 따로 짓곤 하는 것 같았어요.
갑자기 전 그게 자존심상해서 그냥 제 이름중에 한글자만 따서 그걸로 썼지요...
2009/10/04 15:56
발음이 힘드니까요 ^^;;; 일본 이름은 대부분 받침 소리가 없으니 외국 사람들이 비교적 수월하게 발음을 하는데 한국 이름은 발음을 잘 못하더라고요.

제 영어이름은.... 솔직히 만들려고 만든 이름이 아니라 하도 발음을 못하니까. 순간 생각난 이름을 말했는데 그게 공식 이름이 되었죠 ^^;;;;;

재미있는 경험이에요. 여기선 제가 아는 정말 극 소수의 한국 사람들도 저를 영어이름으로 부르거든요 ㅎㅎㅎㅎ

블로거로서의 나와 현실로에서의 내가 차이나는 것 처럼, 한국이름으로서의 나와 호주에서 영어이름으로 불리는 내가 약간 차이가 나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ㅎㅎㅎ

2009/10/06 22:06


나 자신
 ; 암것도 해둔거 없는 20대 후반, 뭔가 해야하지 않겠니.. 성격 개조(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표현하기
 ; 글쓰기, 그림그리기, 악기 다루기 (공부다 공부), 외국어는 가장 큰 표현도구이다, 블로그, 팟캐스트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한국 돌아가면!!! , 동영상 촬영 (사진도 사진이지만, 영상을 남긴다는 것에 관심이 가는..)

지식 쌓기
 ; 책읽기, 잡지들 보기, 자격증들 따기 (외국어, 컴퓨터 등)

돌아다니기 - 수원
 ; 호주와서도 집-학교 만 다녔는데, 뭐 더 다닐 시간도 없음 ^^;; 별로 돌아다녀야 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남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왜? 하지만 내가 25년을 살아온 수원이라는 도시는 좀 돌아다녀보고 싶음

게임
 ; 마비노기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트랙백 0  |  댓글 1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3 관련글 쓰기
원래 서울 사람이 더 유람선 안타보고 남산타워도 안가고 그런데잖아요.
2009/09/25 22:21
^^;;; 그렇긴 하죠

2009/09/27 23:07

맨날 보이는거고 흔하다고 생각해서 정작 타본적은 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만요.
2009/09/25 22:21
그건 그렇죠.. ㅎㅎㅎ 뭐 다음에 가지.. 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2009/09/27 23:07

그러고보니 뭐 저도 그렇네요
2009/09/25 22:21
^^;;;; 하..하...

2009/09/27 23:08

20대 후반이면 이제 사회를 시작하는 나이 아닌가요? 그런데 벌써 뭔가 완성되기를 바라신다니... ;;;
2009/09/27 22:43
뭔가 시작을 제대로 할 기반이 있어야하는데, 중요한 시기를 너무 대충 보낸것 같아서요 ^^

2009/09/27 23:05

전. 군대에서 근무지로써 실컷 문열기 직전의 모습을 봤다는 이유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아직도 안가고 있습니다.
2009/10/03 22:37
박물관도 좋지만 전 성이나 궁궐 같은 곳이 더 좋더라고요

2009/10/04 15:27

마비노기는 제 기숙사 룸메이트가 무척 많이 하던데 말이죠
2009/10/03 22:38
그런가요? 전 한번도 안해봐서리.

2009/10/04 15:27

성이나 궁궐이라면 수원도 서울 못지 않게 많지 않던가요?
2009/10/04 20:47
뭐.. 많진않죠 ^^;;;
그냥 수원도 수원이고, 서울쪽 궁궐도 가고 싶고, 전통 건물들 사진들을 좀 많이 찍고 싶네요

2009/10/06 22:04


왼쪽 새끼 손가락이 얼마전 부터 살살 저리기 시작했습니다.

뭐 잠을 잘못잤나.. 이랬는데 이게 며칠간 계속 그러네요. ^^;;;

한국 돌아가서 병원가봐야겠습니다. (호주는 병원비 비싸고, 지금 비자가 관광비자라. ㅠㅠ )

건강하세요~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1 관련글 쓰기
마우스 휠은 뭐그리 잘 고장나는지 몰라요
2009/09/25 22:21
전 마우스 휠이 고장난 적이 거의 없는디 ^^;;;;

2009/10/06 22:09

왼쪽 새끼손가락이 그런다면 한글 타자치는 습관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A4용지로 2~3장 쳐본후 손을 관찰하면 보이더군요. 저는 이 습관 고칠려고 세벌식으로 아예 전환하면서 키보드도 네추럴키보드로 바꿨습니다. (네추럴 키보도 쓰면서 두벌식은 뻘짓거리입니다)
2009/09/27 22:42
세벌식이라...... 네츄럴 키보드(오래간만에 듣는 이름.. 영어로는 이름이 다르더라고요 ^^;;;;)라.. 로지텍 웨이브 키보드 이쁘고 편해보이던데 말이죠 ㅋㅋㅋ (게임 하기엔 네츄럴 키보드는 별로인지라. ㅎㅎ)

2009/09/27 23:04


아무 생각없이 블로그의 댓글알리미를 봤는데, 참 많은 분들 블로그에 들렸었네요.

어느 시기동안 열심히 방문했다가, 갑자기 (여러이유로.. ) 방문을 한동안 안하게된 블로그들도 있고, 닫힌 블로그들도 있고. 제 옛날 필명들도 보이고, 지금까지 꾸준히 방문하며 놀러가는 블로그도 있고요.

문득 블로거들간의 상호 블로그 방문이나, 실제 친구들과의 연락을 주고 받는 거나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지로 제가 호주에 오면서 인터넷과 단절 (하루 한시간 사용 가능했었죠. 작년 11월 부터 7개월 간은요 주중에만) 되면서, 그간 이어져오던 블로그 방문이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그래도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져서 (원활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방문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RSS 구독기에는 어마어마한 수의 포스팅이 밀려있고, (다 볼 수도 없죠 ^^;;;; 그냥 다 읽은 표시 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도 자주 못올리고, 팟캐스트도 못하고..

그냥 제 인간관계나, 제 블로그 인연들이나 어차피 제 성격에 따라 가는 거라 비슷하게 가는 것 같습니다. ^^;;

관심 분야가 또 IT 라는 비교적 재미없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어쨌든 한국가서 인터넷 환경이 좋아지면, 다시 방문들 하면서 친해져봐야겠습니다. ㅋㅋㅋ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78 관련글 쓰기
결국 안에 들어있는 건 사람이니까요.
2009/09/14 22:13
아~ 정말 오래간만에 오신듯 ^^;;; 그렇죠 어차피 블로그를 꾸며가는 건 사람이니까요 ^^

2009/09/14 23:25


http://news.nate.com/view/20090911n14096

엄청난 개그...  

본문중에

보기에 따라 낭비하고 할 수 있지만 귀하게 자란 아이들이 2년간 이 과정에서 인격을 가다듬고 한다. 다른 곳에서 하면 그렇게 안된다"고 말했다. 

하하... 왜 지금 정부가 개념없이 막나가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ㅎㅎㅎㅎ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76 관련글 쓰기
누가 도대체 누구보고 하는소린지
2009/09/12 13:20
ㅋㅋㅋㅋ 그러게요

2009/09/12 16:22

아.. 갑자기 정치판이 왜 이 모습인지 이해하게 됐습니다....
2009/09/16 15:59
예 좁게는 대통령이, 넓게는 정치판이 왜 저런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2009/09/16 17:30

저 ㅅㅋ.. 제가 열받지 않을수가 없네요. 세상에. 이떄 이렇게 이야기해놓고선... 바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89531

이런식이네요.
아~씌 열받네. 어떻게 저딴 소릴 하지?

아니 지가 영어공부하라고 나라를 들쑤셔 놓구선. 뭐가 어쩌고 어째? 군대에서 영어공부를 목표로삼아서 빠졌다고 대장들 갈구고 있고. ㅆㅂ....

지가 하란대로 했는데도 갈구고...ㅈㄹ
2009/09/19 12:07
근디, 제가 아는 범위에선 저런 목표들은 군생활하면서 부수적으로 얻는 개인적인 목표 아닌가요? 저도 잘 모르지만. 말년이라는 걸 모르는 (모를 수 밖에 없는 사람이죠 지금 대통령은) 사람이라 저런말을 한 모양입니다.

웃기는건 하는 말 자체는 맞는데... 저걸 대통령이 말하니 개그가 되네요.

2009/09/19 13:58

개인적 목표를 생각하고 있다고 저렇게 장병들을 들볶을 생각을 하는 인간이 대통령이라니
2009/09/25 22:24
ㅎㅎㅎㅎ 그렇죠.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2009/09/27 23:11


http://www.mongu.net/554

대략 초난감.. 늙은이들... 그렇게 묻히고 싶으면 노망으로 민폐 끼치지 말고 니네집 앞,뒤마당에 땅파고 들어가 누워라.. 
  
트랙백 0  |  댓글 1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75 관련글 쓰기
어쩌겠습니까. 저 할아버지들은 시대를 초월하니
2009/09/11 00:11
정신줄을 제대로 놓아버리신듯

2009/09/11 06:43

종묘 공원쪽에도 저런 할아버지들 모임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뭐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그나마 경기 악화 덕에 저런 할아버지들이 덜 활개치는 상황인건 다행입니다. 3~5년전엔 정말 심했어요.
2009/09/11 00:12
시간이 약인데..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

2009/09/11 06:43

정말 저정도 인게 다행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서울시청에 거대규모 집회를 한적도 더러있던지라.
(대형교회랑 연계하면 수천명 쉽게 모이거든요.)
2009/09/11 00:13
군복입는 사이비 정치집단 말하시는 건가요? 대형 교회들은 왜 끼어드는지..

2009/09/11 06:44

사이비정치집단도 마찬가지고요. 저기 할아버지도 마찬가지로 초~대형집회 한적이 더러 있어요.
근데 대형교회랑 연계를 많이 하거든요. 분명 정치집회인거같은데. 교회들은 기도회라고 홍보하고 신도들을 모으더라고요.

교회가 껴드는건 저도 너무 싫어요.
2009/09/12 13:21
종교는 종교답게 앉아있어야하는데...

2009/09/12 16:23

현충원 사례는 어쩔수가 없어요.. 명색이 그래도 할아버지라서. 괜한소리 나오지 않으려면
2009/09/19 12:08
제가 폭행 당한 당사자라면 같이 주먹 휘두릅니다.

노인도, 어른도 공경받고, 대우 받을 만한 행동을 해야 존중해드려야죠. 저딴 짓거리나 하는 늙은이들은 공경할 이유가 없죠

2009/09/19 13:59

할아버지 아니더라도 젊은 사람들도 계속 훼손을 하려 시도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말이죠..공구는 못들고 들어가니 신발로 파해쳐서 훼손중이라더라구요...(잔디죽이기..) 참..세상이....휴우...
2009/09/22 01:39
많이 황당합니다... 이념이던 뭐든 떠나서, 전직 대통령이신데.. 젊은 사람들이 그런다는 것에 더 충격이네요

2009/09/22 02:07


뭔가 기념할만한 글을 쓸까 하다가. 그냥 1000개 했다고요. ^^;;;

인터넷때문에 맘대로 접속을 못하지만, 틈틈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트윗은 그래도 접속이 원활한 편이라. 거기서 놉니다. 
블로그를 잊은게 아닙니다. 도메인 연장 결제도 했어요~ 


지금까지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좋은글 쓰는 능력 키우고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 감사~~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69 관련글 쓰기
천개의 포스트... 정말 대단하세요.
천마리의 학을 접는 노력과 비견할만 한 것 같습니다. ^^
2009/09/04 07:54
감사합니다. ^^;;;

2009/09/04 17:06

주제별 새글 보고 왔는데, 대단하십니다! ㅋ 전 언제쯤 ㅠ
2009/09/04 08:11
금방 도달하실 껍니다. 100개가 500개로 500개가 천개로 말이죠 ^^

2009/09/04 17:07

축하드립니다-
2009/09/04 17:29
감사합니다 ^^

2009/09/04 17:32


나름 영어권 국가에 있다고 제먹에 장난질 쳤습니다. (blog 가 동사냐! 라고 물으신다면 뭐 ..... blog의 어원중에 하나가 weblog 가 옮겨지면서 우리는 블로그한다. 라는 의미의 we blog 라고 쓰였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길.. ㅋㅋㅋ)

티스토리 블로깅 초반은 아니고, 중반 즈음에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글을 어떻게 쓰고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대한 블로그 고수분들의 글들을 많이 읽고, 찾아가고 그랬다가.  너무 SEO 라는 것에 집중을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그냥 무시했었습니다. 지금도 SEO 를 왜 해야하는지, 그렇게 까지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저도 쓰긴 하지만.. 뭐.. ^^;;; (아 다시 달아야하는데. ㅋㅋ)

그러다가 요즘 들어 다시 블로그 운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관심이 가네요.. 열심히 공부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아마 포스팅 1000 개 돌파가 가까워져서 그런가 보네요 ㅋㅋㅋ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67 관련글 쓰기

2006년 11월에 개설한 블로그.. 지금 이제 거의 3살이 되가는 군요. ㅋㅋㅋ

거의 신경 안쓴 총 방문자 수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최근 제가 RSS 구독하는 블로그 분들중 몇만 몇십만 돌파 하신 분들 많더라고요.. 부러워 죽겠더라는 ㅋㅋㅋ )


놀라워라. 저도 40만이 넘었었군요.... (한 10만 예상했더라는.. 인기 없는 블로그이다보니.)

어쨌든 앞으로 틈틈히 잘 운영해야겠습니다. 제 개인 브랜드나 마찬가지니까요.. (한국가면 빡세게 운영해 볼려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ㅋㅋㅋ)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65 관련글 쓰기

2007년 11월 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

affinity -> nights(www.nights.kr 도메인 사용) -> 月下(www.monolog.kr) 이렇게 바뀌었는데. 한문을 쓰기가 너무 힘든 상황이 많아서 monolog 의 mono 로 필명을 바꿉니다.


현 도메인 monolog 는

monologue - 독백을 의미 - 가 monolog 로 쓰이기도 하고
mono drama 라는 단어 처럼 혼자 쓰는 블로그이기에 mono + blog 의 의미를 갖기에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mono's weblog 의 줄임말로써의 의미도 부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필명을 바꿔서 죄송합니다. ^^;;;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64 관련글 쓰기
mono's weblog 로 모노로그. 좋네요!!
2009/08/23 19:06
제 블로그의 도메인과 이름에 여러가지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의미가 여러개가 부여될 수록 저 이름에 애착도 가겠죠.

일단 1년 연장했는데, 한국 가서 조금 있다가. (돈 모으면 ㅎㅎ) 10년 연장 해버릴 생각입니다.

2009/08/23 20:27

가끔 저를 보고 모노님~ 모노형~ 모노야~ 이렇게 부르는데!! 우리 같이 만나면 어쩌죠? ^^
2009/08/24 20:32
뭐... 그... 글쎄요.... 하..하......

제가 모노 2 하죠 뭐...

2009/08/24 20:35

 이전  12345 ... 22   다음 

Monolog (1064)
Talk (734)
Enjoy (325)
Think (5)
최근댓글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11   yesterday : 114
total : 45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