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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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노트 보고 나서..

Seaeon 01 / 2009/06/12 15:47

아이폰은 뭐 나올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던지라.. 나와도 LTE 나 와이맥스의 4G 가 아닌 이상 애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성능 올리기 밖에 없겠죠. iPhone OS 3.0 은 이전부터 이야기가 꽤 있었으니까요.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사야할듯.. 카드가 없어서.)

제눈을 끌었던건 맥북 프로 라인의 업데이트 였습니다.
기존 유니바디 맥북의 포지션이 어정쩡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그래서 맥북이 맥북프로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유니바디는 맥북프로로, 폴리카보네이트는 맥북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 잘 정리 했다고 봅니다.

환율 적용이 다시 되어서 제품들 가격이 좀 다운되었네요.

어차피 놋북을 하나 사야하니 (한국가면) 맥북 프로 13인치나 맥북 에어로 갈듯 합니다. (돈벌어야지)



맥북 에어 1.86 모델 가격 많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13인치 맥북 프로 2.53 모델과 맥북에어 1.86 모델의 가격이 같죠..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성은 맥북에어 (SSD 별도 업그레이드) 에 데스크탑 구성이 더 끌리지만... 일단 돈부터 모아야죠.

Express Slot 제거와 SD 채택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D 채택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쓰는 SZ79 모델은 기본적으로 express 34 용 멀티 리더기를 주는 지라, 그냥 항상 꽂아두고 사는지라.. ^^;;;;

어쨌든 맥북 프로에 13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라인업이 제대로 완성되었군요.. 
Posted by 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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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2 19:47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맥북이 참 갖고 싶어요.

    • 2009/06/22 20:35 BlogIcon 月下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맥북 프로! 요 ^^;;

      맥북 라인이 상당히 빈약해졌는데 (달랑 하나?) 넷북 컨셉의 저가 제품이 맥북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할려는건 아닐려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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