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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 아이폰 KT 출시!!! (2)
2009/08/18 :: 벨킨 튠토크~ (6)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010019

KH5200은 한국 최초의 국산 단말기라는 타이틀과 공짜폰으로 풀어서 더블S 의 안드로이드 점유율 상승을 막아보겠다는 의도... ㅎㅎㅎ

LGT 전용으로 나올 LU2300 (으음 아르고가 LH2300 인것을 생각하면.. 뭔가 연관성이 있을려나요...) 는  화면 터치, 쿼티자판, 트랙볼, 스핀패드 등의 입력장치를 지원한다고.... 워우.. 

그리고 모델명상 사실상 동일 기종으로 보이는 950 시리즈 (SU950 / KU9500) 은 10mm 두께의 슬림디자인이라...

버전은 뭐 최소 2.0은 탑재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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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역시 간보기였다니!
2010/03/06 20:40
LGT 전용 단말기쪽에 관심이 가네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2010/03/06 20:46

저는 모델명보고 인사이트(SU200, KU2000)랑 레일라(SU210, KU2100, LU2100)이 생각나더군요.
설마 안드로이드 기종쪽도 또... QWVGA를 쓰지는 않겠지요...
2010/03/06 23:48
아무래도 스마트폰 라인이라 U 가 붙는 걸까요? 예전과 다르게 너무 복잡해져서 모델명으로 뭔가 유추하기도 점점 힘들어지네요 ㅎㅎㅎ

안드로이드폰 가이드라인이 있으니 뭐 인사이트나 레일라 처럼 희안한 스펙으로 가진 못할 것 같습니다.

2010/03/08 17:15

우루사
2300 이 모델명인 이유는 아르고와 같이 LGT 전용이라서가 아닐까요?? ^^
2010/03/07 19:48
저도 본문에서 쓴것 처럼 아르고 LH2300 과 숫자부분이 같아서 뭔가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지만 뭐 아직 밝혀진게 없죠

LG 전자 단말기중 L 로 시작하는 제품이 LGT 용입니다. 딱히 숫자와 관련은 없죠. 'L'u2300 이기 때문에 LGT 용인거죠

2010/03/08 17:14

나그네
LGT 전용맞습니다.. KT/SKT용 계획은 현재 없는게 맞습니다..현재는 없습니다..분위기 좋으면 만들지 모르겠지만..LGE 전용으로 나오는건 확실합니다..
2010/03/08 17:23
나그네
그리고 KH5200과는 비교 불허!! 차원이 다른 커티 타입 제품입니다..저도 엄청 기다리고 있는중 ..상당히 고가로 판매가가 책정될듯 해서 긴장하고 있다는..넘 비싸면 못사니깐...보조금이라도 줄려나 ...

2010/03/08 17:25
LGT 전용이라고 했으니 전용이 맞겠죠. SKT/KT 용으론 다른 종류의 안드로이드 폰을 내놓는다고 했고요 쿼티가 있다는 점이 상당히 끌리긴 합니다. LGT에 마땅한 스맛폰이 없긴 했죠

2010/03/08 20:18
일단 나오는 시기와 내부 스펙부터 확연히 다른 제품이니까요. 어떤 제품이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하드웨어쿼티 자판 모델을 선호하는 지라.

2010/03/08 20:19

5200보다 차라리 MAXX가 더 나아보이는 현실......
2010/03/09 00:22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Maxx가 훨씬 나아보이네요 다음에 나올 LGE 의 안드로이드폰을 기대해보죠 ㅎㅎ

2010/03/09 16:38



국내 최초 출시 안드로이드폰이 될꺼라고 하면서 이전 기사에서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냐 GW620 처럼 1.5를 탑재하냐 불분명했던 KH5200 이 안드로이드 1.5 버전 탑재가 확실한가 봅니다.

흐음.. 좀 아쉽긴 하네요.. 제가 알기론 안드로이드의 하위호환이 보장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말이죠..


가격으로 승부하는 보급형 제품인듯 하지만 안드로이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만 남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qwerty 내장이라는 보기드문 형태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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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urban's me2DAY :: 티에프의 생각
제가 잠시 접해본 그것이 맞다면 상당히 암울합니다. -_-a
안드로이드도 상위->하위 호환성을 유지해주지만 하위->상위의 호환성은 유지해주지 않는걸로 알거든요.
2010/03/02 13:49
아 상위버전 앱들이 하위버전에서 구동되나요? 전 반대로 알고 있었네요.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2010/03/02 15:59
아.. OS기준으로 말씀드린겁니다. 그러니까 안드로이드 2.1기반의 환경에서 만들어진거라면 안드로이드 1.5에서는 동작하지 않죠.

2010/03/02 17:21
아 제가 알고있는게 맞군요 ^^:;;

2010/03/02 23:34

아아... 요즘 나오는 어플들은 상당수가 1.6기준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저도 1.6 기준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2010/03/03 23:44
저야 개발자는 아니지만 대충 알아본바로는 1.6 기반이 가장 많더라고요. 그래서 심리적 마지노선이 1.6 탑재였고 2.0은 탑재해주길 바랬지만.. 결국 스마트폰의 탈을 쓴 안드로이드 피쳐폰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2010/03/04 10:21

이이야긴 상당수의 앱들.그리고 앞으로 나올 앱들은 못쓴단 무시무시한 소리?
1.5라니. 너무 의아하네요. 거들떠보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느낄정도로요.
2010/03/04 09:20
예 그런이야기가 되죠.. 1.6 기반앱이 가장 많고, 최신 버전은 2.1이니까요. 지금보면 구글을 좋아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너무 중구난방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깐 언급되었던 크롬OS 와의 통합이야기도 나오는데.. 통합후이거나 3.0쯤 되어야 정리가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2010/03/04 10:23


뭐 구글웨이브.. 너무 어려워서 쓰진 않지만. (Buzz 도 써볼까 고민중이긴 합니다. ㅎㅎ)

점검중이라는 표시를 이런 센스 있는 화면으로 ㅎㅎㅎ



'파도타기는 그만하게 친구. ' 

ㅋㅋㅋㅋ 접속해보시면 위쪽의 구름이 움직입니다. 플래시로 만든것은 아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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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괜찮네요.
2010/03/01 17:45
센스 있는 화면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2010/03/01 18:00


안드로이드 폰에 관심을 가지다가, 최근엔 블랙베리쪽이 더 나은듯 하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솓구치고 있습니다. 


뭐 풀터치모델의 스톰보다는 쿼티내장의 볼드가 더 마음에 드네요..  (KT 에서 나올 LG 의 KH5200 도 쿼티이긴 하지만 ㅎㅎㅎ)


올 상반기에 SKT 에서 블렉배리 2종을 추가로 내놓는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볼드 9700 과 스톰2)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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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이쁩니다.
2010/02/25 01:34
남자라면!! 블랙!!! (응?) ㅎㅎㅎㅎ

2010/02/25 12:41



위 링크로 가시면 한컴의 새로운 폰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아이리버사의 홈페이지에서 사용되는 폰트와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폰트는 쓸곳이 많으니 다운로드! 해두긴 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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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은 이제 달지만 지난번에 다운 받아 두었답니다^^
2010/02/23 08:00
^^ 나름 괜찮은 폰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컴 오피스 2010 이 약간 기대 되기도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2010/02/23 19:54


추가정보
현지화를 하는군요.  2.1 탑재가 눈에 띄네요


아무래도 LG전자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나봅니다. 삼성보다 먼저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려고 작년 11월에 출시된 GW620 을 이번달안에 내놓겠다고 하네요. 

모토로이의 사례를 보건데 해외 기종이 그대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겠죠 S/W 수정할 시간이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서 보기 힘든 qwerty 기종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스펙이.. 세계최초 안드로이드 폰인 HTC 의 G1 과 비슷한 수준이고 안드로이드 1.5가 탑재되어있습니다...

지금 안드로이드가 2.1버전인것을 보면 상당히 버전이 낮은편이죠. 

어쨌든 LG 전자의 스마트폰 전략은 삼성전자의 전략과 정 반대인듯 합니다. 삼성은 옴니아 시리즈로 고가 스마트폰 부터 공략을 했고 그 결과 말도안되는 옴니아 vs 아이폰 구도를 만들어서 홍보는 제대로 했죠.

LG 는 인사이트 (흐음.....) 도 보급형이고 이제 나올 라일라 (210번모델들) 도 보급형 이어서 GW620도 보급형입니다. 아무래도 LG 가 스마트폰쪽의 준비가 약한편이라 이런 전략을 쓰는 듯 싶습니다. 

또 KT 로 출시하는것도 아이폰 출시로 인해 SKT 와 삼성 (일명 더블 S ㅋㅋㅋ) 이 KT 에 불편한 감정을 갖게 되었기 때문인것으로 보이네요

가능하다면 안드로이드 2.1은 탑재해주었으면 하네요 

출시되면 공기계는 사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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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LG꺼 좋습니다. 어설프게 건드리는 부분이 없거든요. 다만, 건드리지 않은 만큼 건드려줘야 할 부분도 꽤 됩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2010/02/12 17:03
LG 폰 좋죠 (전 삼성폰은 딱! 한개만 써봤습니다. b510 이요 ㅎㅎ 그거외엔 맘에드는 삼성폰이 없어요 ㅎㅎ)

제가 저 제품에 걱정되는건.. CPU 성능이 많이 딸릴텐데.. 하는 부분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의외로 무겁다고 들어서요 스냅드레곤급이 필요하다고 하던데요...

2010/02/12 17:06

hd2 국내 출시된답니다. 다른것보다 이게 더.ㅎㅎ
2010/02/17 20:43
예 HD2 국내출시는 알고 있습니다만. 딱히 관심이 없었습니다. 일단 너무 커요 ㅠㅠ

하지만 윈모7 대응기종이라 윈모7의 정식 발표를 기다려봅니다.

2010/02/18 16:29




속도를 강조한 모양입니다 ㅎㅎ 마우스 커서가 뛰어다니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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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도 기존에 오르컷이라는 SNS 서비스가 있었죠 (Facebook 비스무리한) 국내엔 소개조차 안되어있죠. 뉴스에서 인도에서 페이스북이 오르컷을 따라잡을 분위기라는 뉴스를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만. ㅎㅎ

어쨌든 구글에서 buzz 라는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인가 봅니다. 구글맵이 4.0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buzz layer 라는게 추가된다는 이야기륻 들었는데. 이녀석과 연관이 있을려나요..

빨랑 쓸만한 안드로이드 폰하나 나와줬으면 하네요 ㅎㅎㅎ
 

가 주소입니다 ㅎㅎ
어떤 서비스가 될지 한번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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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새벽에 활성화 되더군요. 하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다능...
2010/02/11 17:49
그러게요... 일단 트위터 비슷한 느낌이니,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거분들이 쓰시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

2010/02/12 08:36


구글이 주도해서 제작한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원.. 뭐 판매량이 많진 않아도, 이래저래 화제를 불러오는 폰입니다. HW 스펙면에서도 최상급이고, SW야 뭐 스마트폰을 이끄는 OS 중 하나인 안드로이드의 최신 2.1버전이고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들진 않지만요 ㅎㅎ)

유튜브에 제작 스토리가 올라와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ㅎㅎㅎ 이제 2월 15일날 MWC 열리는데 과연 모토로라와 합작해서 만든다는 Nexus One 의 후속 (이름이 뭘까요? Nexus Two?) 모델이 발표가 될지 궁금합니다. 

MS 의 준폰? WM7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도 하죠. (아이폰 처럼 음악정도의 제한적 멀티테스킹만 허용하고, 기존 WM 과 하위호환안되게 나온다는 루머가. 돌고 있긴 하네요)

일단 구글 넥서스 시리즈의 첫모델을 HTC 가 끊었네요. 물론 세계최초 안드로이드 폰도 HTC가 끊었죠.. 참 대단한 회사같습니다. (WM 계열 폰에서도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 )

지금까지 5개의 영상이 있습니다. 뭐 비전문가인 저도 어느정도 알아먹겠네요 ㅎㅎ


(youtube 의 구글 넥서스원 공식 페이지)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1: Concept & Design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2: Display & 3D Framework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3: Testing


Nexus One: The Story - Episode 4: Manufacturing


Nexus One: The Story - Epiosode 5: Da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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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아이폰이라는 이미지가 생기고 혁신의 이미지와 변화의 이미지를 가져간것이 SKT 입장에선 이리저리 불만이었을 것 같은데요. 거기다 국내 최초 구글 넥서스원의 개통도 KT 에서 가져갔고요 (아무래도 개인 사용자라기 보단 중소업체에서 연구용으로 개통한것 같지만요.) 이후 SKT 에서 옴니아로 임시방편성 대응을 하면서 겸사겸사 안드로이드 폰이야기를 하다가 얼마전 모토로라 코리아를 통해서 모토로이(이름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듭니다. 흐음..) 를 출시했죠. 이후에 뭐 매달 몇개씩 출시한다고만 하더니 SKT T 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티 스토어를 만들었네요 아직 시작단계라, 별건 없지만.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되네요. 

주소는 http://android.tworld.co.kr/ 입니다.


일단 인트로 무비는 나름 귀엽네요 (안드로이드 캐릭터 몇개 상품으로 나오면 사고 싶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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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음에서 프로젝트 명 '케로로' 라고 말하던 (i-dreaming 님 블로그에서도 봤었고,ㅎㅎㅎ)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정식으로 yozm 으로 이름이 결정났나보네요.

일단 이름 자체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직관적이고, 한국적인 발음이고요. ㅎㅎ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한다면 재미있는 결과도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어떻게 마케팅할지도 궁금합니다. 트위터는 별다른 마케팅 없이 비교적 잘 퍼저나갔지만요. ㅎㅎ
그냥 짧게 생각한바로는 미투데이처럼 연예인을 끌어들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긴한데...
다음에서 하는 서비스니 티스토리와 연동도 잘 될꺼라는 기대도 좀 되고요. ㅎㅎ



초대장.. 얻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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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군은 열정 드리머 :: 표절로 떡칠한 다음의 '요즘(yozm)'
비밀댓글 입니다
2010/01/18 17:56
감사합니다만 ^^;;; 이미 가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 어쩄든 감사..

2010/01/19 00:07


원래도 아이팟 터치 활용법이 다양하게 있었지만..

아이폰으로 인해 정말 다양한 활용법과 추천유틸들이 쏟아져 나오는 군요.

터치팟의 활용도가 엄청 높아졌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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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활용이 워낙 광범위하다보니 곁다리로 터치의 활용방안도 늘어나더군요......
2009/12/08 22:03
그렇죠... 98% 는 동일하게 쓸수 있는 앱들이니까요..

2009/12/09 19:33


드디어 나왔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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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럿다~~~~~

끗!
2009/11/25 23:46
부러워요~~ ㅠㅠ

2009/11/26 00:56



Axxen 의 돌핀이라는 제품인데, 그냥 이뻐보여서 샀습니다. 딱히 다른 이유는 없고요.
제가 가장 빠른 USB를 고집해야할 이유도 없고, 갖고 있던 USB 를 뉴질랜드로 보내서 (동생 부탁으로 이런 저런 어학공부 파일을 넣어다가 보냈습니다. ) 하나 필요해서 그냥 구입!

배송중이니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이면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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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 usb포트도 얇은 usb라야 잘 맞게 되어 있더군요. 예전 usb 기기들은 참 난감하더만요.
2009/11/15 02:25
노트북이 점점 얇아지다 보니...

2009/11/15 13:18

깔끔해서 좋네요
2009/11/15 02:25
일단은 깔끔해 보여서! 삿습니다만.. 실물은 어떨지 모르죠

2009/11/15 13:18

저두 하나 지르긴 해야하는데.... 가난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사면 왠지 아까울것 같기까지.... -_-
2009/11/18 14:59
저도 그냥 필통안에 넣어두고 대충 굴릴 만한 녀석으로 샀습니다. ^^

2009/11/20 16:20



이제 곧 소니에릭슨의 안드로이드 폰이 나온다길래 이런 저런 검색들을 해보던 중에 아무 생각없이 본 유튜브에서.. 싸이월드가 보이길래 혹시나 했더니. 적용된지 제법 된 모양이네요.

팝업에 뜬 네이트 커넥트 보고, 오 말만 했던건 아니구나.. 싶긴 하더라고요 

어쨌든 Cyworld.가 약간씩 오픈되어간다는 (말도안되게 늦은 시기에 엄청나게 늦은 속도로.) 이야기를 대충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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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싸이월드를 안해서...
그것보다 싸이월드는 그 미니홈피 창 크기부터 어떻게좀 해야할거 같던데요... 해상도는 나날이 발전하는데...
2009/11/08 18:54
어떻게 보면 모바일 기기엔 좋을 수도 있지만.... 문제는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같은 회사들의 모바일 프로그램들을 보면 꼭 그런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정말 징하게 안바뀌어요.. C2 라 해서 싸이월드의 발전형이 나오나 했더니 그냥 블로그 서비스였고요..(참 SK 컴스는 도대체 블로그를 몇개나 서비스하는 건지.. 이글루스는 왜 인수한건지.. 에휴)

2009/11/10 20:28



친척동생이 오래간만에 놀러왔습니다. 제가 호주있던 기간까지 합하면 거진 1년 만에 보는 군요.. 전 그녀석 테어날때 부터 대리고 놀았던 터라 꽤 친하게 지내는 데 말이죠 ㅋㅋㅋ (지금 고2 -92년생 , 전 83년 생 ㅋㅋㅋㅋ - ) 

그녀석 MP3 플레이어가 아이리버 스핀이더라고요. 출시전의 기대감이 출시후의 실망으로 변한 엄청난 제품이라고 들었는데.. 이건 뭐 사용해보니.. 버튼의 일관성도 없고. 뭐 하나 할려면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왜 욕을 먹었는지 알만하겠더라고요.. 최근 N20 도 그렇고 전자사전도 그렇고 다시 정신을 차리려는 모습인 것 같은데.. 다시 예전의 영광을 찾아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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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품 UI 디자인이 아이리버가 아니라고들 하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그런 소문같은 이야기..)
2009/11/06 18:10
그런가요? 실제로 아이리버의 UI 나 버튼 배치가 나쁜 편이 아닌데 이녀석은 왜그런가.. 궁금해했습니다. 그런 소문같은 이야기가...

2009/11/10 20:26



저 책상 빨리 바꿔야합니다. 프린터도 너무 오래되어서 바꿔야하고.. 키보드, 마우스. 호주 갔다온 사이에 키보드, 마우스.. 로지텍꺼에서 이마트 껄로 바뀌었고... 스.. 스피커 사라졌고.... 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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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우스를 선택한이유?? 바로 직전에 쓰던 - 호주에서 망가진 - VX 레볼루션의 짝퉁이기 때문이죠.. 잡으면 딱 비슷한데... 써보면. 아 다르구나... 싶습니다. ㅋㅌㅋㅌ

정말 오랜만의 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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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기사에 언급된 온디맨드북스와 EBM (Espresso Book Machine) 이야기는 http://cliomedia.egloos.com/2068656 Clio 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었죠. (이블로그 굉장히 좋아합니다. ^^)

관련 소개 영상입니다. ^^


저 기사를 보면서 생각해 본게 저의 '읽기' 입니다. 저는 책을 제법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장르 편중이 조금있긴 합니다만. 제가 읽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두가지입니다. 책(인쇄물) 과 웹컨텐츠 입니다. 웹이 발전되면서 저의 종이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필요한 정보들을 인쇄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고 읽는 건 잘 안남더라고요. 아래 사진 처럼 말이죠.

그래서 EBM 에 대한 글을 처음 읽었을때.. 저걸 학교 도서관이나 어디에 설치를 해서 돈을 내고 인쇄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잇게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PDF 가져오고, 표지 사진 가져와서 인쇄 하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미시건 대학에서는 권당 10불 이고, 구글은 권당 8~9불 정도 필요하다라고 말하니까. 국내 가격으로 1만원에 한권 출판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이 동영상이 http://www.ondemandbooks.com/software.htm 의 모습을 설명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출판 시스템이네요 

어쨌든 구글은 소니쪽에 전자책 컨텐츠를, 온디맨드북쪽에는 인쇄컨텐츠를 제공하는 군요. 개인적으로 e-book 업계도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e-book 머신이 PDF 읽기가 큰무리가 없다면 꼭 써보고 싶네요. 인쇄한 종이는 관리가 힘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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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Paper Dock / Stand from Dessine moi un objet on Vimeo.

조금 두꺼운 종이 사면 내구성도 확보될 듯 하네요.

아이디어 좋습니다. (지금 독을 하나 살려고 하는데.. ) 내일 괜찮은 종이사서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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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고객을 무시하는 기업이라죠... -_-a
2009/09/16 16:00
뭐 원래 소비자 조사 조차 안하는 기업이니까요. ^^;;;;;;; 자신만의 길을 가는 모습이 멋지고, 좋은 제품들도 나오지만, 뭐 싫은 부분은 싫은거죠 ^^;;;

2009/09/16 17:30

에엣. 소비자 조사조차 무시해요? 헉
2009/09/25 22:22
신제품에 있어서 소비자 조사를 안한대요.. 무시하는게 아니라

잡스가 비슷한 말을 했었죠.

2009/09/27 23:10


일단 본인은 창세기전의 광팬입니다. 

최초로 구매한 게임이 창세기전 2 죠 (실은 창세기전 1은 못해봤습니다. 그전에 컴퓨를 안갖고 있기도 했고, 게임에 관심이 그닥 없었습니다.) 멋진 일러스트를 보고 플레이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말들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만, 그래도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오디오 CD 사운드트랙도 멋졌죠. 마지막 엔딩곡의 가사도 막 찾아서 부르고 했었죠.

이후의 서풍의 광시곡, 템페스트로 이어지는 외전 1,2 에 이어 3파트1 파트2 까지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팬분들과 다르게 전 템페스트를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서풍의 광시곡이 비교적 재미가 없었는데, 대부분 제 주변의 친구들은 절 이상하게 쳐다 보더라고요. )

뭐 이후로 팔콤을 통해 서풍의 광시곡이 리메이크 되기도 했고, 엄청 실망했던 PC 판 마그나카르타에 이어 PS2 용 마그나카르타, 최근의 엑박한바퀴 용의 마그나카르타 2, 또 4leaf와 주사위의 잔영이 서비스 했다가 중단한것도 그렇고, 4leaf 세계관 기반의 소설 룬의 아이들, 테일즈 위버로 조금 황당하게 만들어 주시더니, 뜬금없이 SD 건담 캡슐파이터 (초기엔 재미있었는데, 뭐 기체 벨런스들이. 이건 뭐 ..)로 당황하게 해줬던 소맥에서 엄청 기대되지만, 걱정되는 소식을 전해주더라고요. 

창세기전 온라인!!! 개발!!! 

걱정이 많이됩니다. 일단 소프트맥스가 국내 게임업계에서 음지에서 끌어올린것 중 하나가 버그이고 (뭐 온라인 게임이니 패치를 하면 되겠죠. SD 건담 하면서 나름 노하우도 생겼을 꺼라 생각하고요.) 국내 MMORPG 들이 최근 고전을 하고 있는 부분도 (게임성에선 최근의 게임이나 리니지 나 똑같다고 봅니다.) 해결할 수 있을 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과거의 RPG의 종주국이라하면 일본이었습니다. 좋은 스토리와 레벨 노가다 등.. 하지만 최근 일본 RPG 들은 그닥 힘을 못쓰는 것 같습니다. (뭐 극강의 FF 나 DC 등은 아직 건재해 보입니다만, 예전만큼 위력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하지만 WOW 로 대표되는 서양쪽 RPG 들이 힘을 발휘하고 있죠. 왜일까..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몰입갑이라는 측면이 클꺼라 생각합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주력이라 할 수 있는 영화 제작의 노하우가 게임에도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WOW 의 경우 탄탄한 시나리오 + 워크래프트의 10년간의 세계관 (이것도 자주 바뀝니다만. ㅎㅎㅎ 그때그때 달라요에대가 스토리 모자라면 캐릭터 미쳤다는 설정으로 가버리는.. ^^;;;;) 의 파워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그 세계에 편입되어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죠. 아직 국내의 MMORPG 는 노가다와 그래픽으로만 승부하려는 경향이 더 커보입니다. 그래서 만랩달고 나면 할것 이 없어지는 컨텐츠 빈곤현상이 나타나죠.

제가 창세기전 온라인에 바라는것은 WOW 를 롤모델로 삼아 창세기전의 팬들이 그 세계에 편입되어 게임을 한다는 몰입감을 주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궁금한게 많습니다. 일단 뉴스를 버면 40억 개발비 이야기가 나오는데, 과연 40억으로 충분할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뭐 이건 게임 외적인 이야기고.

어떤 시기를 택할 것인가. 단순 세계관 공유인가? (노리맥스 영웅전때 처럼요..) 아님 스토리 연계인가. (와우 처럼요.) 과연 어느 시기를 택할 것인가. (창세기전 2? 외전? 3? 2이면 판타지쪽이고, 외전이면 퓨전 판타지로 와우랑 비슷한 세계관이겠죠 마법과 총이 같이 돌아다니는..  3라면 SF 쪽이고요.) 등등

여기서부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창세기전 2 이후에서 시작해줬으면 합니다. 일단 가장 팬이 많은 창세기전 2의 세계관을 공유, 이어감으로써 기존 창세기전 팬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물론 흑태자 사후라는게... 걸리지만..) 또한 확장팩을 이용해 외전의 시나리오와 연계가 되기 쉽습니다. 또한 와우의 확장팩으로 필드가 확장되었듯이 (아웃랜드, 노스랜드) 투르제국과 한제국쪽의 필드도 추가 할 수 있고요. 또 그리고 창세기전 2 의 마지막에 베라모드가 죽으면서 남겨둔 여러 숙제들(? 정확한 표현을 찾기가. ^^;;; 뫼뵈우스 세계관을 위한 베라모드의 음모) 을 찾는다는 메인 스토리도 찾을 수 있고, 곧곧에 남겨진 창세기전 2의 영웅들 (흑태자와 칼스외엔 주요 인물이 다 살아있죠. 제국 7용사의 남은 6인도 그렇고, 이올린, 라시드 등 모두다 살아있죠.) 을 만나는 재미도 있을 것이고요..

그냥 호주에서 뒤늦게 너무 반가운 소식을 들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긴글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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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하드웨어도 깔렸겠다. 성능상 더 올리거나 기능 추가의 여지도 없겠다. (디자인 적으로도 아이팟 라인업은 새로운 UI 나 컨트롤 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완성에 가까운 단계라고 봅니다.)

iTunes 관련 업데이트가 활발한거 보면, 이젠 컨텐츠 유통망을 더 단단하게 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네요. 

무서운 애플입니다.

그리고 아이팟터치를 3세대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공식적으로 3세대라는 언급은 이벤트 중에도, 애플 스토어에도 없습니다. 나노의 경우에는 5세대라고 이름이 붙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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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zekil의 Talk about Apple :: 애플의 9월 9일 이벤트
다기능전략은 정말 실망이였어요
2009/09/11 00:13
전 별로.. 아이튠즈의 변화가 눈에 띄여서요
터치8기가는 뭐 그냥 유지할듯 하고 (이후로도 터치는 살듯 합니다. 앱스토어 때문에요)

추가로 음악 들을 기기를 하나 사긴 해야할것 같습니다. (터치팟의 음악 비중이 줄어드는 중 ㅠㅠ)

2009/09/11 06:45

나노가 잡다해지는건 분명 1년전만 하더라도 상상하지 못했을텐데 말이죠. 엄청납니다.
2009/09/12 13:22
뭐 나노는 어차피 저에겐 Out of 안중인지라. ㅎㅎㅎ

2009/09/12 16:23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에 스페셜 이벤트가 있고, 그리고 기존 제품의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기존의 아이팟의 신제품이 나오면, 기존 제품군이 단종되었는데, 이번에는 기존 제품이 하위 모델로 내려가고, 새로 발표할 제품이 상위 모델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짐작입니다. 깊은 테클은 사양 ㅠㅠ)

그러니까 나노도 상위라인업(신제품 - 루머에 따르면 카메라와 GPS 가 내장된) + 기존 나노 4세대.
터치도 신형 3세대 (이경우 2.5세대라는 말이 더 어울리겠지만..) 와 기존 2세대가 같이 팔리는 경우가 될 것 같습니다.

뭐 클래식은... 용량이 큰 제품과 기존 제품 두개로 나눠질 가능성도 크고요...

뭐 어디까지나 제 짐작입니다. ^^;;; 내일 오전에 확인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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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제품군의 리프레시가 예정된 시기인데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터치 2세대를 생각외로 만족하고 쓰고 있기 때문에 3세대와 다른 아이팟 제품군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합니다.

테블릿이나, 아이폰 신형은 안나올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저런 추축들을 잘 모아뒀네요 ^^;;  http://www.huffingtonpost.com/esarcasm/what-apples-special-event_b_2786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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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생각만큼 휴대전화 제조 기술이 뛰어난건 아니니 그렇게 신모델이 막~ 나올거같진 않아보여요
2009/09/11 00:14
애플은 하드웨어를 어느정도 만들줄 아는 소프트웨어 업체죠.. 하드웨어의 모자람을 소프트웨어로 커버하는..

2009/09/11 06:45




SKT 에서 T-store 라는 이름으로 앱스토어를 런칭했습니다. (SKT 트위터에서 봤습니다. ^^;;)


휴대폰 등록을 해야 원활히 (당연한가..?) 쓸 수 있게 되어있는 듯 합니다. 
아직은 앱스토어라기 보다는 컨텐츠 스토어라 생각되는데, 얼마전 사이언(LG 전자)측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신사 주도의 시장과 단말기 제조사 주도의 시장이 어떻게 다를지 추이를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기존의 다운로드 서비스오 어떻게 다를지 그 추이를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SKT 의 경우 국내에서의 점유율이 50% 대이기 때문에 유저풀은 이미 확보가 되어있죠. 쉽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면, 그리고 상식적인 데이터 요금제를 만들어낸다면 어느정도의 시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써봐야겠네요. (물론 한국 가서요 ㅠㅠ)

구경중 좀.. 황당? 어처구니 없는?? 거 발견!!
비 로그인 상태인데... 19금 목록이 싹다 보이네요.. ^^;;;
빨리 수정해주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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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단말기가 너무 적어서 시리...
2009/09/09 09:40
뭐 아직까진 초기니까요

2009/09/09 15:50

트위터에서 한국업체가 저렇게 활발하게 활동하는데 반에 왜 한국업체의 sns는 제대로 답도 안주고 이럴까요. 쩝... 아~ 저도 지쳤어요.
2009/09/09 09:41
뭐... 글쎄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군요

2009/09/09 15:50

화보는 좀 깨는군요. 저런게 핵심 컨텐츠라니... ^^
뭐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예상대로네요.
2009/09/09 15:42
아 제가 말씀드리려는건, 로그인 안했는데도 저렇게 썸네일이 노출되었던 부분이 었습니다.

물론 컨텐츠 구성의 황당함이라니..

2009/09/09 15:51

이거.. skt만 돈먹은 구조임다...
2009/09/16 15:55
예 당연한거죠. 고객에 KO 될때까지 SK 아닌가요?

2009/09/16 17:29


mStand 후면사진


mStand 정면사진

영문이지만 리뷰를 보시고 싶으면 (딱히 리뷰가 필요한 제품은 아닙니다만..) :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고요. 맥북 프로 17인치도 흔들리지 않고 잘 지지해 준다고 합니다. 심플하지만 알루미늄 가공의 단가를 생각하면 수긍할 만한 가격대이기도 합니다. (10만원 근처..) 

The simple is the best 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1~2년안에 맥북프로로 넘어갈 생각인데 -이야 생각해보니 참으로 긴 1~2년.. ㅎㅎ 지금 쓰는 놋북도 맥북 살려고 했었는데, 신제품과 더불어 가격 폭탄이 떨어졌던 시기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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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의 은색과 굉장한 매치를 보이는 제품입니다.
아쉬운 것은 제품에 쿨링 기능이 전혀 없다는 점이랄까요.
환율 때문인가요. 9만원주고 구입했는데, 맥북이 아니더래도 스탠드의 기능으로서는 역시나 지금 지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2009/09/12 00:53
일단 알루미늄이라 전제적으로 스탠드가 방열판 역할을 해주기도 할것 같습니다. 안쪽(구부러져있는 쪽)에 방열판을 붙이면, 좀더 나아질 것 같기도 합니다. ^^

2009/09/12 09:24


http://twitstat.com/twitterclientusers.html  에 가면 트위터를 분석해서 트위터 클라이언트의 순위를 알 수 있는데요. 물론 web 에서 접속하는 숫자가 1위이긴 하지만, api 를 공개함으로써 늘어나는 채널의 개수가 엄청나네요. 저도 Seesmic 을 쓰는데, 그냥 켜두고, 메신져 처럼 새글이나 RT 가 오면 확인하고, 그냥 갑자기 뭐하나 쓰고 싶으면 그냥 쓰고 최소화 시켜둡니다. (me2day 의 경우에도 me2DC 를 쓰고 있습니다. 상주 프로그램이 몇개냐.. 메신져만 4개.. + me2dc + seesmic 으음..)

정말 대단하네요. ^^

상위권의 클라이언트들 몇개 써봐야겠네요 어떤게 얼마나 좋은지. ^^ Adobe Air 덕분에 좋은 인터페이스 가진 제품들을 윈도우에서도 쓸수 있어서 좋네요.. 플랫폼도 가리지 않고 말이죠.

1~10위 제품들입니다.

RankClient% of usersTweets/user
1 (1) web 20.33 % 2.62
2 (2) TweetDeck 14.52 % 2.91
3 (3) Tweetie 10.04 % 2.09
4 (4) twitterfeed 7.88 % 3.17
5 (10) txt 3.15 % 1.37
6 (8) HootSuite 2.82 % 1.82
7 (7) FriendFeed 2.74 % 2.82
8 (17) UberTwitter 2.57 % 1.71
9 (11) Seesmic 2.24 % 3.15
10 (9) TwitPic 2.24 % 1.70

더보기


IT 버블이니 뭐니 해도 트위터나 페이스북 과 같은 기업들을 보면 미국 IT 시장의 역동성이 살짝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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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무래도 library 라든지 text구축이 워낙 잘되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2009/08/29 20:26
그런가요? API 오픈 정도를 말하고 싶었던 것인지라.
그리고 대부분의 트윗 프로그램들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유료 앱을 판매하고 있죠.. ^^

2009/08/29 23:14

그래서 일본이나 한국이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는것도 그런거같아요.
2009/08/29 20:26
한국에서도 트윗들 많이 하시는 듯 한데요.
미투가 10대 사용량이 많고, 트윗은 30대 사용량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2009/08/29 23:15

트위터는 클라이언트덕을 먹는다고 하더만요.
2009/08/29 20:29
채널이 엄청나니까요. 컴퓨터에서만 접속가능한게 아니니까요.

2009/08/29 23:16

전 심비안용의 gravity를 사용합니다.ㅎㅎ
밖에선 트위터만하면서 놀고 있는...;;
2009/08/31 23:32
전 스마트폰을 쓰질 않는 관계로. ^^;;;;

2009/09/02 03:36

트위터는 아예 플랫폼이 되어버린 듯..ㅡ,ㅡ
2009/09/16 15:54
절대 공감합니다. 뭐 트위터와 연동하기 위한 움직임들도 활발하더라고요

2009/09/16 17:29



아이팟 터치 3.0 으로 업뎃 하고, 외국 쪽 사이트에 돌아다녀 보니 이녀석이 터치팟에도 잘 붙는 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한번 구매 했습니다. 처음 연결했을때는 안된다고 해서 황당해 하며(나노라도 사야하나...) 했는데, 잘되네요. ^^

녹음 성능은 뭐 이전에 쓰던 삼성 보이스 옙 YP-150 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냥 그냥 쓸 만하네요.

하지만 나중에 본격적으로 쓸려면 전문 보이스 레코더가 있긴 있어야겠습니다만.. 지금에서는 뭐 충분한 성능이네요. (용도는 제 TESOL prac teaching 녹음해서 목소리 떨림이나, 이런것들 모니터 하기 위함입니다. ^^)

OS 3.0 의 녹음 어플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타이머와 함께 쓰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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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터치 부러워라
2009/08/18 23:38
산지 7개월 정도 되는 2세대죠.. ㅎㅎㅎ

2009/08/19 00:06

비밀댓글 입니다
2009/08/20 09:35
아.... 호주에서 직접 산거라서요...

2009/08/20 22:15

저는 터치 1세대라죠. 그래서 더더욱..........


아이폰이 절실합니다. 핫핫
2009/09/16 15:12
전 심비안,아이폰도 좋고 안드로이드도 좋으니 좀 좋은 스마트폰들이 많이 들어와 줬으면 합니다. n97 이 들어와 주길 진심으로 기원했거늘 5800 이 나온데서 살짝 실망했다는...

2009/09/16 17:29


파나소닉에서도 마이크로 포서즈 모델이 새로 나왔군요.

모델명은 GF1 이라고 하는데, LX3 의 두툼한 버전이군요.

 


출처 : http://forum.xitek.com/showthread.php?threadid=652133


 SLR 클럽에서도 정보가 정리되고 있네요 ]


크기는 두 모델이 거의 비슷, E-P1 에 없는 내장 팝업 플래시가 있는데 대신에 IS(손떨림 방지)가 없다고 하네요.

어느쪽이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기계적 성능은 파나소닉이 좋다고 하는데 말이죠.

G1/GH1 의 성능도 꽤 좋다고 들어서 이녀석은 얼마정도의 성능을 낼지 궁금합니다. 물론 내공이 뒷받침 되어야 겠지만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포서즈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지라, 올해중에 올림푸스에서도 두번째 마포 모델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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