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기사에 언급된 온디맨드북스와 EBM (Espresso Book Machine) 이야기는 http://cliomedia.egloos.com/2068656 Clio 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었죠. (이블로그 굉장히 좋아합니다. ^^)

관련 소개 영상입니다. ^^


저 기사를 보면서 생각해 본게 저의 '읽기' 입니다. 저는 책을 제법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장르 편중이 조금있긴 합니다만. 제가 읽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두가지입니다. 책(인쇄물) 과 웹컨텐츠 입니다. 웹이 발전되면서 저의 종이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필요한 정보들을 인쇄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고 읽는 건 잘 안남더라고요. 아래 사진 처럼 말이죠.

그래서 EBM 에 대한 글을 처음 읽었을때.. 저걸 학교 도서관이나 어디에 설치를 해서 돈을 내고 인쇄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잇게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PDF 가져오고, 표지 사진 가져와서 인쇄 하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미시건 대학에서는 권당 10불 이고, 구글은 권당 8~9불 정도 필요하다라고 말하니까. 국내 가격으로 1만원에 한권 출판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이 동영상이 http://www.ondemandbooks.com/software.htm 의 모습을 설명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출판 시스템이네요 

어쨌든 구글은 소니쪽에 전자책 컨텐츠를, 온디맨드북쪽에는 인쇄컨텐츠를 제공하는 군요. 개인적으로 e-book 업계도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e-book 머신이 PDF 읽기가 큰무리가 없다면 꼭 써보고 싶네요. 인쇄한 종이는 관리가 힘들어서리...)



  
트랙백 0  |  댓글 0  |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482 관련글 쓰기
 이전  1 ... 343536373839404142 ... 1050   다음 

Monolog (1050)
Talk (731)
Enjoy (315)
Think (4)
최근댓글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41   yesterday : 63
total : 45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