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직접 알려주는 스위칭 가이드라고 할까요. 동영상과 텍스트로 구성되어있는 깔끔한 페이지입니다. 영어도 그닥 어려운 수준은 아닌듯 하네요
상세 사양보기 (클릭)
삼성의 7인치 테블릿인 겔럭시탭의 악세사리가 공개가 되었네요. 시장 선도 제품인 아이패드를 잘 벤치마킹 한것 같습니다. 실제 초기 삼성이 만들내 놓을 악세사리들이 아이패드의 초기 악세사리들과 꽤나 디자인이나 기능적으로 겹치긴 하네요.
Galaxy Tab leather bag
Price:41 Euros
Table charging station for Samsung Galaxy Tab (HDMI 와 스피커 단자 내장)
Price: 54 Euros €
Samsung Galaxy Tab keyboard (83키 )
Price: 82 Euros
입니다.
추가되는 이어폰은 갤럭시U / S 에 동봉되어있는 것과 같은 이어폰입니다. 갤럭시탭용 이어폰 이미지가 갤럭시U 에 들어간 이어폰과 동일하더라고요. 삼성이 갤럭시S 이후로는 꽤나 잘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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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즐거이 쓰는 다음의 YOZM 으로 블로그 글을 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 블로그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티스토리에서 SNS 관련 플러그인이 추가되었네요.. yozm, twitter, facebook, me2day 로 글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플러그인의 글보내기에 있습니다. 아이콘 크기와 포스트 하단에서의 배치를 결정하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SNS 별 로그인 설정은 없나.. 했더니.. 꼭 블로그 주인의 SNS 로만 연결시키는 기능은 아니었습니다. (즉 미투데이를 쓰는 다른 사람이 제 포스트를 링크해 갈 수 있는 기능이죠 )
전 큰아이콘으로 설정해뒀습니다. 뜬근없는 이야기지만 4개의 SNS 아이콘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yozm 과 me2day 의 아이콘끼리의 유사성과 미국에서 개발된 twitter 과 facebook 의 아이콘끼리의 유사성이 보이네요.. 어느쪽이 좋다 하긴 힘들지만 웹브라우저의 파비콘이나, 스마트폰 앱의 아이콘으로 쓰기엔 twitter 나 facebook 이 더 가독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각각의 SNS 로 보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4개의 아이콘을 클릭할 경우 팝업창이 뜨면서 로그인화면을 요구합니다. (물론 각 SNS에 계정이 있어야하는건 기본이겠죠?)
먼저 요즘 아이콘을 눌러봤습니다.
다음과 같이 화면이 뜹니다. 기본적으로 다음뉴스의 하단에 있는 요즘으로 글보내기와 같은 모양입니다. 보내는 링크를 제외하고 100자의 글을 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포스팅 제목의 길이가 길고 짧음에 상관없이 고정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링크 부분과 포스팅 제목 부분의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그냥 덧붙이는 말을 추가로 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트위터로 글을 보내보겠습니다.
글의 제목이 일단 다 삽입됩니다. 포스팅 길이가 일면 직접 덧붙일 수 있는 글자수가 줄어들겠지만,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3번째로 페이스북에 보내보겠습니다.
애시당초 글자수와 상관없이 포스팅의 첫번째 이미지를 썸내일로 보여주고 (선택도 가능하고 없앨 수도 있죠?) 자신의 생각을 쓸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투데이에 글을 보내보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새로이 추가된 SNS 로 글보내기 플러그인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유저분들은 좀더 편하게 자신이 쓰는 SNS 로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요즘으로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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