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송이라고 하네요.

윤은혜의 가수 복귀는 한동안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연드라마 OST 정도는 불러줘도 될것같은데.. (본방 못보고 최근에 커프를 본지라. 이언씨의 사망소식도 듣고는 좀 멍했습니다.)



왠지 캐스커의 음악과 분위기가 비슷하게 느껴지기도하고... 으음..

아래 이미지는 윤은혜 겔에서 가져온듯 한데.. (정확한 원출처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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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어반스테레오의 샐러드 기념일 맞죠?
허밍어반스테레오 좋죠. 전 캐스커보다 허밍어반스테레오가 더 좋아요. 노래가 심히 닭살 돋을 정도도 많지만. 너무 대중적이고 흥얼거리기 좋잖아요.
2008/08/26 00:39
컥.. 이런..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1집 Very Very Nice And Short Cake에 있는 셀러드 기념일이군요 (근디 왜 제 컴 리스트에는 영어로 salad day 라고 되어있지...)
요즘 듣는 음악 리스트가. 캐스터 2,3집 클래지콰이 3,3.5집 허밍어반 스테레오 1,2집 페퍼톤스 1,2 집인데... ^^;;;;

2008/08/26 01:31

요즘 자근자근한 사운드가 땡기네요 ㅋ
2008/08/27 13:02
허밍어반스테레오 노래의 분위기는 다 좋습니다. ^^;;
지펠 CM송이라고 하네요

2008/08/27 14:02

아...이 노래 제목을 알고싶었는데...
여기서 발견하는군요^^
2008/08/27 23:25
요 2~3주 허구헌날 듣는 리스트에 있었는데.. 참.. 티에프님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허밍어반스테레오 노래는 거의다 제마음에 드는중입니다. 3집 사야지

2008/08/28 00:11

뭔가 주제를 잘못잡은 댓글같지만;; 저도 커프를 올해 초에 봐서 이언씨 기사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만우절도 아닌데..라는 생각이;;;;
2008/08/28 21:58
저는 커프다 보고 그다음날 커프 스페셜 영상 구해다 본 다음날, 이언씨 사망 기사를 들어서.. 벙쪘더라는

2008/08/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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