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 키즈님의 글 ] 을 보고 이렇게 올려봅니다.
[ Gizmodo ] 에 1960s Braun Products Hold the Secrets to Apple's Future 라는 이름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비슷하죠?
어디서 애플 짝퉁이 돌아다니냐..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Gizmodo의 글 제목에서 아실수 있듯이 위의 제품들은 1960년내의 독일의 브라운 사의 가전 제품들입니다.
기즈모도에서 소개한 이미지들을 좀더 보시죠!
Braun Atelier TV and latest iMac 24


Braun T1000 radio and PowerMac G5/Mac Pro
Detail of the radio perforated aluminum surface
Braun T3 pocket radio and Apple iPod
Braun L60 sound system and Apple iPod Hi-Fi
Braun LE1 speaker and Apple iMac
아이폰 계산기와 브라운의 계산기.
미니멀함이라는게 꼭 현대의 취향은 아닌듯 싶기도 하고요. 트랜드라는것이 돌고 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완벽한 창조는 없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상상력을 보세요. 과연 그가 생각한게 그가 살았던 시대만을 생각했을지..
가수 신해철이 예전에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많은 선배들이 70~80 년대에 모든 음악을 만들어둬서, 듣는 우리는 즐겁지만, 이걸 만드는 입장에서는 정말 죽을맛이다." 라는 요지의 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완벽한 창조라는 말은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모든 제료가 주어졌으니, 해석과 응용의 승부라는 것이겠죠..
가수 신해철이 예전에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많은 선배들이 70~80 년대에 모든 음악을 만들어둬서, 듣는 우리는 즐겁지만, 이걸 만드는 입장에서는 정말 죽을맛이다." 라는 요지의 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완벽한 창조라는 말은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모든 제료가 주어졌으니, 해석과 응용의 승부라는 것이겠죠..
Braun의 디자이너 Dieter Rams가 전하는 좋은 디자인의 정의입니다.
• Good design is innovative.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Good design is aesthetic.
• Good design helps us to understand a product.
• Good design is unobtrusive.
• Good design is honest.
• Good design is durable.
• Good design is consequent to the last detail.
• Good design is concerned with the environment.
•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 Good design is innovative.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Good design is aesthetic.
• Good design helps us to understand a product.
• Good design is unobtrusive.
• Good design is honest.
• Good design is durable.
• Good design is consequent to the last detail.
• Good design is concerned with the environment.
•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Trackback | http://www.monolog.kr/trackback/2794094
-
2008/08/21 00:54
Subject: 스타트업을 일으키는 제품 선택자(Product Picker), 그리고 스티브잡스
저번 글에 이어서 이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파트 2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유-노-후 실리콘 밸리에서는 "product picker(제품 선택자)"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이 흔히 스타트업 회사에서 "제품을 보고 이끄는 안목"이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성공하는 스타트업들은 제품이 어떠해야하고, 어떤 제품이 될법하다라는 것을 잘 선별해 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인데, 이게 항상 CEO나..
삭제Tracked from Dotty Studi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 소니가 그렇고 지금은 애플이 그렇고 디자인 하나로 화재를 이끌어 내는거 보면 참..
무엇보다 자동차 산업에서 디자인의 격차가 실감나는거 같네요 . 왜 그런 차이가 나는걸까 궁금
아직 많은 역사의 차이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