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열심히 하던. (나 중3때 브루드워가 처음 나왔나. 그랬을듯. ㅠ.ㅜ)
하지만 실력은 하나도 없는...
거의 유일한 e-sports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 예전에 BGM 을 모아뒀나 보다.
하드 정리하다 발견!!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몇몇 게임 장면들이 떠오르는듯..
SKT T1 우승 못해 다행!!! (본인은 르카프 오즈와 온게임넷 스파키즈 팬..)
SKT T1 은 한동안 우승 못해도 된다. 너무 잘하는 팀이라..
그나저나 KTF 는 뭐하나.. (홍진호 삼재라 카더만. 이제 끝났다던데 개인 리그 우승 한번 할려나. 우승하면 홍진호 팬들과 스겔러들중 많은 사람들이 울겠구먼..)
음악은 각 종족의 성격과 설정에 딱 맞게 잘 만든것 같다.
프로토스는 웅장함과 신비스러움이 느껴지고 저그는 속도감과 약간은 원시적인 느낌(정확히 표현이 안된다.) 테란은 조금은 무난한 느낌의 음악
아아 느낌의 표현이 잘 안된다. ㅠ.ㅜ
어쨌든 음악만 따로 들으니 나름 신기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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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21:45
Subject: 초딩때 스타크에 대한 추억
아마 뽀리군이 초등학교 1학년때 스타크 오리지널이 나왔을거에요.1년 후에 브루드워/블러드워/부드러워 -_-;; 가 나왔나?PC방 (열기)아무튼... 그때부터인가 PC방의 숫자가 급상승했죠.한시간에 천원이었죠.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다가 선불로 500원으로 30분 하고 가기도 했고요.당시엔 Top vs Bottom이 없었죠. 무한헌터에서 밀리로 플레이했었죠.팀 가를때 이런 소리가 들렸죠."갈람쑝! 쑝! 쑝! 쑝!"무슨 소리인지는 아실지도... OTL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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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캔롤~, 고고고!를 열심히 외쳤죠 ㅋㅋㅋ
전 프로토스가 그나마 주종족이었습니다.
잇이즈 굳데이 투 다이~!!
저도 스타크래프트는 잘 못합니다. ㅠ.ㅠ
그나저나 e-sports... 스타므래프트만 가지고 버티기엔 점점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FPS 나 스포츠 게임이 주종이 되긴 힘들것 같고요
결국 RTS 가 메인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죠.
워3는 스타크래프트에 비해 게임 진행 속도가 느리다고 할까... 중세 시대를 기반으로한 판타지의 분위기가 우리나라 정서와는 안맞는다고 할까...
그리고 게임방송국도 그닥 타게임 리그 활성화에 신경을 덜 쓰는듯 하더라고요
저는 프로토스 대기실음악 좋아합니다.
블리자드꺼말고... 서드파티옵션팩 Fall From Grace의 프로토스 대기실음악도 좋았는데... 이걸 구하기도 영....
그러시군요
저는 테란(특히 2번) 노래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프로토스 노래는 그닥.. (제 주종족인데.)
저는 실력 정말 안올라가더라구요.. ㅠ_ㅠ
3:3이나 하고 있습니다...
저는 테란쪽 음악이 좋더라구요..
테란유저라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_-;;
이번주 슈퍼파이트 팀리그 기대됩니다. ㅎㅎ
저도 정말 실력 안올라가더라고요
감동의 음악이네요~~
공부할때 배경으로 쓰면. 전!혀! 집중이 안되죠
흑흑... 초딩때 유닛들의 말을 이해를 못해서... 막 이상하게 부르면서 다니던 생각이 나는군요.
예를 들어서 드라군은... "우쉬뷔" "마양쑹" "크멩승" 뭐 이렇게...ㅠ.ㅠ 엉엉
...저그는.... 말하기 싫어요. ㅠ.ㅠ
ㅋㅋㅋ 그런 이해 방식이면 저그는 해석불가...
종족별로 음악이 다 달랐었군요..^^;; ;; ; ;;..
전 프로토스만 해서..다 음악이 같은줄 알았어요..ㅎㅎ
예 음악이 다르죠 ^^;;
저도 프로토스만 했는데, 중계를 보다 보니, 옵저버의 종족에 따라 노래가 다르게 나오더라고요
태란BGM기타로 치는거에 반해버려서 피아노로 그걸 살려볼려고 하고있는데.. 쉽지는 않내요....
여기서 열심히 들어가면서. 듣고 치는 고수의 경지(?)에 도달해 볼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대 태란 2는 아예 피아노로 치는게 불가능하고...... 저그나 프로토스도 힘들고...(저그의 특유 생물음을 피아노로 살리면 그건 천재를 넘어서 신을 지나 거짓말수준..)태란 3연구해 보고는 있는데 퓨... 한번에 가장 많은 음을 울릴수있는 피아노의 한계가 느껴지더군요...
악기를 다루실줄 아는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 대단하시네요 전 그냥 감상만 할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