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
 ; 암것도 해둔거 없는 20대 후반, 뭔가 해야하지 않겠니.. 성격 개조(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표현하기
 ; 글쓰기, 그림그리기, 악기 다루기 (공부다 공부), 외국어는 가장 큰 표현도구이다, 블로그, 팟캐스트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한국 돌아가면!!! , 동영상 촬영 (사진도 사진이지만, 영상을 남긴다는 것에 관심이 가는..)

지식 쌓기
 ; 책읽기, 잡지들 보기, 자격증들 따기 (외국어, 컴퓨터 등)

돌아다니기 - 수원
 ; 호주와서도 집-학교 만 다녔는데, 뭐 더 다닐 시간도 없음 ^^;; 별로 돌아다녀야 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남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왜? 하지만 내가 25년을 살아온 수원이라는 도시는 좀 돌아다녀보고 싶음

게임
 ; 마비노기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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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울 사람이 더 유람선 안타보고 남산타워도 안가고 그런데잖아요.
2009/09/25 22:21
^^;;; 그렇긴 하죠

2009/09/27 23:07

맨날 보이는거고 흔하다고 생각해서 정작 타본적은 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만요.
2009/09/25 22:21
그건 그렇죠.. ㅎㅎㅎ 뭐 다음에 가지.. 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2009/09/27 23:07

그러고보니 뭐 저도 그렇네요
2009/09/25 22:21
^^;;;; 하..하...

2009/09/27 23:08

20대 후반이면 이제 사회를 시작하는 나이 아닌가요? 그런데 벌써 뭔가 완성되기를 바라신다니... ;;;
2009/09/27 22:43
뭔가 시작을 제대로 할 기반이 있어야하는데, 중요한 시기를 너무 대충 보낸것 같아서요 ^^

2009/09/27 23:05

전. 군대에서 근무지로써 실컷 문열기 직전의 모습을 봤다는 이유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아직도 안가고 있습니다.
2009/10/03 22:37
박물관도 좋지만 전 성이나 궁궐 같은 곳이 더 좋더라고요

2009/10/04 15:27

마비노기는 제 기숙사 룸메이트가 무척 많이 하던데 말이죠
2009/10/03 22:38
그런가요? 전 한번도 안해봐서리.

2009/10/04 15:27

성이나 궁궐이라면 수원도 서울 못지 않게 많지 않던가요?
2009/10/04 20:47
뭐.. 많진않죠 ^^;;;
그냥 수원도 수원이고, 서울쪽 궁궐도 가고 싶고, 전통 건물들 사진들을 좀 많이 찍고 싶네요

2009/10/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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