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하드웨어도 깔렸겠다. 성능상 더 올리거나 기능 추가의 여지도 없겠다. (디자인 적으로도 아이팟 라인업은 새로운 UI 나 컨트롤 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완성에 가까운 단계라고 봅니다.)

iTunes 관련 업데이트가 활발한거 보면, 이젠 컨텐츠 유통망을 더 단단하게 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네요. 

무서운 애플입니다.

그리고 아이팟터치를 3세대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공식적으로 3세대라는 언급은 이벤트 중에도, 애플 스토어에도 없습니다. 나노의 경우에는 5세대라고 이름이 붙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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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zekil의 Talk about Apple :: 애플의 9월 9일 이벤트
다기능전략은 정말 실망이였어요
2009/09/11 00:13
전 별로.. 아이튠즈의 변화가 눈에 띄여서요
터치8기가는 뭐 그냥 유지할듯 하고 (이후로도 터치는 살듯 합니다. 앱스토어 때문에요)

추가로 음악 들을 기기를 하나 사긴 해야할것 같습니다. (터치팟의 음악 비중이 줄어드는 중 ㅠㅠ)

2009/09/11 06:45

나노가 잡다해지는건 분명 1년전만 하더라도 상상하지 못했을텐데 말이죠. 엄청납니다.
2009/09/12 13:22
뭐 나노는 어차피 저에겐 Out of 안중인지라. ㅎㅎㅎ

2009/09/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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