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ink.egloos.com/3819008 를 가보면 다음과 아데코 코리아간의 문제이지 조선일보와 다음간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여러 링크들을 제공해 주셨는데요.
일단 제가 얻은 최초 링크가 잡코리아였기 때문에 [ 이곳 ] 의 하단을 통해서, 아데코 코리아가 대행하고 있는 링크들을 확인해 봤습니다.
적어도 제가 뭐 검색한것도 아니고, 기업 정보 하단의 링크들을 보면 다음을 거절한다는 이야기는 안보입니다. (탭 브라우징은 위대합니다!!!!)
최종욱님 께서 지적해주신 부분도 고려되어야 할것 같지만.. 뭐 그래도 구지 조선일보 관련 구직글에만 다음은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과연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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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알바로 지원서 정리 할때. 저런 경우를 봤었습니다. 포털로 이력서가 들어오는 경우는 회사에서 제시하던 표준하고 다르던가. 또는 다음의 우표제때문에 원래 꺼려했었다던가.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NGO임에도 불구하고 다음에서 온걸 못받았었습니다.
그런가요?? 전 뭐 다음으로는 안받습니다 라는 문구를 직접본것이 처음이라.. ^^
안녕하십니까. 아데코코리아입니다. 위 공고문과 관련된 오해가 있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지원한 이력서는 받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는 다음 취업센터의 온라인 지원으로는 지원자 이름과 전화번호만 입력하여도 입사지원이 되는 등 부실한 기재사례가 많아 온라인지원이 아닌 채용담당자의 개인메일을 통해서만 지원자가 직접 작성한 이력서를 접수 받겠다는 의미입니다. 해당문구는 이미 오래전부터 저희 회사와 거래하는 모든 거래처 채용공고에 공통적으로 올리는 문구이며, 특정 언론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진짜 담당자시라면, 방문해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