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노트북은 소니의 SZ79 입니다. 13인치 제품이죠. 투스핀들 제품은 오래간만에 씁니다. 호주에 갈때쯤 노트북이 망가져서 한국에서 떠나기 전에 하나 산건데, 복구나 이런 부분에서 외장 CD 롬을 별도로 가져가기 힘든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투스핀들 에 2.5 HDD 를 쓰는 녀석으로 산것이죠.
문제는 한동안 들고 다니다 보니 이녀석도 무겁게 생각 되네요. 차라리 넷북 급에 데스크탑 있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들고.... 에휴휴.. (사람 욕심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소니빠 기질이 있어서 (애플빠 기질도 키워지는 중이라죠) 소니 바이오 P 가 눈에 들어오네요 (쥐뿔 돈도 없으면서 ㅎㅎㅎ)
맥 OSX 의 세계로도 가고 싶지만 현 한국에서의 애플 제품 가격이 개념 상실인지라.. 아마 한국가서 해킨토시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모르겠습니다. 리눅스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일꺼고요. 그냥 윈도우즈가 아닌 OS 만 깔려있는 컴을 하나 써볼까.. 생각중이라.
WOW 땜에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긴 힘들듯 합니다. 뭐 윈도우 7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냥 바이오 P 실물을 보니까.. (매장에서요) 갖고 싶어져서 이렇게 헛소리를 써봅니다. ^^
아아. 애플과 소니는 항상 저를 고민하게'만' 만드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