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문화생활 에 해당하는 글 : 87 개
2009/04/01 :: 좋아라 하는 가수~~ (8)
2009/03/11 :: 아 대장 엘범!!! (2)
2007/12/02 :: 충동 구매의 산물 (6)


동계올림픽 시즌이죠.. (전 딱히 경기를 보진 않지만, 뉴스 기사는 봅니다. ㅎㅎ 전 02학번으로 월드컵시즌에도 집에 쳐박혀있었죠. 관심이 없어서..)

금메달 따면 복바쳐 울고 (이건 이해...) 은,동메달 따면 고개숙이는.. (응? 왜? 메달을 땄다고.. 단순하게 생각해도. 세계 2,3위인데... 학교 전교 2,3등과는 차원이 다른..) 이상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에 메달을 딴 우리나라 선수들.. 모두 즐거운 모습이네요.. 이번에 86년간의 징크스를 깬 이승훈 선수.. (1만m 에서 아시아 선수가 메달을 딴적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를 축하해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은,동 메달을 딴 선수들.. (물론 금메달 유력후보가 실수를 해서 메달을 얻었다는 생각도 있겠지만.. 그것으로 저렇게 축하해 줬을까.. 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

모두가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29 관련글 쓰기
이 사진은 아마 이번 동계올림픽의 배스트샷으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수들끼리의 자제 샷만으로도 이미 올림픽이 무엇이다라는 느낌을 주니까요.
2010/02/25 01:36
We are the champion! 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02/25 12:43


구글의 미국 슈퍼볼 시즌 광고 'Parisian Love'

유명인이나 모델하나 안쓰고, 정말 구글을 제대로 광고했다고밖에 볼 수 없네요. 구글스럽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라도 만약 프랑스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위 광고처럼 프랑스에 관한 지식을 검색하겠죠. 이벤트하기 좋은곳, 데이트하기 좋은곳, 파리에서의 일자리 그리고  아이침대 만드는 법까지... 참.. 잘만든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519 관련글 쓰기
의외로 광고평가는 별로 않좋데요
2010/02/09 23:32
그런가요? 전 개인적으로 특성이 매우 잘 나타난 광고라고 생각했는데.

2010/02/11 00:50



가끔씩 음원사이트, 온라인 서점을 들릅니다. 구경할꺼리, 읽을꺼리가 많죠. 음원 구매도 간혹 합니다. (요즘엔 별로 들을만한 음악이 없네요. 최근에 클래지콰이 4집 산게 마지막인듯..) 그러다가 원음 서비스라는것을 한다고 하길래 한번 클릭해봣습니다.


그랬더니 320k mp3 파일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이게 원음인가? 갸우뚱햇습니다. 마케팅 공부하면서 이런 오버액션을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요. 그래서 어디 좀 보자.. 했더니. 어라?? 이.. 이거 FLAC 랑 WAV 파일을 제공해주는 군요..


순간.. 이거 미친거 아니야? 했습니다.. 갖고 있는 MP3P 용량이 8기가 하나 4기가 하나 인데.. 그중 8기가는 아이팟 터치라, 온갖 프로그램들 들어가있고, 동영상 몇개 들어가면 끝...OMG.. 아이팟 클래식을 사야하나... 라는 생각이.. ㅠㅠ

어쨌든 환영입니다. ㅠ.ㅠ 구매해둔 엘범들 확인해서 원음있으면 다시 다운받아봐야겠네요.. 이제 CD 는 정말 보관과 같이 제공해주는 가사집과 사진의 의미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눈에 보이는걸 손에 쥐는 짜릿함을 대체할 순 없겠죠.
  
트랙백 2  |  댓글 1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98 관련글 쓰기
  무브플레이어*MOVEPLAYER :: 벅스에서 FLAC, WAV 파일도 다운로드한다
  tfurban's me2DAY :: 티에프의 생각
FLAC다운 받아서 애플 로스리스로 변환해서 아이튠즈에 보관하면 되겠군요 ㅋ
2009/11/20 13:37
맥의 경우엔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전 FLAC 로 받는 다면.. 그냥.. 컴에서만 들을 것 같습니다. ㅠㅠ

2009/11/20 16:20

용량을 차지하는건... 지웁시다. (쿨럭)
2009/11/20 13:38
그.. 그건 그런데요.. 음악은 좀 예외라... CD 에서 립할때도 320으로 립을 하거든요..

2009/11/20 16:21

예전부터 디지털음원에 대한 인식은 쥬크온이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지금도 그렇군요!!!
2009/11/20 15:32
주크온.. 아 벅스가 주크온을 인수했었나요? ^^;;;; 기억이 가물가물

2009/11/20 16:21

가격이 얼마라는거죠?
2009/11/20 15:33
MP3 파일 구매와 같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2009/11/20 16:21

지나가다
벅스가 쥬크온을 인수한게 아니라, 쥬크온이 벅스를 인수해서 브랜드만 벅스를 쓰는 겁니다. 쥬크온은 네오위즈 자회사였고, 그래서 이제 벅스 이름도 네오위즈벅스 로 알고 있구요...
2009/11/22 00:00
아 그렇군요. 제가 헷갈렸습니다. ^^

2009/11/22 17:35

CD를 구입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않네요...
한때는 음악CD 모으는게 취미였는데 말이죠..^^ㅋ
2009/11/22 20:36
동감입니다. 그냥 다운받게 되더라고요. 좀더 싸고, 편하니까요..

2009/11/23 18:05

원래 쥬크온이 네오위즈의 서비스였잖아요. 이게 이름을 아인스디지털로 바꾸었었는데요. 쥬크온 주체로 벅스를 인수하긴 했는데. 벅스가 브랜드가 더 높다보니 사이트는 벅스란 이름으로 쓰더라고요. 그리고 회사 이름도 아인스디지털에서 네오위즈벅스로 바꿨고요.
2009/11/26 02:00
그런 변천사가 있었군요 오호라.

2009/11/26 22:01


미수다 루저 사건.. 개인적으로 TV 를 거의 안보는 지라. 별로 신경도 안썼습니다. (실제 검색어 상위 순위에 루저가 왜 올라왔는지도 몰랐습니다.) 이제는 슬슬 진정국면인것 같은데.. 기사들중 몇몇분이 프로그램 제작진을 상대로 고소를 하셨다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대충이나마 뭔일이길래.. 하면서 확인을 해봤는데..... 일단 바로 전 포스팅에서 말했듯 전 이정도까지 이도경씨가 두들겨 맞아야하는 사안인가..,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Loser 라는 단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키는 선천적인 면도 작용하니 비약하면 부모님을 욕하는 것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겠네요.)

그러다가 양측의 사과문을 봤습니다. (이도경씨와 미수다 '전' 제작진 -교채되었다면서요.. 잘린게 아니라..)

양측의 사과문을 올리거나 할 필요는 없겠지만.. 양측이 언급하는 공통적인 것이 있습니다.. '대본' 이라는 거죠.

이도경씨는 대본을 읽었을 뿐이라 했고, 미수다측은 대본을 강요한 적이 없다. 라고 했습니다. 결국 문제의 시작은 대본이라는 이야기죠.. 그걸 그대로 읽은 이도경씨도 잘못을 하긴 했지만요.

결국 사건을 일으킨 가장큰 원흉? 죄인? 은 미수다 '전' 제작진이라고 생각되네요 한 85% 정도? - 개인적으로 대충 써넣은 수치 - 대본에 loser 라는 단어를 넣은점 (실제 이도경씨가 방송전의 설문이나 의견 교환 과정에서 저 단어를 언급했어도 방송 제작진이 개념이 있다면 바꿨어야죠.) 그리고 편집과정에서 편집을 안한점 (완전히 노렸다고 할 수 밖엔 없죠. 손석희 교수님도 시선집중에서 언급하신바 있죠. 편집을 안한것에 대해서) 을 보면 결국 이 사건안에서 궁극의 무개념 집단은 미수다 '전' 제작진이라고 밖엔... 

개인적으로 소송은 이도경씨가 미수다 측에 걸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97 관련글 쓰기
돈으로라도 처리 안되는 부분을 건드렸으니 화를 낸거겠지요. 차라리 난 갑부가 좋아라고 했다면 이렇게까지는 안됐을겁니다.
2009/11/18 15:01
그냥 키큰 사람이 좋아요 180 이하로는 눈에 안들어오네요 정도까지도 용인되는 수준 아닐까요? Loser 라는 단어때문에 일파만파인거죠.. 에휴휴

2009/11/18 22:50

세상이...그냥 좀 무서운 것 같아요...ㅠ
2009/11/21 05:28
저런 말을 하는 사람도, 저말을 듣고 반응하는 사람들도... 무섭긴하네요

2009/11/21 15:45


뭐 많지만..

최근 가장 많이 듣는 팀은 클래지 콰이랑 캐스커

꽤 전부터 좋아하던 가수는 Fatboy Slim <- 아시아 투어 어쩌구 하는 발언으로 가수 자체는 인상은 별로지만 음악은 좋아하죠.

몇곡 안들어봤지만 꼭 CD 들 사보고 싶은 피치카토 파이브랑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FPM)

정도내요.. 

뭐 그러고 보니 신해철, 서태지는 예전부터 팬이군요 저는 ㅎㅎㅎㅎ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08 관련글 쓰기
오오.. 역시 세련된 강남스타일 일렉트로닉.
2009/04/02 01:19
^^;;;;;;;;;;;;;;;

가.. 강남 스타일인가요??????
듣는 청취자는 전혀 강남 스럽지 않은. ^^;;

2009/04/02 09:04

원래, 일렉트로닉 음악이 세련미가 넘치잖아요. 강남쪽에서 일렉트로닉을 많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2009/04/03 02:32
호오.. 음악적 선호까지 그 좁은 서울에서 갈리는 군요. ^^;;;

뭐 클래지 콰이의 경우 호란이라는 가수가 가진 특이한 느낌때문에, 캐스커의 경우에는 2집때 부터 참여한 융진의 느낌 때문에 (예 여성 멤버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된 케잇라..

실제로 우결 처음 봤을때 알렉스를 보고 어?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정도로만 알았다죠.. 왜냐면 음악만 듣다 보니..

2009/04/03 11:17

강북은 가벼운 댄스음악을, 강남은 세련된 일렉트로닉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고요.
2009/04/05 12:00
세련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그런 차이가 있군요 ^^

2009/04/05 17:07

그러니까 클래지콰이 같은 일렉트로닉 계열의, 차분하고 라운지로 도회풍인 세련된 느낌이 강남에선 잘팔린다고 하더라고요. 반면에 시끄럽고 눈에 띄는 댄스는 강북에서 잘팔린다고 하고요.

그래서 힙합의 경우 음이 무척 눈에 띄고 단순하게 부를수 있는 귀 따갑게 가사를 쏘는 DJ DOC 는 강북에서
외국물먹은티 팍~나는 훨씬더 어둡고 도회풍의 그렇게까지 가사를 쏘는게 아닌 부드럽게 굴리는 형태를 보여주던 드렁큰타이거는 강남에서 잘팔린다고 하고요.

강북은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놀이문화가, 강남은 청담동같은 일대의 카페나 클럽 으로 형성된 돌이문화로 큰 차이를 나다보니 그리된거 같아요.
2009/04/05 22:31
오 그런 차이가 있군요 ^^;;;

컴퓨터를 좋아해서 컴퓨터가 많이 게입되는 음악들을 조금씩 따라간 케이스인데 (물론 넥스트, 서태지 다 좋아라 하죠 ^^;;) 저런 뒷이야기가..

2009/04/05 23:25


제이슨 본 시리즈의 주연급 혹은 핵심 인물들에는 전형적인 헐리웃 미인 스타일은 잘 안나옵니다.. 그렇다고 매력없는 사람들만 있나.. 그것은 절대로 아니지요..

그전에는 잘 모르다가. 제이슨 본 시리즈를 보면서 새로이 제가 좋아라 하는 배우 목록에 들어가신 분들입니다.

Joan Allen : 두번째 시리즈인 본 슈프리머시와 세번째인 본 얼티메이텀에서 파멜라 랜디로 나와서 처음에는 오해로 본을 잡으려고 하지만 결국 본을 도와주는 누님형 캐릭터죠.

Julia Stiles : 아마… 여성 캐릭터중 본 아이덴티티, 슈프리머시, 얼티메이텀에 모두 나오는 유일한 배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키 파슨역을 하셨죠. 본 아이덴티티와 슈프리머시에서는 그닥 비중없이 한번 나오고 말았지만, 얼티메이텀에서는 제법 같이 행동을 하죠. 본을 도와주기도 하고요. 본과 무슨 관계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무슨 관계였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뭐 영화에서는 언급된적이 없죠. 어쨌든 얼티메이텀은 줄리아 스타일스의 웃음으로 끝나죠 (그 뒤에 제이슨 본 수영장면이 나오지만 ㅎㅎ)

Oksana Akinshina : 한글로 읽으면 옥산나 아킨쉬나 정도 될려나요? 슈프리머시 막판에 잠깐 나옵니다만 기억에 남아서 좀 찾아봤습니다. 국내 웹에서는 정보얻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본편에서는 이름이 언급되지도 않고 그저 본의 첫번째 타겟이었던 러시아 정치가 ‘블라드미르 네스키의 딸’로만 소개가 되지만, 스탭롤에서는 정식으로 캐릭터 이름까지 나옵니다. Irena Neski 로요. 영화내에서 캐릭터 이름이 언급된 네스키씨는 스탭롤에서는 Mr Neski 로만 등장하시죠. ^^;;;

한국에 있었다면 웹하드 혹은 대여점의 위력을 빌어 영화를 좀더 찾아 볼 수 있었겠지만.. 뭐…

아 줄리아 스타일스가 나왔던 영화.. 한국 제목으로 ‘내 남자친구는 왕자님’ 이였나? 그건 호주에서 일부분을 본적이 있네요. ^^;;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04 관련글 쓰기

태장의 8th 싱글 두번째인 ATOMOS PART SECRET 이 나왔겠군요..

ㅠㅠ 사고 싶은데 여긴 호주라.... ㅠㅠ

다운받기도 여의치 않고 (욕하지 마세요. 받더라고 한국가면 삽니다!! 오피스도 정품 쓰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바보 소리 들음 ㅠㅠ 왜??)

흑 다른 분들 구입 인증 사진 볼때마다 눈물이. ㅠㅠ

아 그나저나 내가 초딩때 샀던 최초 엘범인 1집 어디갔지??? 생각하보니 2, 4, 5집이 사라져있는 ㅠㅠ

3집은 테입으로 샀었고 (당시 초등학교 6학년 - 아이들의 눈으로 가 가장 좋았었던... 만약 중,고딩이었으면 교실 이데아를 열창하고 다녔겠지만요 ㅎㅎㅎ)

5,6,7집은 다 씨디로 있고. 아 7집 빌려주고 호주왔다.. Damn~~~ 지옥끝까지 쫓아가서라도 받아내야지 ㅎㅎㅎ
15주년엘범이랑 8th ATOMOS PART MOAI도 샀구요. (이두개는 iTunes 로 리핑해서 호주에서 잘 듣고 있죠 ㅎㅎㅎ)

아 듣고 싶당 (물론 사서) ATOMOS PART SECRET...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397 관련글 쓰기
저는 1,2집이 없어서 언젠가 꼭 모아야겠다 생각중이죠 흐으
2009/03/12 18:54
뭐 저는 수집욕이 있는건 아니니까요 ^^
단지 제가 빌려주고 까먹는 행동을 하는게 스스로 싫을 뿐인지라 ^^;;;

2009/03/13 16:11



서태지 심포니 영상을 TV로 보고난뒤에 마지막에 나왔던, 다음 싱글엘범의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이번 싱글들과 앞으로 나올 엘범들 모두 세계 미스터리를 소재로 하고 있네요 이스터 섬의 모아이, 버뮤다 삼각지라......흠냐리.(뭐 버뮤다 삼각지 자체가 구라긴 하지만요..)

버뮤다 삼각지라 불리는 곳의 위치..

가사보기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348 관련글 쓰기
예전에 친구가 저 지역에 있는 섬들에 경기하러 많이 다녔었는데.. 마이애미 대학 테니스부였거든요 ㅋㅋ.. 사진들 보니 멋지구리하던데..
2008/10/26 10:11
저지역이 이쁠만 하죠

특히나 CSI 마이애미 보면 화면 하나하나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8/10/26 20:36


개인적인 사정으로 구경을 못가네요

LG 전자 부스 특히나 구경하고 싶었는데.. 시크릿폰도 있지만, 부스 디자인을 김치호 아트디렉터가 맡으셨다는 점도 있고요.

저만 이런 생각을 한건 아닌듯 합니다. ^^;;


덕분에 그래도 어느정도는 구경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그나저나 이런 저런 포스팅과 뉴스를 통해서 제품들을 간접적으로 보는데, LG 는 이제 Xnote 의 디자인 개량에 머리를 써야할것 같습니다. 휴대폰, TV 나 프로젝터 등 대부분의 제품이 멋지구리하게 바뀌고 있는데 Xnote 는 상대적으로 구려보여요~ ^^

<클릭>
LG WIS 마이크로 사이트 | bikblog님 뽐뿌인사이드 포스팅 | 마루님의 디자인로그 포스팅



LG, WIS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33 관련글 쓰기
작년에 제대 한날 갔었는데. 그땐 이름이 틀렸었죠? 그때나 지금이나..
전 재미없더라고요. 인도양홀까지만 돌다 말았습니다.

역시 현대카드 덕에 공짜로 보긴 했지만.

하긴 그간 제 관심사가 바뀌긴 했었죠.
2008/06/19 16:13
LG 부스만 보고 싶어요. 솔직히 ^^;;

2008/06/19 19:52

아. LG부스... 뭐 작년에도 휴대폰은 볼만했지만. 걍 나왔었죠. 올해는 lg부스는 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2008/06/19 23:24
그런가요? 대서양관의 가장 좋은 자리에 잡았다고 들었는데요..

2008/06/21 21:12

대서양관은 3층이니까요.
2008/06/23 01:45
^^;;; 이번 WIS 자체가 워낙 크기는 크게 벌려놓은 듯 하더라고요

2008/06/23 23: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잉?? 김상궁물산??? 그.. 그건 뭐지?? 넷마블? CJ?? 이상타...

알고보니 진삼국무쌍의.. 오타라...고 하..네.....요..

허어참.. 그냥 전화로 이야기 듣고 쓴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어느 용자분께서 만드신 포스터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25 관련글 쓰기
으하하하하하하!! 너, 너무 웃기네요 ;ㅂ; 아 배아파요 ㅠㅠ
2008/06/15 21:53
저도 엄청 놀랐습니다. ㅋㅋ

2008/06/16 06:03




이 맥북에어 광고 기억나실겁니다.

페러디를 절묘하게 사용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케로로에
맥북에어 광고의 패러디가 들어갔네요..

아아 동영상 캡쳐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20 관련글 쓰기


제 노트북인 Thinkpad X60 을 배경으로 새로운 기기인 YP-P2 화이트 4기가와 1세대 나노팟을 같이 뒀습니다. (생일 선물로 받음 ㅎㅎP2)

형재모델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18 관련글 쓰기
부럽구려 ㅋㅋㅋ
2008/06/10 14:35
계속 부러워하시 구려~ 하하..
원래는 레드와인컬러를 사서 놀려줄까.. 했는데 화이트 밖에 없다능 ㅠㅠ

2008/06/10 22:12

예쁘네요~
선물로 받으셨다니 부럽습니다! ^^
2008/06/10 16:42
감사합니다.

생일선물이에요 ^^;;;

가장 고가의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2008/06/10 22:13

와~ 제 아이팟은 이제 수명을 다했답니다.~ 3년쓰니까 더이상 충전이 안되네요 ㅋㅋ
2008/06/11 09:47
그렇군요.. 삼가 고 아이팟의 명복을 빕니다..
제껀 그래도 하루~이틀은 가는듯.. 물론 하루에 2시간~ㄷ3시간 정도 듣지만요

2008/06/11 10:38

어덜트베이비
와.. 진짜 같이 두니까 어느제품이 MP3이고 어느제품은 핸드폰 같네요~ ^^ ㅋㅋ
P2가 조금 화면을 크게 볼수있게 만들었네요~ ^^ 동영상을 볼때 편하게 볼수있을거 같네요~ ㅋㅋ 삼성제품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하고있는 제품들중에서 여러가지기능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있는거 같네요~ ^^
2009/06/22 22:37
P2 쓸때도, 이정도 사이즈라면 휴대폰으로도 좋겠다.. 싶었긴 했죠 ^^;;;
삼성껀 성능은 좋습니다만....... 쓰다보면 뭔가 말로 상세히 설명하기 힘든.. 미묘한 위화감 같은게 느껴지긴 합니다.

2009/06/23 00: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킹을 당한걸 2번 복구당해서 추가 복구가... 불가능...

전세계 MMORPG 시장을 62% 인가 쳐먹더니...

복구해줬다 해서 들어갔더니 우편으로 온 골드가 사라졌는데.. 뭘 어쩌라는 건지..

비번, 메일 바꾸고 접속도 안하고 있었는데.....

뭐가 안타깝냐.. 내꺼 내가 복구한다고 열심히 플레이해서 돈가져다 바쳐주길 바라며 싱글벙글 웃으며 앉아있겠지.. 빌어쳐먹을...

아 짜증.. 때려쳐야하나...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01 관련글 쓰기
항의항의! ㅋㅋㅋㅋ
2008/05/27 16:16
항의해도 불가능할 것같은데요 ㅠㅠ

2008/05/27 17:32




처음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계속 기다려왔던 작품

7년이던가..... 뉴타입 창간호에서 봤었으니...

아쉬운 스토리와 캐릭터의 개성의 부재.... 그리고 멋진 음악 으로 기억되는.

이승열 "비상"

  
트랙백 0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200 관련글 쓰기
많이 기다렸던만큼 기대를 했고 또 그만큼 실망을 하고..
그래도 난 이쁜 그림 감상했지요~
2008/05/22 23:42
그림이 이뻤나... 캐릭터는 별로 안이뻤어.. 하지만 그외 배경들은 참 아름다운 화면이 많았지..

또 음악도 정말 좋았고

2008/05/22 23:44


삼성의 옙 YP-P2 가 이번에 두번째 펌웨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P2 는 내장 칩셋에 비해 기능이 너무 적다.. " 라고 말씀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P2 에 내장된 칩셋의 정보를 볼까요?  (mOveplayer 님이 알려주셨어요~^^)


Arm 칩셋 명 : ARM926EJ-S

Spec :

Software development Kit
Provides Reference Solution including H/W and S/W
Provides Demo Kit based on PC
SDK Main Features
Support NAND, SD/MMC, HDD, Harp, MoviNAND
Support T-DMB/DVB-H/DVB-T/One Seg
Support Camera (up to 3M pixel) & Camcorder /3D JAVA
Support WMDRM10 (P4S2.0 ,Portable Profile)
Support Dual Transparency mode (MTP/MSC)
Nucleus OS, WinCE 5.0
Features
32bit Dual Core ? ARM926EJ-S / ARM946ES (16K/16K Cache , up to 192MHz)
- Core : 1.2V, I/O : 1.8 ~ 3.3V
Embedded 96K SRAM/8KB DTCM/4KB ITCM
H/W Video Accelerator
- Support MPEG1/2/4,H.264,DivX4/5,WMV9,JPEG
- Support WMA/MP3/ADPCM Encoding
- Support MP2/MP3/WMA/OGG/AAC/ADPCM/BSAC Decoding
- Support 3D/Java
LCD Controller
Camera Interface
Hard Wired Scaler(2Ch)
SD/MMC/NAND/HDD/USB1.1 Host I/F
USB 2.0 High Speed Device
GPS/Navigation

입니다. ^^;;

제 눈을 끌었던 부분은 강조를 했는데요.. ^^

뭐 카메라가 나올리는 없지만, 다양한 기능의 추가가 가능 하다는 가능성이 보이는 스펙입니다.

아이리버의 W7 이 별도의 크래들로 네비를 지원한것 처럼 P2 도 크래들과 같은 외부 확장 장치가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35 관련글 쓰기

한주에 책 2권씩 읽기!
1년은 52주.. 올해 104권 읽기가 목표!! 2월달이 다가와서 추가한 목표이기에..
방학때는 한권씩 더보자!!!

읽은 책들은 블로그 하단에 Openyourbook 위젯에 표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읽은 책들의 리뷰 혹은 감상문은 블로그 상단의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제 온라인 서재로 연결이 되는데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

사두고 대충 읽은 책들, 그리고 정리를 안해둔 책들을 다 다시 읽을 생각인지라...
  
트랙백 0  |  댓글 1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28 관련글 쓰기
헉~ 전 한달에 한권인데...^^;
2008/01/29 15:50
저도 그정도였는데
올해는 좀 많이~ 늘려볼려고요 ^^

2008/01/29 21:36

여기저기 100호점에 많은 비밀이 있나보군요 ^^;;
2008/01/29 18:36
그런가 보네요 ^^

2008/01/29 21:37

저는 교재빼고 1년에 반권목표입니다...후덜덜
2008/01/30 00:32
바..반권.. 그만큼 바쁘신가보네요

2008/01/30 15:51

저처럼 책 안 읽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전 10년동안 1권 읽었습니다. 그것도 3달만에....털썩.
(왜냐하면 화장실에 있는 책이었거든요..)
2008/01/30 00:55
바쁘시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2008/01/30 15:53

저는 일주일에 한권이 목표인데.. orz..
2008/01/30 16:08
전 아직 학생이라서요~ ^^

2008/01/31 17:17

저는 올해에 30권을 목표로 잡았어요^^ 달성될지 모르겠지만요.. 이래 저래 하다보니, 벌써 1월달 다가버렸네요..쩝; 직장인이라 주말을 활용하는 수 밖엔 없네요.. 속독이라도 배워야 할까봐요^^
2008/01/30 21:37
저는 학생이라 가능한 것이죠 ^^

2008/01/31 17:18



유용하게 쓰고 있는 책 갈피입니다. ^^

왼쪽에 있는건 달과 소.
가운데는.. 뭔지 까먹었습니다. ^^;;;;;; 국내 유명 여성 작가님의 소설에서 준거라는거 빼고는요  ㅠㅠ
우측의 경우 아무생각없이 영풍문고 갔더니 15주년이라고 선물로 준겁니다. ^^

좌우 양쪽의 책갈피에는 손을 베인적이 있어서. 조심조심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은색의 심플한 제품이 하나 있었으면 하네요 ^^
  
트랙백 0  |  댓글 8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03 관련글 쓰기
아.. 책갈피 이쁘네요~ ㅎㅎ
2008/01/22 00:31
예 저도 잘쓰고 있습니다. ^^

2008/01/22 01:56

나비 문양 맘에 드네요^^
2008/01/22 00:41
예 저도 가장 아껴쓰고 있습니다.
저게 끼워있던 책이.. 리진이었나..

2008/01/22 01:56

정말 요즘엔 책갈피들도 너무 다양해서~
이쁘네요~
2008/01/22 00:43
이쁜게 많은데. 왜. 와이!! 금색만. ㅠㅠ

2008/01/22 01:57

다 탐나네요... ^^ 손에 베이는 게 참...
즐거운 밤되시길 바랍니다~
2008/01/23 23:06
얇다보니 어쩔수 없죠. ^^

2008/01/24 03:23




구지 FF 시리즈를 모르셔도 화려한 엑션 CG 영상으로도 멋지죠.

DC 는 빈센트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FF 시리즈는 FF8 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니 처음 접해봤기 때문에 FF 시리즈를 다 알 수 있었던 것이고요. 학원 드라마로 만들었다면서 FF 시리즈에서 지워야 한다고 말하는 매니아도 있죠.

뭐 어찌되었던 에이리스 효과(?응?) 덕분에 FF7 의 인기가 가장 높죠. 게다가 최근 AC(어드벤트 칠드런) 이 나오면서 남성들은 티파, 여성들은 클라우드, 빈센트, 세피로스.. 이렇게 새로운 팬들이 유입되기도 했고, 덩달히 FF7 의 원작 (PS1 게임입니다. 죄다 달걀귀신으로 나왔던 ㅋㅋ) 에 관심이 더 높아집니다.

개인적으로 일어를 잘 모르는지라. FF7 부터 그 이후의 모든 작품들을 해보고 싶어도, 콘솔도 없고, 언어문제도 있고 ㅠㅠ

어쨌든 FF7 은 그 인기 만큼이나, 다양한 스핀오프 시리즈들이 나왔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7 - BC (비포 크라이시스)'은 6년전 (게임-핸드폰(일본)) ->
'파이널 판타지 7 - CC (크라이시스 코어)'는 바로전 (게임-PSP) ->
'파이널 판타지 7 본편(게임-PS1)' ->
'파이널 판타지 7 - AC (어드벤트 칠드런)'은 2년후 (영상물-UMD Video, DVD) ->
 파이널 판타지 7 - DC (더지 오브 켈베로스)'는 3년후 (게임-PS2)

AC 의 영향덕분에 DC 의 영상에서도 AC 의 모습 그대로 나옵니다. ^^;; 원작 팬들이 클라우드의 필살기들은 나오는데, 빈센트의 변신 장면이 AC에 없어 아쉬워했던 부분을 싸악~~ 날려버리네요.

한글화, 아니 영문화만 되도 PS2 던 PS2 호환기능을 제공하는 PS3 던 사서 해보고 싶군요 ^^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100 관련글 쓰기
저도 FF8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해서 FF7은 별로지만 스토리에만 큰 관심을 갖고 있죠ㅎ
그래서 게임은 안하고 왠만한 CG동영상은 모두 소장하고 있다는;;
FF8을 학원드라마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니 그건 좀 난감하군요;;
2008/01/18 22:07
저도 뭐라고 반박해주고 싶었지만... 상대편이 워낙에 매니아라~ ^^;;;

2008/01/19 00:04

저는 드퀘시리즈가 좋아용.....파판은 5,6 정도 해봤네요- 사실은 파판도 6가 최고라고 생각중 ㅋㅋㅋ 구닥다리일까요???
2008/01/19 01:45
게임 매니아시군요 ^^

2008/01/20 14:41

우어~ 멋지군요~ ^^
2008/01/20 00:26
멋지죠~ ^^

2008/01/20 14: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간이 달라보이는군요

왼쪽은 카이스트 출연 당시, 오른쪽은 뉴하트 출연 현재 ㅋㅋㅋ
아 김명민씨는 하얀거탑이라고 하네요 ^^;; 죄송..

뉴하트를 보지는 않지만 이슈가 많이 되다 보니, 뭐 출연진들 대충은 압니다.

  
트랙백 0  |  댓글 1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96 관련글 쓰기
ㅎㅎㅎㅎ 정말 그렇네요.
2008/01/16 14:57
그렇죠? ㅎㅎㅎ

2008/01/16 18:06

ㅋㅋㅋ김명민은 하얀거탑인데용~ㅋㅋㅋ
근데 신기하긴해요~ㅋㅋㅋㅋ
2008/01/16 17:14
예 내용 추가했습니다. ^^ TV 를 안봐서리.

2008/01/16 18:07

ㅎㅎ 편입이라.. 표현이 재밌네요~ㅋㄷ
2008/01/16 19:29
재미있으라 한 표현이기도 하고.. 또 현실적인 표현이기도 합니다.

2008/01/16 23:58

실제로 저는 주변에 제 친구들이 카이스트 다니다가 의대가는 경우를 많이봤습니다....씁쓸하더군요...
2008/01/16 23:40
예 저도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편입이라는 단어를 써봤습니다. ^^

2008/01/16 23:58

전 지성을...육군훈련소에서....
2008/01/17 01:18
오오 그러시군요 ^^;;;

2008/01/17 02:53

얼굴이 꽤 크던데 말이죠. 군복을 입혀놔서 그런가.. 요즘 보는 이미지하고는 전혀 딴판인지라.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육군훈련소에서 봤다는 소리는 채 한달도 차이가 안난다는 소리죠.
2008/01/17 09:29
연예인을 가까이서 본적이 없어요 저는 ^^;

2008/01/17 23:27

서울에서 의경 노릇을 하면 꼭 한번 이상은 연예인을 봅니다. 연예인을 보고 싶으면 의경을 하세요!!!

저 같은 경우, 동방신기, 노홍철, SS501, 전도연, 박중훈, 안성기, 문소리 등등을 보았습니다. 노홍철은 교통단속중 우연히 지나갔고요.
경찰이라는게.. 또 의경이라는게 서울 시내 주요 근무지 근처에 촬영이 주로 이루워지거나, 주요 시위들때문에 연예인들을 만날 수 밖에 없죠.

예를 들어 프라하의 연인때는 배경이 정부청사와 정부 부서다 보니.. 그곳을 자주 지키게 되는 의경들에게는 전도연을 당연히 볼 수 밖에요. ㅎㅎㅎ

라곤 하지만. 절대로 의경은.... 하면 안되요. 주변에서 의경 입대한다고 하면 제발 뜯어 말리시길...
2008/01/18 01:12
하하.. 주변에 군대갈 사람이 없는지라. ^^

2008/01/18 13:52

카이스트 손에 꼽을만큼 재미있게 본 드라마고 뉴하트도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저건 미쳐 몰랐내요. ㅋㅋ
근데 김민정나올때는 완전 재미없었던..;
2008/01/19 00:19
저는 카이스트도 안봐서리 ^^

2008/01/20 14: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re's something in the air

라는 주제를 내세우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air 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9번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죠..

하지만 in the air 라는 숙어(?) 는 이런 의미도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쪽의 의미처럼 방송 쪽에 관련이 있을지..
아니면 아래쪽 처럼 그냥 뭔가 있음!! 이라는 의미일지는

Macworld 를 기다려 봐야할것 같네요


  
트랙백 2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91 관련글 쓰기
  티에프, 잡학다식 관심일지 :: the air 에 뭔가 있데요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 맥월드 2008때 무엇이 발표될까..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3 17:51
감사합니다.

역시 맥월드는 CES 에 비해서 두근두근 하는 게 있죠?

2008/01/13 21:41

뭘 내놓을지 정말 기대기대~
2008/01/14 00:30
하지만 살수는 없겠죠.
전 돈이 없어요 ㅠㅠ

2008/01/14 00:32

8번처럼 비행기를 내놓는건 아닐까요??ㅠㅠ;;; 아니면 10번처럼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을 내놓는것일줄도........;;ㅠㅠ 잡생각입니다;;;ㅠㅠ
2008/01/15 16:23
비행기라... ^^;;;;

2008/01/16 01:09


이번 주말 Podcast 주제는 CES 관련 이야기를 해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동영상에 대한 이야기만 할려했지만. (뭐 이미 보실 분들은 다 보셨기에..)

그래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오는 7월 은퇴를 앞두고 회사 근무 마지막날 여러 유명 인사들에게 일자리를 부탁하는 내용을 익살 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41회 소비자가전전시회(CES) 기조연설에 앞서 `MS 근무 마지막 날'이란 이름으로 동영상을 공개해서 CES에 참가한 4천여명의 청중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NBC 뉴스의 간판 앵커 브라이언 윌리엄스의 멘트로 시작해 끝을 맺는 이 동영상은 취업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게이츠의 하루간 발자취를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게이츠는 녹음실에서 열창하며 가수로의 전업을 야심차게 노리지만 유명 프로듀서 제이 지, 록스타 U2의 보노로부터 잇따라 퇴짜를.......

영화계로의 진출(???).....^^;;;;
스티븐 스필버그 앞에서 여러 장면을 재연해 보지만 스필버그는 "돈으로 살 수 없는게 있다"는 뚱한 반응을 보이네요

조지 클루니도 출연합니다.
 스필버그와의 대화에서 "빌과는 함께 연기할 수 없어요. 러셀 크로우에게 한 번 알아보세요"라고....(글라디에이터에게 칼맞을라....)

이번에는 정계 진출을 노립니다.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의 한 사람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에게 자신을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쓰면 어떠냐고 당돌하게 제의하지만 클린턴 의원은 "정치가 당신에게 어울릴 지 모르겠다"고 말하네요.

또다른 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에게도 부탁을 합니다.
그는 "안녕, 나 빌이야"라고 자못 친근하게 말하지만 오바마 의원은 "누구?, 빌 클린턴?" (헉!!!)

이밖에도 토크쇼 진행자 존 스튜어드,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함께 MS 임원진이 대거 출연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은 여기까지.. 아아 스티브 발머씨도 나왔죠 ^^;;;; 이분도 되게 오버하는 분으로 유명한데 말이죠..

게이츠 회장님이 구직의 쓴맛을 톡톡히 보는군요 ^^;; 그래도 모아두신 돈이 있으니 걱정 하실게 없어 보입니다만... (BGM 이 U2의 Beautiful Day 같은데... 으음. )

빌게이츠 회장이 이제 은퇴하죠. 많은 찬사와 비난을 받았지만. 대단한 인물이고, 컴퓨터 업계에 큰 족적을 남긴 사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배끼기 논란으로 항상 두들겨 맞고 있는 윈도우 지만 윈도우 95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쓰는 수많은 응용프로그램이 나올 수 없을 것이고, 끼워팔기로 두들겨 맞는 IE 가 없었다면, 이렇게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부 극성 애플빠돌이(이럴땐 선호자, 혹은 팬 이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군요.) 말하는 것 처럼 단순히 빌게이츠가 남의 아이디어를 도용해서 판매하는 사기꾼이라면 MS가 이렇게 큰다는건 말이 안되죠.

물론 개인적으로도 엔지니어로보다는 사업가로써 존경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경영을 공부하는 사람이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는 자선사업쪽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번만큼 배푼다... 뭐 생색내기(라기엔.. 금액이.) 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의 속칭 '회장님들'과 너무나 비교되네요.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84 관련글 쓰기
일전에 빌 게이츠의 빌&멜린다 파운데이션에 대해서 글을 끄적인 적이 있었죠. 허세라도 좋으니 빌 게이츠 반이나 하는 회장님들이 있었으면 하네요. ㅋㅋ.. (마아.. 돈 때문에 친딸까지 잡아먹은 이건희 같은 넘도 있는 마당에 뭘 더 바라겠냐만은.)
빌 게이츠도 앞으로는 클린턴처럼 강연으로 수입 올리면서 재단 운영이나 하면서 소일거리를 할 것 같네요.
2008/01/11 01:56
그렇겠죠. 한시대를 풍미한뒤에 강연과 재단운영으로 지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부러워요~ ㅠㅠ

2008/01/11 02:10

빌도 무시받을 사람은 절대 아니죠...사실 제가 빌게이츠였음 좋겠다고 생각해본적도 많습니다...후후
2008/01/11 20:53
애플 광신도들의 난리 부르스 덕에 일부 그룹에서는 매우 평가절하 된 사람이죠

2008/01/11 23:02


http://entclic.com/467 이글을 보고, 에뮬레이팅의 세계에 약간 흥미가 생겨서 조금 글을 써봅니다.

~~~ 스타크래프트가 NDSL 로 가능할까?

드디어 이런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중 하나인 스타크래프트가 NDSL 용으로 나온것인데요. 아직은 싱글 플레이만 지원이 된다지만 곧 네트워크 대전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dsFanboy 쪽이 출처입니다. ^^

StarLight 1.0
개발중 공개된 스크린 샷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진행될지 참 궁금합니다. ^^;;; 새로운 빌드를 짜거나, 정말 길거리에서도 스타를 즐기고 싶어하는 스타크래프트 광들이 NDSL 을 구입해야할 이유가 더 늘었군요..



 

  
트랙백 1  |  댓글 2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78 관련글 쓰기
  ENTClic@blog...just another day :: 닌텐도DS 에서 스타크래프트.
신나는군요~ 저도 스타를 좋아하는편이라 ndsl 용으로 나온거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 또 3d 스타크래프트라고 나온게 있더군요~.. 그것도 빨리 나왔으면 ...
2008/01/07 10:43
3D 스타 크래프트의 경우 워3 의 모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필요 사항이 아마 워3 와 스타크래프트가 다 깔려있어야 할겁니다.

되게 오류가 많던데요 ^^;; 그냥 스타 2를 기대하시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늦어도 09년도12월 이전에는 나오겠죠. 아무리 블리자드가 구라쟁이라 해도..

2008/01/07 23:30



바닥에 깔려있는건, Stuff 의 부록으로 온 브로마이드, 그리고 건전지 8알.
스터프 잡지와 스즈미야 하루히 2권 입니다.

3권과 4권은 내일 받을 예정!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61 관련글 쓰기
헛;;; 스터프 1월호 사면 주나요?!??ㅠㅠ
사야되는데;;; 집앞에 있는 서점에서는 안팔고, 반디앤루니스나 가야 볼수있는 나의 사랑스런 스터프;;ㅠㅠ

12월호를 20일이 다 되서야 샀다지죠;;OTㅣ
2007/12/29 04:20
1월호 사니까 안에 브로마이드 있고, 건전지도 8알을 줍니다.

2007/12/29 19:17

BlogIcon Zet
스터프 잼있겠어요!
2007/12/29 09:29
예 재미있습니다.~~~

2007/12/29 19:17

스터프 어떤가요? 살까 말까 생각중.
아 그 건전지는 어떤가요?
2007/12/29 23:18
건전지는 뭐 평이하고요.
잡지도 항상 그수준은 유지합니다. ^^;;

2007/12/31 00:08


시장이 넓으니 이런 제한된 뷴야의 순위도 이리 넓게 매길 수 있군요...

뭐 그냥 07년도는 럭키스타의 해라고 해도.. (그나저나 츠키레이님이 주최하는 국내의 인기 순위로는 1위 못했거늘~~ 그랜다간한테 밀려서.. 3,4위전으로 ㅠㅠ)

90위에서 61위..


60위에서 31위


30위에서 1위


몇개나 아세요..
그나저나 히로익 에이지.. 순간 카가리랑 아스란이랑 나온줄 알았다는..

눈에 띄는건 역시 럭키스타와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이네요.
나노하와 제로의 사역마도 3~4개 올려놓은것 같은데. 뭐 제가 아직 보지 않은 관계로.

럭키스타 : 85,69,68,60,56,55,53,46,44,41,33,26,25,22,7,1 위...
68위 삼십줄 곶.. 이게 순위에 들다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73,67,42,35,28,27,15,14 위...

하루히 & 코나타 성우인 히라노 아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에니메이션쪽 일만 주는 소속사에 불만이 있다는 말도 있고,
제2의 사와지리 에리카라는 불명예스런 말도 듣고 있죠)

- 졸라 불친절한 리플에 졸라 불친절하게 수정합니다.
까칠한 쓰레가 화법으로 이야기 할려면 니집 주소나 남겨라.. -

일단 화면만 보고, 맞춰본겁니다.
뮤직비디오가 나오는 영상은 일어를 못읽는 관계로~ 패스~~
  
트랙백 1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55 관련글 쓰기
  blahblah blog - egloos branch :: 2007년 애니송 판매실적 순위
왠지 하야테처럼은 ED와 OP 사이에 넘사벽이 있는 듯 하군요?
2007/12/27 12:13
그렇군요~~ ^^;;

2007/12/27 12:41

네로
출저도 불분명한 루머를 퍼뜨리지 마십시오. 히라노 아야는 소속사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최근에도 애니메이션 이나 드라마CD 게임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12/27 13:56
졸라 미안합니다. 악성 루머나 퍼뜨리는 저질 블로거라서~ 썅

내가 루머 퍼뜨리려고 했습니까? 그럴꺼면 루리웹에서 지랄하면 됩니다.
어차피 에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을뿐, - 히라노 아야는 큰 관심도 안갖고 있고요. 뭐 관심도 없는데 왜 말을 쓰냐고 따지겠지만 -
소속사 불화문제 있더라는 이야기를 확대해서 쓴건 실수지만. 무슨 불온한 목적을 갖고 글을쓴것 처럼 말하시나요?

그리고 안좋은 소리로 따지고 싶으시면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 혹은 메일정도는 남겨 주시죠?

2007/12/27 18:22



이렇습니다.!!!!
간단해서 좋군요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52 관련글 쓰기
ㅎㅎㅎㅎ 저런 5초 요약을 하다니요 ^^
2007/12/26 02:26
그렇죠? ^^

2007/12/26 17:04

BlogIcon Zet
정말 간결한 요약이네요. 잘봤습니다.
2007/12/26 08:54
정말 간결하죠

2007/12/26 17:04

우왕ㅋ굳ㅋ!! ㄲㄲㄲㄲㄲㄲ
2007/12/29 02:07
킹왕짱인 센스죠!!

2007/12/29 19:16






엽기 발랄 고교물 럭키 스타가 이렇게 따뜻한 분위기로 바뀔 수도 있군요..

우와~~~~~~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96 관련글 쓰기
매드무비라는게 참 엄청난 물건이지요.
일본 니코니코동화는.... 사람들이 시간과 재능을 낭비하는 곳이라는데... 맞는말 같기도...
2007/12/19 16:15
^^;;;;;

근대 니코니코 동화가 뭐에요

하츠네 미쿠 관련 영상이나 신곡들도 그쪽에서 흘러나오던데, 실은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도 얼마전에 알았어요

2007/12/20 00:36
비밀댓글 입니다

2007/12/22 11:34
그렇군요.. 뭐.. 가볼 생각은 없는지라... 일본어를 몰라서리.

2007/12/22 23:28


하여간 이넘의 책 충동 구매는.. 정말..


산건 스즈미야 하루히 1권과 이마트 책입니다.
스타벅스 책은 이마트 책의 번들(???) 입니다. ㅋㅋ
요즘 저렇게 묶어 팔기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책이 작아져서 스타벅스 책 읽기 편하더라고요

하루히는 뭐 애니만 보고 책을 볼까 말까 하다가. 그냥 샀습니다.
아마 주욱 사게 될 것 같습니다.


  
트랙백 0  |  댓글 6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74 관련글 쓰기
음... 저는 스즈미야 독이 옮길까봐 차마 책은 빌려서만 보고 있습니다. ㅡㅡ;
2007/12/02 23:50
독이라. ㅋㅋ
그냥 재미있으니까 보는 중입니다. ^^;;
TV 에니 2기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2007/12/03 00:24

100호점의 숨겨진 비밀 시리즈 이군요;;ㅎㅎ

이마트가 성공할수 있었던 비결 몇가지를 주워듣긴 했는데..
그걸 책으로 만들만큼 내용이 많다니;;;ㅎㄷㄷ
2007/12/03 00:11
이마트도 대단하죠.

2007/12/03 00:23

저는 늘 부대가 이마트 옆에 있어서 이마트를 싫어합니다.
2007/12/04 22:22
^^;;;;; 초 난감. ^^;;;;

2007/12/04 22: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수 겸 연기자 박지윤씨의 책을 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한분.)
책제목은 박지윤의 비밀 정원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표지입니다. ^^;;;
앞의 종이는 스티커라. 찢어졌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디입니다. 백그라운드 뮤직 포 스윗 가든 이라고 써있네요.
박지윤씨의 필드레코딩과 허밍이 담겼다고 합니다.

아직 보지 않고 사진만 찍어 올립니다. ^^:;;

이거 볼시간도 없이 과제해야하네요. ㅠㅠ 아 슬퍼라~~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36 관련글 쓰기
그런데 이분 이제 가수는 안하시나요;;
2007/11/04 22:43
글쎄요 엘범 내주길 바랬는데..

2007/11/05 10:47

앨범인지알고 기대한 1人..
2007/11/06 09:39
저도 엘범이었으면 했습니다.

2007/11/06 10:44






이상하게 별 감흥이 없네요.
몇곡은 이미 예전 부터 알고 있던 곡이기도 하고요 (Matrix OST 같은 경우 그닥 표절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으음..  Cyberbird 는 조금 충격.. Ride On Technology -이건 내 팟케스트 OP 인데. ㅠㅠ- 와 더불어..)

덕분에 좋은 가수와 노래를 알게 되었다는. ^^;;;

개인적으로 감상자의 입장에서는 표절이라는거 그닥 신경이 안쓰입니다.

기존의 좋은 곡을 나름 재해석 햇다는 정도의 의미 부여만 하고 있죠.

도덕성이나 판권문제는 감상자인 제 입장에서는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이왕 재해석할꺼 잡음 없이 해주지..' 라는 생각입니다.
나름 아쉽네요.
  
트랙백 0  |  댓글 4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31 관련글 쓰기
근데 그냥 멜로디의 폭팔때문에 비슷한이미지라고 하기엔 너무 뚜렷하게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네요...
하응 ㅠㅠ 나름 실망스럽다능 ㅠㅠ
2007/11/01 02:01
놀라기도 했습니다. 저건 좀 아니지 않아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절차상 아무 문제 없다면야. 비슷하지만 재해석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2007/11/01 12:36

하지만 결국 저걸로 금전적인 이익을 봤다는 게 결국 문제지요. 개인 감상용으로 이리 저리 바꾸고 공개하고 공유를 한 게 아니라 돈을 받고 한 일들이라는 것이...

저도 칸노 요코를 좋아하고, 대항해시대 2 OST는 지금도 자주 듣고 있지만 이런 문제들을 단순히 넘겨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7/11/01 21:47
아.. 어디까지나 감상자로써 제 개인입장입니다. ^^;;;;
물론 경영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써는 싸그리 다 따져봐야죠 ^^

2007/11/01 22:59


예전에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아무로레이 경성대 합격] 이라는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

그렇지만 그만큼 대단한 껀수가 또 발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의 렌서 형님.. 어찌하여. 이곳에..

우리말 고운말에서 나왔다고 하네요.... 으음..
방송에도 오덕이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원본은 Type-Moon Cafe 입니다. [가보기]

  
트랙백 0  |  댓글 1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3919 관련글 쓰기
KBS에 있나보네요~
멋진데요 ㅎㅎ
2007/10/20 14:12
멋진건지. 개념이 없는 건지..

2007/10/20 18:17

제 생각에는 오덕론보다는...
인터넷에서 아무 그림이나 건져 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2007/10/20 19:12
^^;;;
개념이 없는 쪽이겠죠.

2007/10/20 21:35

제 생각에도 이건 낚시질로 건진 이미지 같은데여? ㅋㅋ
2007/10/20 19:23
제대로 낚았네요.
어떻게 검색하면 저렇게 낚을 수 있는건지.

담당자 아들이 Fata H/A 를 하다 걸렸다에 한표!!

2007/10/20 21:35

헛; 저런...;ㅅ ;
2007/10/20 23:00
ㅋㅋㅋㅋ

2007/10/21 10:35

방송사 피디 중에 디씨인이 많은것 같습니다. 요즘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방송에 깔아놓는 자막을 보면 디씨인일 가능성이 있고 무릎팍 피디는 거의 디씨인이 확실한듯...-_-;;
2007/10/21 23:29
그렇지 않더라도
많은 정보를 위해서 디씨를 많이 들르겠죠.

2007/10/22 01:11

 이전  123   다음 

Monolog (1064)
Talk (734)
Enjoy (325)
Think (5)
최근댓글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8   yesterday : 164
total : 456,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