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시즌이죠.. (전 딱히 경기를 보진 않지만, 뉴스 기사는 봅니다. ㅎㅎ 전 02학번으로 월드컵시즌에도 집에 쳐박혀있었죠. 관심이 없어서..)
금메달 따면 복바쳐 울고 (이건 이해...) 은,동메달 따면 고개숙이는.. (응? 왜? 메달을 땄다고.. 단순하게 생각해도. 세계 2,3위인데... 학교 전교 2,3등과는 차원이 다른..) 이상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에 메달을 딴 우리나라 선수들.. 모두 즐거운 모습이네요.. 이번에 86년간의 징크스를 깬 이승훈 선수.. (1만m 에서 아시아 선수가 메달을 딴적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를 축하해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은,동 메달을 딴 선수들.. (물론 금메달 유력후보가 실수를 해서 메달을 얻었다는 생각도 있겠지만.. 그것으로 저렇게 축하해 줬을까.. 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
미수다 루저 사건.. 개인적으로 TV 를 거의 안보는 지라. 별로 신경도 안썼습니다. (실제 검색어 상위 순위에 루저가 왜 올라왔는지도 몰랐습니다.) 이제는 슬슬 진정국면인것 같은데.. 기사들중 몇몇분이 프로그램 제작진을 상대로 고소를 하셨다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대충이나마 뭔일이길래.. 하면서 확인을 해봤는데..... 일단 바로 전 포스팅에서 말했듯 전 이정도까지 이도경씨가 두들겨 맞아야하는 사안인가..,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Loser 라는 단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키는 선천적인 면도 작용하니 비약하면 부모님을 욕하는 것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겠네요.)
양측의 사과문을 올리거나 할 필요는 없겠지만.. 양측이 언급하는 공통적인 것이 있습니다.. '대본' 이라는 거죠.
이도경씨는 대본을 읽었을 뿐이라 했고, 미수다측은 대본을 강요한 적이 없다. 라고 했습니다. 결국 문제의 시작은 대본이라는 이야기죠.. 그걸 그대로 읽은 이도경씨도 잘못을 하긴 했지만요.
결국 사건을 일으킨 가장큰 원흉? 죄인? 은 미수다 '전' 제작진이라고 생각되네요 한 85% 정도? - 개인적으로 대충 써넣은 수치 - 대본에 loser 라는 단어를 넣은점 (실제 이도경씨가 방송전의 설문이나 의견 교환 과정에서 저 단어를 언급했어도 방송 제작진이 개념이 있다면 바꿨어야죠.) 그리고 편집과정에서 편집을 안한점 (완전히 노렸다고 할 수 밖엔 없죠. 손석희 교수님도 시선집중에서 언급하신바 있죠. 편집을 안한것에 대해서) 을 보면 결국 이 사건안에서 궁극의 무개념 집단은 미수다 '전' 제작진이라고 밖엔...
개인적으로 소송은 이도경씨가 미수다 측에 걸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이슨 본 시리즈의 주연급 혹은 핵심 인물들에는 전형적인 헐리웃 미인 스타일은 잘 안나옵니다.. 그렇다고 매력없는 사람들만 있나.. 그것은 절대로 아니지요..
그전에는 잘 모르다가. 제이슨 본 시리즈를 보면서 새로이 제가 좋아라 하는 배우 목록에 들어가신 분들입니다.
Joan Allen : 두번째 시리즈인 본 슈프리머시와 세번째인 본 얼티메이텀에서 파멜라 랜디로 나와서 처음에는 오해로 본을 잡으려고 하지만 결국 본을 도와주는 누님형 캐릭터죠.
Julia Stiles : 아마… 여성 캐릭터중 본 아이덴티티, 슈프리머시, 얼티메이텀에 모두 나오는 유일한 배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키 파슨역을 하셨죠. 본 아이덴티티와 슈프리머시에서는 그닥 비중없이 한번 나오고 말았지만, 얼티메이텀에서는 제법 같이 행동을 하죠. 본을 도와주기도 하고요. 본과 무슨 관계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무슨 관계였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뭐 영화에서는 언급된적이 없죠. 어쨌든 얼티메이텀은 줄리아 스타일스의 웃음으로 끝나죠 (그 뒤에 제이슨 본 수영장면이 나오지만 ㅎㅎ)
Oksana Akinshina : 한글로 읽으면 옥산나 아킨쉬나 정도 될려나요? 슈프리머시 막판에 잠깐 나옵니다만 기억에 남아서 좀 찾아봤습니다. 국내 웹에서는 정보얻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본편에서는 이름이 언급되지도 않고 그저 본의 첫번째 타겟이었던 러시아 정치가 ‘블라드미르 네스키의 딸’로만 소개가 되지만, 스탭롤에서는 정식으로 캐릭터 이름까지 나옵니다. Irena Neski 로요. 영화내에서 캐릭터 이름이 언급된 네스키씨는 스탭롤에서는 Mr Neski 로만 등장하시죠. ^^;;;
한국에 있었다면 웹하드 혹은 대여점의 위력을 빌어 영화를 좀더 찾아 볼 수 있었겠지만.. 뭐…
아 줄리아 스타일스가 나왔던 영화.. 한국 제목으로 ‘내 남자친구는 왕자님’ 이였나? 그건 호주에서 일부분을 본적이 있네요. ^^;;
Software development Kit Provides Reference Solution including H/W and S/W Provides Demo Kit based on PC SDK Main Features Support NAND, SD/MMC, HDD, Harp, MoviNAND Support T-DMB/DVB-H/DVB-T/One Seg Support Camera (up to 3M pixel) & Camcorder /3D JAVA Support WMDRM10 (P4S2.0 ,Portable Profile) Support Dual Transparency mode (MTP/MSC) Nucleus OS, WinCE 5.0 Features 32bit Dual Core ? ARM926EJ-S / ARM946ES (16K/16K Cache , up to 192MHz) - Core : 1.2V, I/O : 1.8 ~ 3.3V Embedded 96K SRAM/8KB DTCM/4KB ITCM H/W Video Accelerator - Support MPEG1/2/4,H.264,DivX4/5,WMV9,JPEG - Support WMA/MP3/ADPCM Encoding - Support MP2/MP3/WMA/OGG/AAC/ADPCM/BSAC Decoding - Support 3D/Java LCD Controller Camera Interface Hard Wired Scaler(2Ch) SD/MMC/NAND/HDD/USB1.1 Host I/F USB 2.0 High Speed Device GPS/Navigation
입니다. ^^;;
제 눈을 끌었던 부분은 강조를 했는데요.. ^^
뭐 카메라가 나올리는 없지만, 다양한 기능의 추가가 가능 하다는 가능성이 보이는 스펙입니다.
아이리버의 W7 이 별도의 크래들로 네비를 지원한것 처럼 P2 도 크래들과 같은 외부 확장 장치가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개인적으로는 FF 시리즈는 FF8 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니 처음 접해봤기 때문에 FF 시리즈를 다 알 수 있었던 것이고요. 학원 드라마로 만들었다면서 FF 시리즈에서 지워야 한다고 말하는 매니아도 있죠.
뭐 어찌되었던 에이리스 효과(?응?) 덕분에 FF7 의 인기가 가장 높죠. 게다가 최근 AC(어드벤트 칠드런) 이 나오면서 남성들은 티파, 여성들은 클라우드, 빈센트, 세피로스.. 이렇게 새로운 팬들이 유입되기도 했고, 덩달히 FF7 의 원작 (PS1 게임입니다. 죄다 달걀귀신으로 나왔던 ㅋㅋ) 에 관심이 더 높아집니다.
개인적으로 일어를 잘 모르는지라. FF7 부터 그 이후의 모든 작품들을 해보고 싶어도, 콘솔도 없고, 언어문제도 있고 ㅠㅠ
어쨌든 FF7 은 그 인기 만큼이나, 다양한 스핀오프 시리즈들이 나왔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7 - BC (비포 크라이시스)'은 6년전 (게임-핸드폰(일본)) -> '파이널 판타지 7 - CC (크라이시스 코어)'는 바로전 (게임-PSP) -> '파이널 판타지 7 본편(게임-PS1)' -> '파이널 판타지 7 - AC (어드벤트 칠드런)'은 2년후 (영상물-UMD Video, DVD) -> 파이널 판타지 7 - DC (더지 오브 켈베로스)'는 3년후 (게임-PS2)
AC 의 영향덕분에 DC 의 영상에서도 AC 의 모습 그대로 나옵니다. ^^;; 원작 팬들이 클라우드의 필살기들은 나오는데, 빈센트의 변신 장면이 AC에 없어 아쉬워했던 부분을 싸악~~ 날려버리네요.
한글화, 아니 영문화만 되도 PS2 던 PS2 호환기능을 제공하는 PS3 던 사서 해보고 싶군요 ^^
최근 어딘가 이동을 할려고 버스나 지하철 등을 타고 다니다 보면, 휴대용 게임기, 특히나 NDSL 을 즐기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 PSP 처럼 특정 연령층의 남성들이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중년의 직장인 분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가 NDSL 을 즐기고 있죠. 이는 NDSL의 게임이 PSP의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다는 점도 작용을 했지만, 무엇보다도 이나영, 장동건에 이어 최근 송혜교씨 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가진 유명 연예인들이 광고를 했기 때문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들고 다녀주시면서 즐기는 거죠!!
제 주변에 있는 몇몇 게임 마니아들은 NDSL 뿐만 아니라 PSP, 그리고 국산 게임기(? 라고 불러야할지...)인 GP2X 를 즐기고 있죠. 지금은 시들해진 PDA 에도 게임은 있었고, 심지어는 애플의 MP3 플레이어(라고 하기엔..)인 iPod 시리즈도 게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갖고놀 게임기들이 참 많네요.
하지만 NDSL 을 하다 보면, PSP의 게임이 하고 싶어질때가 있죠. 이렇듯 다양한 게임을 즐기려다 보니 게임기를 여러대를 구매해야하는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팟에다가도 리눅스를 깔아버리는 행동을 하는 해커들이 이 상황을 냅둘리 없겠죠. ^^;; 이런 플랫폼을 뛰어넘는 시도는 여러건이 있엇습니다.
아까 국산 게임기로 소개해드린 GP2X 의 경우에는 자체 게임보다는, 에시당쵸 에뮬레이팅(다른 게임기의 게임을 구동하는것) 머신으로 공개적으로 선전을 했죠. 실제로 리눅스 계열 OS 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다양한 에뮬레이터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입니다.
어쨌든 휴대용 게임기는 그 성능이 PC 나 콘솔에 비해 제한적이기 때문에 PC 게임을 포터블 머신으로 포팅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최근 모바일 기기들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탓에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잇습니다.
PC 용 미연시나 어드벤쳐 게임들을 PDA 나 GP2X 같은 포터블 게임기에서 구동시키는 '와플'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죠. (심지어는 리눅스 OS 를 가진 PMP 중 하나인 V43에서도 돌아가는.....)
이렇게 구동이 됩니다. (아쉽게도 전 GP2X 도 없고, NDSL, PSP 모두 없습니다. ㅠㅠ 누가 사주세요~ 퍽!)
하지만 속칭 RTS 게임 (대표 : 스타크래프트) 의 경우 조작의 문제 (단축키나 마우스 커서 문제) 때문에 거의 시도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NDSL 의 경우 터치 스크린이라는 특이한 조작체계 덕분에 개인적으로 RTS 게임의 이식이 가능하지 않을까.. 했습니다. (하지만 성능이 딸린다는 점이 조금 걱정은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TPC의 펜으로 스타도 해봤기 때문에 ^^;;)
드디어 이런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중 하나인 스타크래프트가 NDSL 용으로 나온것인데요. 아직은 싱글 플레이만 지원이 된다지만 곧 네트워크 대전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dsFanboy 쪽이 출처입니다. ^^
이상하게 별 감흥이 없네요. 몇곡은 이미 예전 부터 알고 있던 곡이기도 하고요 (Matrix OST 같은 경우 그닥 표절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으음.. Cyberbird 는 조금 충격.. Ride On Technology -이건 내 팟케스트 OP 인데. ㅠㅠ- 와 더불어..)
덕분에 좋은 가수와 노래를 알게 되었다는. ^^;;;
개인적으로 감상자의 입장에서는 표절이라는거 그닥 신경이 안쓰입니다.
기존의 좋은 곡을 나름 재해석 햇다는 정도의 의미 부여만 하고 있죠.
도덕성이나 판권문제는 감상자인 제 입장에서는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이왕 재해석할꺼 잡음 없이 해주지..' 라는 생각입니다. 나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